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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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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목사 17년 하다가 김치찌개집 사장이 된 이유
추천 2 조회 41,654 24.05.12 19:31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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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2 19:34

    첫댓글 이런게 진정한 크리스찬의 삶이죠. 존경합니다 목사님

  • 24.05.12 19:35

    참 종교인

  • 24.05.12 19:39

    전에 수업들엇던 교수님도 목사를 같이 하시는분인데
    자기는 목회를 하려고 노숙자들하고 같이 노숙도 해봤다
    그래서 그때 알았다 왜 노숙인들이 이빨이 없는지
    대충 누워서 어두운데서 자다가 밟혀서 이빨이 빠지더라면서 경험담 얘기해주시는데
    아 저런 이야기 들으면 교회나가볼까 하는 생각 들더라구요

    맨날 길거리에 지옥간다는 이야기들으면 절대 안가고 싶어짐 ㅋㅋㅋ

  • 24.05.12 20:12

    그런거 들으면 저도 가볼까 싶을듯. 흥미롭잖아 ㅋㅋ

  • 24.05.12 19:41

    대단하다

  • 24.05.12 19:46

    천국?? 아무나 못 갑니다 절대로 머 지금 지구에 사는게 천국이랑 비슷하니까 이것도 축복이긴 해도 말이죠
    지금 지구위에 굶어 죽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다 죄인인데 천국가길 바란다???
    그런게 돈까지 많다?? 그럼 그냥 잘먹고 잘 살다 갈지는 몰라도 그게 다죠

  • 24.05.12 19:52

    천국못가면 지옥갈수 밖에없는데..
    전세계에 단한명도 죄없는 사람이 없죠
    그럼 어떻게 하나요? 지옥가야되나요? ㅜ

  • 24.05.12 20:00

    지옥 없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요.

  • 24.05.12 20:01

    어떻게 확신하죠?
    천국이 있다면 지옥도 있을텐데
    만약 죽었는데 지옥에간다면..

  • 24.05.12 20:11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예수가 함께하는 삶이고 지옥은 예수가 없는 삶을 말합니다. 불구덩이 그런거 없어요

  • 24.05.12 20:21

    우리 창조주들은 동물에게도 고통을 주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도축할 때도 고통 없이 죽이라는 거죠 근데 인간에게 고통을 일부러 주신다?? 이건 말이 안 됩니다 그냥 즉시 죽이든가 증발 시켜버리지 질질 고통을 주는건 창조주분들 스탈이 아닙니다.
    사후에 다시 여기가 어디지?? 하고 눈뜨는건 아무나 경험할 수 있는 축복이 아닐겁니다 근데 그걸 나쁜놈에게 해준다??? 그건 말도 안되죠
    생전에 어떻게 살았는지는 사후에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거기를 통과한 사람이 최종적으로 창조주들의 평가를 통과 후에 다시눈을 뜨는 축복을 누릴텐데요 나쁜 놈들은 너무 많아서 머 인공지능도 지칠정도일 거기 때문에 기초 단계도 통과 못하고 그냥 길바닥에 버리기 바쁘지 나쁜 인간이 다시 눈뜰 기회는 없어요

  • 24.05.12 20:23

    그럼 성경에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은 먼가요?

  • 24.05.12 20:28

    인공지능ai까지 ㅎㅎ
    창조주에 사랑에 성품이 있는 반면 공의에 성품도 있지 않나요?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었을때 벌 하셔서 죽이기도 하시고...

  • 24.05.12 20:52

    공의가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스라엘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버린애들이에요 지들이 착각속에 살고 있지 약속했던거 아무것도 받지 못한 것들 입니다 성지?? 기독교의 중심은 거기가 아니죠. 첨에 애정을 가지셨는지는 모르지만. 죽이고 그랬던건 옛날 얘기죠 이제 더이상 그러지 않으십니다 모든 인간의 운명은 인간 스스로에게 달렸습니다 관여 하지 않으세요 인간이 지금 즉시 핵으로 전인류가 자멸해도 막지 않으십니다

  • 24.05.12 20:39

    공의로운 창조주면
    악한일을 하면 벌을 내리시고 선한일을 하면
    은혜를 주시는게 아닐지..
    그리고 이스라엘은 버리지 않았기때문에
    1948년도에 독립도하고 땅이 회복하면서 전세계 흩어져있던 유대인들이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면서 지금 잘사는 이스라엘이 된게 아닐까요?(물론 미국도움)
    미국을 이끄는 유대인들로 인해

  • 24.05.12 20:47

    아뇨 굉장히 철학적인 부분인데 누군가에게 의지되는 삶은 자신의 삶이 아닙니다 그건 태어나지 않은거와 같죠.
    우리 창조주들은 전쟁을 아주 싫어 하십니다.

  • 24.05.12 20:48

    그렇군요 굉장히 철학적이시네요

  • 24.05.12 23:09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구원을 값없는 선물로 받습니다. 오래전에 예수께서 인류의 원죄를 해결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셨고, 3일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계시고, 마지막때인 이시대에 공중재림하십니다. 그때 교회의 휴거가 있게 됩니다.휴거에 참여하지 못하면 세상에서 환란과 함께해야 합니다. 그전에 그리스도를 믿으시고 구원 받으세요. 가족들도 전도하셔야 하고요. 시간이 많지 않답니다. 예수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어떤이들은 선행을 해야한다. 죄를 지으면 못간다 히지만 다 틀린말입니다. 모든인간은 나약하기 때문에 죄를 지을수 밖에 없습니다. 선행을 안한다고 천국 못가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기준은 성경에 있습니다. 그것에 하나라도 더하거나 빼면 다 사이비고 이단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임의 아들임을 내가 믿으면 됩니다. 그리고 성경대로 세상을 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면 됩니다. 지금은 교회의시대(은혜의시대) 끝자락입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했고 지금은 중동전쟁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가 번지면서 유태인들이 이스라엘로 모이고 있습니다. 성경예언대로 입니다. 곧 있을 교회의 휴거후부터는 이스라엘의 시대로 바뀌게 됩니다.

  • 24.05.12 23:28

    휴거된 성도들은 하늘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7년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되고, 남겨진 사림들은 땅에서 7년 대환란을 겪어야 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며 세계단일종교를 믿도록 강요하고 순응하지 않으면 제거될 것입니다. 극단적인 통제사회가 될 것이며, 세상은 천재지변과 전염병, 전쟁과 기근 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입니다.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의 유대인 중 살아남은 사람들이 전세계로 피해다니며 마지막 복음을 전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7년 혼인잔치가 끝이나면 예수께서 천사들과 부활하고 휴거된 성도들과 함께 지상재림을 하시어 적그리스도와 그 추종세력들, 휴거 이후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고, 이 땅에는 예수그리스도가 왕이되는 천년왕국이 세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7년대환란에서 살아남은 환란성도들과 함께 천년동안 세상을 다스리시고 그 끝에 무저갱에서 풀려난 마귀와 함께 변절하여 예수께 반기를 든 인간들을 모두 심판하시고 영원한 지옥으로 보내게 될것이고, 성도들은 백보좌심판(상을 주는 심판)이후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모두 계시는 신천신지 새예루살렘인 천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 24.05.12 23:46

    어차피 모든 인간은 세상에서 사는동안은 언젠가 모두 죽습니다. 하지만 지금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늘의 나팔소리와 함께 교회, 성도들이 살아서 휴거되는 큰 사건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순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사라지니 세상은 난리가 날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하고 운전자가 사라진 차들의 사고도 많을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를 준비하는 세력들, 즉 우리가 음모론 취급하는 글로벌 엘리트 부자들은 오래전부터 휴거를 준비해왔고 휴거의 이유를 외계인과 UFO 납치로 설득하려 할 것입니다. 홀로그램과 AI 그리고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속이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를 통해 백신패스를 테스트했고 경제불황을 통해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들고 CBDC 가상화폐 디지털ID 등으로 통제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본소득제를 디지털화폐로 지급하고 먹고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생체칩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통제받는 노예들이 될 것입니다. 거부하는 자들은 범죄자로 갇히거나 죽임을 당하게 되겠죠. 아마도 이런일들은 휴거이후 적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세상의 일이 될 것입니다. 늦기전에 나와 내가족과 내이웃을 전도하여 하늘에서 다시 만나시기 바랍니다.

  • 24.05.12 23:49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감사합니다 중간에 환란 성도는 무엇을 말하는거죠?

  • 24.05.13 06:14

    이 마지막 시대에
    진정으로 성경을 알고
    미혹이 가득한 시대에
    올바르게 정확하게 알고 계신
    이 시대의 정말 참된 그리스도인 이십니다.
    아침에 뜨끔하며 세상속에 젖어갈 뻔 했던 마음에 찔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5.12 19:53

    개신교는 돈잘벌어야된다고 혈안이죠
    사실 예수는 부유한삶과 거리가 먼데
    정면으로 대치되기에 개신교는 예수의 기본을
    빼놓고 얘기하느라 배가산으로감

  • 24.05.12 19:55

    진짜 이거시 종교다.

  • 24.05.12 20:07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이 시장판이 됐다고 극대노하면서 깽판(?)을 어떻게 쳤는지 성경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지금 신앙인들이 목사 신부 찌끄리는 말만 듣지말고 성경만 진지하게 읽어도 그리스도교는 정화될수 있을겁니다

  • 24.05.12 20:11

    찐이다

  • 24.05.12 20:35

    정릉시장에 있는 곳이 1호점이군요. 가서 밥 먹고 기부하고 왔습니다. 학생들이 시끌벅적 웃고 떠들면서 밥먹는거 보니까 이런게 종교구나 싶더군요.

  • 24.05.12 20:39

    와….쉽지않앗을건데……….

  • 24.05.12 21:35

    진또배기

  • 24.05.12 22:02

    저는 무신론자인데요..처가가 기독교라 가아끔 한번씩 장모님 기분 맞춰드리러 교회를 갑니다. 설교? 말씀? 뭐라고 말해야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엔 다 개소리입디다...근데 딱 한분은 '흠..그래 이게 종교인이지.' 싶은 분이 있더라구요.. ㅇㄱㅎ목사님 님은 제 기준 참종교인입니다.

  • 24.05.13 08:23

    풀네임이 뭘까요??

  • 24.05.12 22:27

    진짜 예수가 살아와도 기독교인들은 믿지 않을거에요 ㅋ자기교회 담임목사가 예수이자 하나님이거든요ㅋㅋㅋㅋ

  • 24.05.12 23:06

    저런 사랑을 실천하는 일부의 목사님들 때문에 대다수 개먹사들이 희석된다.

  • 24.05.13 01:08

    존경합니다

  • 24.05.13 08:20

    저도 목사인데 저 목사님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 됩니다. 어려운 자들 소외된 자들과 함께하라 하셨는데 목사의 삶은 교회 안에 함몰 되어있습니다. 교회 성도들 챙기고 교회 행사 기획, 실행하고 담목 시다하다 보면 내가 뭐하는건지 현타 올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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