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이미 엔딩을 다 본 게임이라 서브퀘스트는 패스하고 다 메인만 했는데 오랜만에 해도 재미있네요
갓오브워도 당시에는 엄청 대단한 그래픽이라고 생각했는데 라그나로크랑은 몇년의 차이가 있다보니
라그나로크 먼저하고 갓오브워 하니까 그래픽이 이랬다고??하는 이질감이 들더라구요
둘다 전투의 손맛이 좋은데 둘다 같은 난이도 설정 기준으로 하면 확실이 라그나로크가 난이도가 훨씬
어렵더라구요ㅋ
둘다 명작이라 정말 재미있게 했고 이거 아직 정식으로 후속작 얘기는 없는데 처음에는 북유럽이
아니라 이집트로 컨셉을 잡았었다는 말도 있고 실제로 마야나 이집트 신화로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만으로 40살 되기전에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첫댓글 둘다 다운로드받고 안하고있어욤
꼭 해보시면 좋겠네요ㅎㅎ
이거 갓오브워 다음에 갓오브워 라그나로크 순서데로 해야 하는거져?
네 맞습니다ㅎ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네요.
북유럽 신화의 대략적인 내용과 크레토스와 아들의 감정선을 집중해서
본다면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구나를 느낄수 있는 작품이였죠.
후속작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스 북유럽 처럼 완전 새로운내용이 될것같네요 ㅎㅎ
그래픽도 쥐기고 북유럽신화와 그리스 신화를 풀어나간 방식도 그렇고 진짜 대작인거 같아요
액션의 밸런스도 훌륭하구요ㅎㅎ
다만 후속작은 글쎄? 입니다.
사실 갓오브워는 코리 발록이 살린건데
그리스 1편 명작 - 이거 하나로 깔끔하게 결말 끝 이였죠.
근데 예상치못하게 인기를 끌어서
2편이 나오는데 코리발록이 제우스가 니 애비다 요걸로 스토리를 부여했어요.
그리고 시리즈 중 가장 평가가 좋은 작품이 되었죠.
3편은 2편빨로 나왔고 어세션에선 이제 신선함이 없어졌죠.
그걸 코리발록이
북유럽 1편으로 크레토스한테 새로운 가족을 부여하면서 대박을 쳤죠.
북유럽 2편은 그 끝맺음 이고요.
다음편이 살려면 똑같은 스토리전개는 안되고
그렇다면 아트레우스가 주인공이 되어야하는데 크레토스 포스엔 한참 못미치고
아마 쉽지 않을꺼에요. 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크레토스가 아트레우스랑 어떤 문제를 해결하러 이집트로 함께 가거나
크레토스가 북유럽에 오기전에 어떤 이유로 이집트나 다른 문명을 거쳐 오겠되었다는 서사로
말들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후속작이 나온다면요ㅎ
라그나로크 진짜 재밌게하다가 뭐 하나 안풀리는데서 멈췄는데 덕분에 스텔라블레이드도 깔고 오공도 깔고 ㅎㅎ
스텔라블레이드는 최근에 3회차 중입니다.
스텔라블레이드는 타이밍 맞추는게 중요한 게임인데 제가 타이밍을 잘 못맞추는 편이라 그런지 데모해봤을때는 그것도 힘들더라구요ㅠ
아 저도 처음에는 그런데 스킬찍고 아이템 장착하면 훨씬 수월해지긴합니다.
진행하다보면 패턴 다 익혀서 훨씬 수월해지는것도 있고요. 제가 게임 진짜 못하는데
이정도면 굉장히 친절한 편이라 ㅎㅎ 스타워즈, 어쌔신크리드, 스파이더맨 등
포기한거 투성인데 이건 3회차째니까요. ㅎㅎ
해본 사람들은다 평이 좋아서 나중에 해봐야겠습니다ㅎㅎ
라그나로크 진행할때마다 물길을 연다거나 하는 퍼즐요소가 피곤해서 하다 접었다가 오공하고 있는데 접긴 아깝겠죠? 전작은 엔딩 두번봤는데ㅜㅠ
100%채우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메인퍼즐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다가 막히시면 유튜브 참조하세요ㅎㅎ
저희 가족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