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순응하더니 갑자기 돌변했네요. 그리고 제압했고요. 우산 쓴건 솔직히 오버스럽긴하지만 순간적인 판단이 안된것처럼 보이고요. 뭘 비난하고 싶으신건가요?
작성자26.09.02 09:49
나 졸졸 쫓아다니면서 댓글 다시는데 님 정신차리시고요 저한테 질문하지마시고 ai에 저영상 올려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비난입니까? 비판 비난이 뭔지도 모르나…… 아침밥이나 드세요 쯪쯪
졸졸 쫓아다니면서 댓글달고 신기한분이시네요 할일이 그렇게 없으세요? 차단합니다 무운을 빕니다
26.09.02 09:52
많이 나가시네.. 적당히 하세요 눈살찌푸려집니다
26.09.02 09:53
생각에 차이가 있는거죠. 저는 저 분들을 이해할려는 마음에서 쓴 글이고요. 당신은 비난할려고 하는 마음에서 쓴 글이고요.
26.09.02 09:54
갑자기 돌변했을때 저 아저씨가 바지에서 칼이라도 꺼냈으면 경찰 두분 전부 이자리에 없습니다. 우리야 그 정도 변수까지 볼 수 없지만 경찰입장에서
도심에 한낮에 웃통까고 있는 아저씨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는데 기본적 긴장감도 없이 우산쓰고 한쪽 다리만 슬 올려놓고 허술하게 있으니 어 아저씨가
돌변했겠죠. 만나자 마자 테이저건 먼저 꺼내고 한사람은 삼단봉 꺼내면 저 아저씨가 저리 돌변할 기회가 있었겠습니까? 지금 저 상황에 무슨 칭찬을 해야
합니까? 순간 판단이 안되면 경찰도 한순간 아닙니까?
26.09.02 09:56
그러게요. 저 사람을 놓친 것도 아니고 잘 제압했네요. 제목만 보면 아에 놓친 줄;;
비밀글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10:00
26.09.02 10:01
네 칭찬받을 일은 아니죠. 다만 한낮 순경에게 너무 가혹한 비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26.09.02 10:04
그럼 어찌하겠습니까? 이런 상황에 발생할때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경찰뿐인데 이렇게 동네아저씨한테 로우킥(?) 이나 맞고 그제서야 우산 놓고
테이저건 대응하는데 그 우산으로 방어를 하고.................이게 완전 코미디죠. 차라리 과잉대응이라도 깔끔하게 체포하고 잘 마무리 했음 조롱은 피하겠네요
26.09.02 10:06
네 이해합니다. 저도 저런건에 대해서는 과잉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비난할려면 뭐든지 꼬투리 잡아서 비난할수 있으니까요.
비밀글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10:10
26.09.02 09:50
우리나라 13만명이 넘는 경찰에 별에 별사람 많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경찰의 수준이 향상 되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언제인가 부터 우리 레거시 언론들이 경찰들의 잘못만 집중해서 보도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시점이 보완수사권 논란이 있을때 부터죠. 그리고 그런 언론이 만든 기사를 컨텐츠로 만들어 부지런히 퍼 나르시는 분들도 많구요. 물론 개인마다 다른 이유로 나르기를 하시겠지만요. 근데 대게는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는 보수진영이나 뉴이재명쪽이 경찰의 잘못들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퍼나르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작성자26.09.02 09:53
이건 님하고 절대 싸우자는건 아닙니다 이걸 보완수사권과 결부짓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는 우선 보완수사권폐지 찬성이고요 저는 검찰보다 경찰이 더 썩었다 판단하는데 저런영상은 우리 민생에 관련있지 보완수사권이나 검찰 이거와 결부짓는건 너무 민감하다 봅니다
26.09.02 10:23
네 님생각 존중합니다. 전 다만 경찰에 대한 비난여론이 너무 높아져 보완수사권 철폐에 악영향을 줄까 노파심에서 올린 글입니다
26.09.02 09:59
작성자 분의 평상시 성향은 모르지만 이건 누가 봐도 욕먹을 짓 아닌가 합니다. 저 아저씨가 뭔 일을 일으킬지 어찌 알고 둘다 우산쓰고 나와서
저리 제압하다 지금처럼 발차기도 맞고 영상도 찍히고 하는데 칼이나 다른 흉기라도 휘둘렀음 어쩔라고 그럴까요? 이게 맞는 대응인지 의문이네요.
대응을 잘했으면 애초 기사나 쇼츠도 멋지다 라는 영상으로 소개 되겠지요? 뭔가 경찰 말만하면 보완수사권과 동일 선상에 있는게 현실입니까?
26.09.02 10:03
경찰의 방심? 에서 나온 부적절한 대응이라 볼수 있겠으나 영상을 보건데 경찰이 오자 처음엔 순응하는듯한 모습을 보였고 거기서 경찰이 방심한거 같네요 반대로 경찰이 순응하고있는 저놈을 상대로 처음부터 진압에 나섰거나 테이저를 꺼냈다면 또 과잉진압이다 어쩌다 했지않았을까 합니다 경찰도 참 어렵겠다 싶은데 보시는 관점이 다들 다르시니 정답은 없어보이네요
26.09.02 10:07
단순히 옷벗고 돌아다닌다는 신고일 수도 있는데 단지 옷벗고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갑자기 사람을 무기를 사용해서 제압하는게 맞을까요? 그것도 주저앉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요.
갑자기 남자가 갑자기 돌변해서 반항하니까 대응수위를 높여서 삼단봉과 테이저건을 들었고 어쨌든 무기사용 없이, 누구도 다치지 않은 채 제압을 했습니다.
저 경찰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26.09.02 10:10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들이 그 분들 뿐이잖아요. 신뢰로 움직여야 하는 직업군은 관점의 방향이 없어야 합니다. 그냥 한 방향입니다. 결과가 잘 마무리 되었으니
뭐라 하지 말자? 위에서도 표현했지만 요즘 마약사건도 많고 혹시나 조심스럽지만 저 아저씨 바지에서 흉기라도 나왔으면 그냥 모두 끝나는 상황입니다. 과잉 진압
하고 그냥 한쪽 측면에서 지적 받는게 훨씬 조용하게 지나갈 것 같네요. 이종에서나 나름의 관점에서 응원을 할 수 있지만 일반 뉴스나 온라인 상에서는 욕이 아니라
조롱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26.09.02 10:17
쇼츠만 보지 말고 기사도 좀 찾아 보자구요. 기사요약 : A 씨는 근처의 한 편의점 안에서 웃통을 벗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더니, 편의점 밖에서도 손님과 행인들을 위협하며
물건을 집어 던지고 6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옷 벗었다고 신고한게 아닙니다 이미 약자를 상대로 폭행이 있던 상황입니다. 뭔가 의견 충돌로 싸운
것도 아니고 그냥 돌발 상황 발생인데 이것보다 심각한 상황은 어디에 있는지요?
26.09.02 10:22
개인으로는 소송 내지는 징계까지 갈수 있는 사안일수도 있으니깐요.. 선제조치가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결국은 공권력이 강화되어야 경찰 개개인의 대응도 보다 적극적으로 이뤄지지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26.09.02 10:30
불조심형님과 다른 의견으로 딥하게 얘기를 나누네요 ㅎㅎ 말씀하신 것에 조금 보태자면 이제는 그런 이유로 소송 또는 징계를 주는 행위 자체를 비난해야지요.
그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업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듬어 줘야 하는데 오늘의 사건, 이전의 사건 지금 시기에 맨날 경찰 칭찬보다 꼬투리 잡을
뉴스만 생산되는게 현실인데 이런 쇼츠로 인해 응원보다 놀림의 대상이 된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26.09.02 10:38
ㅎㅎ 저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으로 형님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민감한 시기에 경찰이 좀더 문제없이 맡은바 임무를 좀더 충실히 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무리 할까요?? ㅎㅎ
26.09.02 10:40
하지만 민감한 시기라 해도 경찰 믿고 전진합니다.!!!! 응원한 만큼 신뢰로 보답할 것이라 믿어 봅니다.!!
26.09.02 10:00
경찰들도 똑같은 일반인이고 사람입니다. 그냥 직업이 경찰관인 거에요. 공채시험봐서 경찰 들어갔고 지구대파출소 발령나서 일하고 있는 겁니다. 특전사나 특공대가 아닙니다.
편히 앉아서 핸드폰으로 영상을 볼 때는 경찰관들의 대처가 미흡하고 수준떨어져보일 수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비정상적인 사람하고 마주치면 그 대처가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가뜩이나 경찰에 대한 언론의 공격이 절정에 다다른 상황에서 대뜸 무기 사용해서 제압하면 과잉진압이라고 보도되고 저 경찰관들은 불이익을 입지 않겠습니까.
작성자26.09.02 10:05
저두사람 가지고 경찰전체를 싸잡는건 아니지만 또한 경찰직업이 힘든건 알죠 그러나 저 영상보면 한손에 우산을 들고 지속적으로 제압시도했습니다 또한 파트너 역시 한손에 우산을 들었고요 이걸 지적하는겁니다 만약이란거른 제외하겠습니다 규정에 한손에 우산들라는거 이런거 없습니다 저영상은 비판받을만하다고 생각하고 최근 경찰들보면 심각하다 봅니다
26.09.02 11:11
그냥 직업이 경찰이라고 치부하기엔 경찰이 갖고 있는 국가에서 부여한 직업적 소명의식을 너무 등한시한 거 같습니다.
저 영상에서 비판받아야 할 점은 딴 데 있는게 아닙니다. 출동하는 경찰이 저 사람이 현재와 그 전에 어떤 상황인지 모른 상태에서 기본을 무시했다는 겁니다.
즉, 두손을 사용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산을 쓰고 현장을 맞닥드리는 건 한 손을 그냥 허비해도 된다는 나태한 생각에 젖어 있다는 겁니다.
적어도 비가 오면 우비를 입든 해서 두 손을 쓸 수 있는 상태로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데
한 손은 우산을 받쳐들도 한 손으로 저 사람을 상대한다는 건 기본을 무시한 처사고 그 것도 한명이 아니라 두명이 다 그런 상태라는 게 더 문제죠.
그리고 영상에도 나왔듯이 우산이 곧 흉기로 돌변할 수 도 있다는 상황을 염두하지 않은 건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무기 사용은 최후의 수단이니 사용을 자제한 걸 뭐라고 할 순 없으나 현장에서 두손을 사용해야 함에도 한손은 포기했고 우산이 흉기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책임은 면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26.09.02 10:12
정신 좀 차려라
26.09.02 10:24
검찰이 더 한심~
26.09.02 10:46
경찰이 서민들이직접적인 피해를 보는기관인데자기들이 피해보는건 신경안쓰고 애착 정치인들 범죄저지르고 수사받는거 싫어서 검찰 완전히 분해하려는거 보면 웃프더군요
26.09.02 10:47
경찰이 서민들이직접적인 피해를 보는기관인데자기들이 피해보는건 신경안쓰고 애착 정치인들 범죄저지르고 수사받는거 싫어서 검찰 완전히 분해하려는거 보면 웃프더군요 그와 별개로 정치검찰은저도 사라져야한다봄
26.09.02 12:08
저건 보기 한심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26.09.02 12:19
한 1000건중 한두건만 꼭 찝어 언론플레이 하면 그 순간부터 경찰은 다들 저렇게 무능력한 집단이고 이래서 보안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언플하는거..
첫댓글 로우킥ㅋ
처음에는 순응하더니 갑자기 돌변했네요. 그리고 제압했고요. 우산 쓴건 솔직히 오버스럽긴하지만 순간적인 판단이 안된것처럼 보이고요. 뭘 비난하고 싶으신건가요?
나 졸졸 쫓아다니면서 댓글 다시는데
님 정신차리시고요
저한테 질문하지마시고
ai에 저영상 올려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비난입니까?
비판 비난이 뭔지도 모르나……
아침밥이나 드세요 쯪쯪
졸졸 쫓아다니면서 댓글달고
신기한분이시네요
할일이 그렇게 없으세요?
차단합니다
무운을 빕니다
많이 나가시네.. 적당히 하세요 눈살찌푸려집니다
생각에 차이가 있는거죠. 저는 저 분들을 이해할려는 마음에서 쓴 글이고요. 당신은 비난할려고 하는 마음에서 쓴 글이고요.
갑자기 돌변했을때 저 아저씨가 바지에서 칼이라도 꺼냈으면 경찰 두분 전부 이자리에 없습니다. 우리야 그 정도 변수까지 볼 수 없지만 경찰입장에서
도심에 한낮에 웃통까고 있는 아저씨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는데 기본적 긴장감도 없이 우산쓰고 한쪽 다리만 슬 올려놓고 허술하게 있으니 어 아저씨가
돌변했겠죠. 만나자 마자 테이저건 먼저 꺼내고 한사람은 삼단봉 꺼내면 저 아저씨가 저리 돌변할 기회가 있었겠습니까? 지금 저 상황에 무슨 칭찬을 해야
합니까? 순간 판단이 안되면 경찰도 한순간 아닙니까?
그러게요. 저 사람을 놓친 것도 아니고 잘 제압했네요. 제목만 보면 아에 놓친 줄;;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10:00
네 칭찬받을 일은 아니죠. 다만 한낮 순경에게 너무 가혹한 비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어찌하겠습니까? 이런 상황에 발생할때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경찰뿐인데 이렇게 동네아저씨한테 로우킥(?) 이나 맞고 그제서야 우산 놓고
테이저건 대응하는데 그 우산으로 방어를 하고.................이게 완전 코미디죠. 차라리 과잉대응이라도 깔끔하게 체포하고 잘 마무리 했음 조롱은 피하겠네요
네 이해합니다. 저도 저런건에 대해서는 과잉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비난할려면 뭐든지 꼬투리 잡아서 비난할수 있으니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10:10
우리나라 13만명이 넘는 경찰에 별에 별사람 많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경찰의 수준이 향상 되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언제인가 부터 우리 레거시 언론들이 경찰들의 잘못만 집중해서 보도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시점이 보완수사권 논란이 있을때 부터죠. 그리고 그런 언론이 만든 기사를 컨텐츠로 만들어 부지런히 퍼 나르시는 분들도 많구요.
물론 개인마다 다른 이유로 나르기를 하시겠지만요.
근데 대게는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는 보수진영이나 뉴이재명쪽이 경찰의 잘못들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퍼나르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이건 님하고 절대 싸우자는건 아닙니다
이걸 보완수사권과 결부짓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는 우선 보완수사권폐지 찬성이고요
저는 검찰보다 경찰이 더 썩었다 판단하는데
저런영상은 우리 민생에 관련있지
보완수사권이나 검찰 이거와 결부짓는건 너무 민감하다 봅니다
네 님생각 존중합니다. 전 다만 경찰에 대한 비난여론이 너무 높아져 보완수사권 철폐에 악영향을 줄까 노파심에서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 분의 평상시 성향은 모르지만 이건 누가 봐도 욕먹을 짓 아닌가 합니다. 저 아저씨가 뭔 일을 일으킬지 어찌 알고 둘다 우산쓰고 나와서
저리 제압하다 지금처럼 발차기도 맞고 영상도 찍히고 하는데 칼이나 다른 흉기라도 휘둘렀음 어쩔라고 그럴까요? 이게 맞는 대응인지 의문이네요.
대응을 잘했으면 애초 기사나 쇼츠도 멋지다 라는 영상으로 소개 되겠지요? 뭔가 경찰 말만하면 보완수사권과 동일 선상에 있는게 현실입니까?
경찰의 방심? 에서 나온 부적절한 대응이라 볼수 있겠으나 영상을 보건데 경찰이 오자 처음엔 순응하는듯한 모습을 보였고 거기서 경찰이 방심한거 같네요 반대로 경찰이 순응하고있는 저놈을 상대로 처음부터 진압에 나섰거나 테이저를 꺼냈다면 또 과잉진압이다 어쩌다 했지않았을까 합니다 경찰도 참 어렵겠다 싶은데 보시는 관점이 다들 다르시니 정답은 없어보이네요
단순히 옷벗고 돌아다닌다는 신고일 수도 있는데 단지 옷벗고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갑자기 사람을 무기를 사용해서 제압하는게 맞을까요?
그것도 주저앉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요.
갑자기 남자가 갑자기 돌변해서 반항하니까 대응수위를 높여서 삼단봉과 테이저건을 들었고
어쨌든 무기사용 없이, 누구도 다치지 않은 채 제압을 했습니다.
저 경찰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들이 그 분들 뿐이잖아요. 신뢰로 움직여야 하는 직업군은 관점의 방향이 없어야 합니다. 그냥 한 방향입니다. 결과가 잘 마무리 되었으니
뭐라 하지 말자? 위에서도 표현했지만 요즘 마약사건도 많고 혹시나 조심스럽지만 저 아저씨 바지에서 흉기라도 나왔으면 그냥 모두 끝나는 상황입니다. 과잉 진압
하고 그냥 한쪽 측면에서 지적 받는게 훨씬 조용하게 지나갈 것 같네요. 이종에서나 나름의 관점에서 응원을 할 수 있지만 일반 뉴스나 온라인 상에서는 욕이 아니라
조롱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쇼츠만 보지 말고 기사도 좀 찾아 보자구요. 기사요약 : A 씨는 근처의 한 편의점 안에서 웃통을 벗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더니, 편의점 밖에서도 손님과 행인들을 위협하며
물건을 집어 던지고 6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옷 벗었다고 신고한게 아닙니다 이미 약자를 상대로 폭행이 있던 상황입니다. 뭔가 의견 충돌로 싸운
것도 아니고 그냥 돌발 상황 발생인데 이것보다 심각한 상황은 어디에 있는지요?
개인으로는 소송 내지는 징계까지 갈수 있는 사안일수도 있으니깐요.. 선제조치가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결국은 공권력이 강화되어야 경찰 개개인의 대응도 보다 적극적으로 이뤄지지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불조심형님과 다른 의견으로 딥하게 얘기를 나누네요 ㅎㅎ 말씀하신 것에 조금 보태자면 이제는 그런 이유로 소송 또는 징계를 주는 행위 자체를 비난해야지요.
그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업을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듬어 줘야 하는데 오늘의 사건, 이전의 사건 지금 시기에 맨날 경찰 칭찬보다 꼬투리 잡을
뉴스만 생산되는게 현실인데 이런 쇼츠로 인해 응원보다 놀림의 대상이 된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ㅎㅎ 저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으로 형님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민감한 시기에 경찰이 좀더 문제없이 맡은바 임무를 좀더 충실히 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무리 할까요?? ㅎㅎ
하지만 민감한 시기라 해도 경찰 믿고 전진합니다.!!!! 응원한 만큼 신뢰로 보답할 것이라 믿어 봅니다.!!
경찰들도 똑같은 일반인이고 사람입니다. 그냥 직업이 경찰관인 거에요.
공채시험봐서 경찰 들어갔고 지구대파출소 발령나서 일하고 있는 겁니다.
특전사나 특공대가 아닙니다.
편히 앉아서 핸드폰으로 영상을 볼 때는 경찰관들의 대처가 미흡하고 수준떨어져보일 수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비정상적인 사람하고 마주치면 그 대처가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가뜩이나 경찰에 대한 언론의 공격이 절정에 다다른 상황에서
대뜸 무기 사용해서 제압하면 과잉진압이라고 보도되고 저 경찰관들은 불이익을 입지 않겠습니까.
저두사람 가지고 경찰전체를 싸잡는건 아니지만
또한 경찰직업이 힘든건 알죠
그러나 저 영상보면
한손에 우산을 들고 지속적으로 제압시도했습니다
또한 파트너 역시 한손에 우산을 들었고요
이걸 지적하는겁니다
만약이란거른 제외하겠습니다
규정에 한손에 우산들라는거
이런거 없습니다
저영상은 비판받을만하다고
생각하고
최근 경찰들보면 심각하다 봅니다
그냥 직업이 경찰이라고 치부하기엔 경찰이 갖고 있는 국가에서 부여한 직업적 소명의식을 너무 등한시한 거 같습니다.
저 영상에서 비판받아야 할 점은 딴 데 있는게 아닙니다. 출동하는 경찰이 저 사람이 현재와 그 전에 어떤 상황인지 모른 상태에서 기본을 무시했다는 겁니다.
즉, 두손을 사용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산을 쓰고 현장을 맞닥드리는 건 한 손을 그냥 허비해도 된다는 나태한 생각에 젖어 있다는 겁니다.
적어도 비가 오면 우비를 입든 해서 두 손을 쓸 수 있는 상태로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데
한 손은 우산을 받쳐들도 한 손으로 저 사람을 상대한다는 건 기본을 무시한 처사고 그 것도 한명이 아니라 두명이 다 그런 상태라는 게 더 문제죠.
그리고 영상에도 나왔듯이 우산이 곧 흉기로 돌변할 수 도 있다는 상황을 염두하지 않은 건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무기 사용은 최후의 수단이니 사용을 자제한 걸 뭐라고 할 순 없으나 현장에서 두손을 사용해야 함에도 한손은 포기했고 우산이 흉기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책임은 면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정신 좀 차려라
검찰이 더 한심~
경찰이 서민들이직접적인 피해를 보는기관인데자기들이 피해보는건 신경안쓰고 애착 정치인들 범죄저지르고 수사받는거 싫어서 검찰 완전히 분해하려는거 보면 웃프더군요
경찰이 서민들이직접적인 피해를 보는기관인데자기들이 피해보는건 신경안쓰고 애착 정치인들 범죄저지르고 수사받는거 싫어서 검찰 완전히 분해하려는거 보면 웃프더군요 그와 별개로 정치검찰은저도 사라져야한다봄
저건 보기 한심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한 1000건중 한두건만 꼭 찝어 언론플레이 하면 그 순간부터 경찰은 다들 저렇게 무능력한 집단이고 이래서 보안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언플하는거..
근데 소극대처는 맞다고 봅니다
순순히 말듣는다고 로우킥에도 우산을 놓지않고 신고 나갔으면 모자나 우의를 입든지
전쟁터에서 소총수가 우산들고 k2쏘는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