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토푸리아가 전 아내 조르지나 우스카테기와의 첫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 법원은 일리아 토푸리아의 손을 들어주며, 딸과 함께 스페인에서 마이애미로 이동하려던 조르지나의 모든 요청을 기각했다.
- 조르지나는 온라인 괴롭힘 때문에 스페인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판사는 해당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판결문에서는 문제가 된 언론 보도를 촉발한 토푸리아의 성명 발표보다 12일 앞서 이미 항공권이 구매돼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 일리아 토푸리아는 약 4개월 동안 딸을 만나지 못했으며, 이에 대해 법원은 아버지가 딸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은 어머니의 결정이었다고 판단했다.
https://x.com/i/status/2009665229907509622
첫댓글 에휴, 돈이 웬수것지라. 돈이 쏟아지니 어디 본 마누라가 이뻐 보이것소이.
그러니 본마누라는 이왕 헤어질거면 위자료나 듬뿍 받아낼려고 온갖 수단방법 다 동원하것지라.
SK회장 이혼사건처럼,,,, ㅎㅎ 모든게 다 돈땜에 벌어진 일이 아니것소이.
내가 여자라고 해도 SK처럼 수천억이 걸린 위지료라믄 죽자사자 싸워보것지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