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비스핑이 댄 후커의 어머니에 대한 패디 핌블렛의 발언을 부분적으로 옹호했다.
“기억해야 할 건, 그는 리버풀 출신이라는 거예요. 그곳 사람들은 유머 감각이 굉장히 뛰어나지만, 동시에 말이 좀 날카로울 수도 있죠.”
https://x.com/i/status/201013906819846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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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핑: 리버풀 유머가 좀 날카로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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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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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능아도 패드립 구분은 가능하지.
남의 어머니 패드립치고 남 욕하는 넝은 인간말종아닌가.
그럼 후커가 리버풀식으로 받아친거에 왜 발작하는지
비스핑도 현역 때 선 씨게 넘은 적 많았죠.
상대얼굴에 침뱉은적도 있었고.
어떤곳도 패드립을 유머로 치진않지
리버풀은 다 쓰레기라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