38세 생일 구속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피습 자작극’ 수사확대 전망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중 습격당해 의식까지 잃었다고 주장했다가, 자작극 의혹이 제기된 정이한(38) 전 개혁신당 부산시
장 후보가 구속됐다.
부산지방법원은 8일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정이한씨에 대해 오후 중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거쳐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당초 음료를 던진 가해자로 긴급체포됐던 30대 남성 윤모씨에 대해서도 자작극 공모 의혹으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
데, 법원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했다.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059?sid=100
정치를 옳게 배워야지.
첫댓글 이걸로 이준석 어떻게안되나
캥거루백수새끼들 반응 보려고 오랜만에 살코 정갤 갔더니
갑자기 청학동 선생 빙의해서 칼같이 꼬리 잘라버렸네 ㅋㅋㅋㅋ
민주당에서 같은 일 있었으면 즈그들끼리 추천 주고 인기글 보내면서 몇 날 며칠 돌렸을 텐데 ㅎㅎ
으이그~
그저 부모등골브레이커 수준
감옥가야지
구속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