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에서 계속 나오는 얘기가, 코너(맥그리거)가 이기면 게이치나 이슬람이랑 붙어야 된다는 거더라고.
근데 탱고를 추려면 둘이 필요한 법이잖아? 내가 그 반대편에 있으니까, 나도 슬쩍 그 사이에 내 이름을 밀어 넣어봐야지. 그리고 우리는 코너의 가장 강력한 버전에 대비하고 있어. 실제로 그렇게 준비해 왔고.
동료들 중에 많은 이들이 "맥스가 코너를 얕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 걸 봤는데, 당연히 아니지. 이 친구는 위험해. 그 왼손은 진짜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를 정도야. 그냥 툭 대기만 해도 사람들이 쓰러지잖아.
UFC 300 때의 그 명장면을 뛰어넘고 싶어서 계속 쫓고 있는데, 그걸 넘을 수 있을지는 솔직히 모르겠어. 하지만 그런 순간을 다시 만들 수 있다면, 네 말대로 큰 경기에서, 거물급 선수를 상대로, 멋진 KO 승리를 거둔다면, 다음 타이틀전은 당연히 내 차례가 되지 않겠어?
https://x.com/full_send_mma/status/2074623953818333184
첫댓글 찰스한테도 픽픽 넘어가는데 이슬람은 말도 안되고… 게이치랑은 다시해도 상성상 이길수 있을듯 ㅎㅎ 게이치도 리벤지 명목으로 하고싶을수도 있고.. 물고물리는 혼돈의 라이트급…
맥구가 할로를 이기려면 조상신이 도와서 1라 KO 내는 방법밖에는...
게이치랑 다시하면 질듯. 저번 경기에서 1라 막팜에 터진 돌려차기 꽂힌게 커서
최근 적중률 높은 최두호 선수는 할로웨이 승 봤네요 ㅋ
이슬람? 은 너무 오바 아니냐?
찰스한테 테다 방어가 아예 안 되더만
게이치는 다시 붙어봐야 알 거 같고
게이치와 챔프전은 힘들 거 같다.
그전에 챔프 바껴있을 듯
토퓨리아전처럼 재탕 나올까봐 긴장해야됨. 할로웨이도 슬슬 내구력 걱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