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로이발전 패배이후 보완 했을겁니다 풀캠프도 아니고 레슬링이 너무 징글징글해서 힘든경기 예상 해봅니다
25.07.31 15:18
최근 로이발 경기에서 그랬는데, 또 다른 경기에서는 나름 치더라고요. 잽, 원투, 카프킥을 주로 하는 것 같은데, 가드는 단단하고.. 근접 거리에서는 뺨 클린치나 허리잡고... 대신 복부가 좀 비는데, 그때 차면 좋기는 한데, 몇대 맞으면 킥캐치 하려고 할 듯 합니다. 클린치에서 박현성이 방어하면,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첫댓글 로이발전 패배이후 보완 했을겁니다
풀캠프도 아니고 레슬링이 너무 징글징글해서
힘든경기 예상 해봅니다
최근 로이발 경기에서 그랬는데, 또 다른 경기에서는 나름 치더라고요.
잽, 원투, 카프킥을 주로 하는 것 같은데, 가드는 단단하고..
근접 거리에서는 뺨 클린치나 허리잡고...
대신 복부가 좀 비는데, 그때 차면 좋기는 한데, 몇대 맞으면 킥캐치 하려고 할 듯 합니다.
클린치에서 박현성이 방어하면,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킥복싱 베이스치곤 타격이 별론데 그래플링에 자신있으니 + 되는 요소가 있죠
빠따가 약한거같아여
로이발 이후에 그게 공포가되었을지 대비가되었을지..
타격승도 있긴하던데 그냥 무난한편
로이발 타격이 워낙에 좋아서 그렇지 딱히 타격 공포증은 아닌듯
박현성이 타격은 확실히 위같고 그라운드는 타이라가 세계 챔프급같아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