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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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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엄마가 저 왕따 당할때 도와준애 손절하래요
추천 0 조회 14,177 24.04.03 22:40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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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3 22:42

    첫댓글 엄마말 들어라 물론... 어려운건 이해한다만...

  • 24.04.03 22:42

    왕따도 잘해준 친구가 주도했을지도 모름..

  • 24.04.03 22:42

    내남편과 결혼해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왕따를 당한 이유가 손내밀던친구의 설계때문이었는데.. 한번 생각해봐야할 듯하네여

  • 24.04.03 23:19

    오 소름돋네요

  • 24.04.03 22:42

    피해자 되기전에 손절이 답

  • 24.04.03 22:42

    말들어 새꺄

  • 24.04.03 22:47

    사기꾼은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기는 힘들거 같다.

  • 24.04.03 22:56

    정확한 사정은 모르지만 사건을 정확히 알아야되요. 그냥 알바라고 입금알바인줄 알았다가 보이스피싱에 연루될수도 있고 어리버리한 사람이면 죄라는 죄는 다 덮어썼얼수도있음

  • 24.04.03 22:57

    뭔가 했는데 커서 사기꾼이 됐구만 티안나게 손절 해라

  • 24.04.03 23:04

    사기꾼은 손절해야지...

  • 24.04.03 23:11

    사기라니

  • 24.04.03 23:12

    낭만은 개뿔

  • 24.04.03 23:12

    제일힘들때 너무잘해준사람이면 저는 손절못할거같네요...

  • 24.04.03 23:13

    학창시절 잘해준건 잘해준거고 사기친년놈은 손절해야지...아직 사기꾼한테 안당해봤구만...하루종일 사기칠 궁리만 한단다

  • 24.04.03 23:19

    출소 할때까지 잘해주고 출소하면 손절해라
    그게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이자 훗날 손절에 대한
    이자를 미리 지급한게 되는거야

  • 24.04.03 23:20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그 어쩌다를 설명해야 답이 나오지 싶은데~

  • 24.04.03 23:21

    내가 죽을뻔한걸 구해준 사람을 손절했다는 괴로움을 평생 가져간다는 측면도 있어요.. 당연히 사기꾼은 나쁘지만 차라리 큰피해를 보는것만 아니라면 정떨어져서 뗄수있는게 나을 수 있을지도요..

  • 24.04.03 23:22

    이게 본인을 막상 대입을 시켜보면 손절하기가 절대 쉽지 않을거예요 다들 절친 친구1명씩은 있을건데 그친구가 밖에서 시기꾼짓 하다가 징역에 들어 갔다고 저는 손절 안할거 같은데..나한테 사기를 안쳤다는 전제하에,,

  • 24.04.03 23:22

    자식한테 해되는걸 어느 부모님은 그냥 볼까요..

  • 24.04.03 23:28

    부모입장에서 손절해라 하는것도 이해가고 본인입장에서 어려운것도 이해됨

  • 24.04.03 23:29

    나도 못 끊을듯 거의 생명의 은인인데

  • 24.04.03 23:57

    나같아도 갈등되겠다

  • 24.04.04 00:03

    사기꾼이면 손절도 힘들것 같은대 ㄷㄷㄷㄷ 무섭네.

  • 24.04.04 00:07

    도와줍니다..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혹시나 억울한 일로 엮여있을 수도...내가 그 정도로 내 인생의 큰 획을 그을정도로 도움을 받았으면 끝까지 믿어볼랍니다. 비록 나한테도 사기를 쳐도 그 돈 없다 생각하고 당해줄랍니다.10선비 아님

  • 24.04.04 07:27

    222...

  • 24.04.04 00:08

    작게 도움은 주면서
    절대 계약이나 큰돈은 안빌려줄듯.
    그거 요구하면 그냥 끝내고.

  • 24.04.04 00:15

    전 절대 손절안하고 옆에서 잔소리 겁나합니다...내가 판사도 아니고 개인의 영역범위는 어느정도 있는거고
    벌 받고 나오면 피해금액 보상하라고 친구로써 계속 갈굴겁니다

  • 24.04.04 00:25

    자기일이 아니니 다들 말은 쉽게들 합니다..
    학창시절에 왕따 학폭도
    당해본사람 아니면 아무도 모를겁니다ㅠㅠ 그당시 손내밀어준 친구를 어케 버린답니까 내가족 죽인거 아닌이상

  • 24.04.04 00:29

    일단 유지하다가 본인한테까지 뭔가 낌새가 보이면 바로 손절

  • 24.04.04 01:12

    나라면 보증,돈은 못해주고, 부르면 밥술은 계속 사줄듯

  • 24.04.04 01:46

    밥 사주고 만남 이어가는 정도로 곁을 지키면서 사정이 어떠한지 들어볼 것.

  • 24.04.04 01:52

    댓글썼지만 더하자면 지금 글쓴이 친구만이 그 친구를 교화시킬수 있습니다. 진짜 꼴통친구들 많았는데 인간은 인간으로 접근하고, 보듬어주고 나서 얘기하면 바뀐다고 봅니다.

  • 24.04.04 05:57

    뭔 사긴데 2년이나 받았데...그정도면 악질인데...결국 글쓴이한테도 크게 한팅할듯

  • 24.04.04 07:25

    사기 당해보니까 진짜 우리나라에서 사기로 감방갈 정도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수준의 마인드와 행동거지를 보여줘야 하더군요. 그런데 2년?!!! 최소 집안 몇개 풍비박산 내버리고 사기 피해로인해 자살한 사람도 있을 수준일겁니다

  • 24.04.04 08:49

    넌 그 애한테 그냥 마지막 히든카드야
    얼른 손절해라

  • 24.04.04 09:12

    사기 피해자들이 왕따 주동자들이면 반전

  • 24.04.04 10:32

    리얼 현실적인 바란스 게임이네... 어렵다.. 그래도 한마디 보태자면,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다.."

  • 24.04.04 11:04

    주작

  • 24.04.04 14:25

    나같음 손절안함. 어쩌면 생명의 의인일수도 있는 친구임. 피해당한 사람들한테야 죽일넘일수는 있지만 적어도 나한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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