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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경제관념 없는 여자와의 소개팅.
정신병환자2 추천 1 조회 9,275 24.06.11 13:2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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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13:23

    첫댓글 지혼자 자고가는건줄 알았나???

  • 24.06.11 13:25

    참~ 잘 했어요. 짝짝짝

  • 24.06.11 13:25

    븅신아....

  • 24.06.11 13:26

    저게 왜 음주운전 조장이지?

  • 24.06.11 13:27

    꿈꾼거 가지고 온라인에 쓰지 말라니까...

  • 24.06.11 13:30

    저건 주작이지 아무리 모쏠이고 엄마손외에 잡아본적없는 넘이라도 저상황이면 오케이하고 같이 모텔갔지

    대한민국 남자 이종인 무시하지마라

  • 24.06.11 13:32

    25년전 나

  • 24.06.11 13:37

  • 24.06.11 13:38

    주말였으면 텔비 5만원넘지
    경제개념이 없긴하네
    조상신이 도왔다 색캬 이종와라

  • 24.06.11 13:41

    역시 경제관념 투철한 이종인. 역시 배운 사람 답네요.

  • 24.06.11 13:46

    난 새벽에 모텔 앞에서 여후배가 오늘 오빠가 가자는데는 다 갈거야 했는데 아침까지 하는 술집 또 갔음

  • 작성자 24.06.11 13:48

    나뿐남자.. 여자의 존심에 스크레치를 내버렸어

  • 24.06.11 14:07

  • 24.06.11 14:00

    못생겼나보네

  • 24.06.11 14:00

    어렸을때 산사춘 처음 나올때였나 소주만 먹다가 산사춘 달달한거 먹으니 맛있다며 몇 병 먹다가 만취했는데 같이 먹던 여자애가 어깨동무 하고 부축해서 자기 자취집 데리고 갔는데 술 취해서 바로 잠듬 다음날 일어났는데 나한테 왜 그렇게 쌀쌀맞게 굴었는지

  • 24.06.11 14:46

    과거의 나네ㅋㅋㅋ

  • 24.06.11 15:14

    아는 형의 여친 친구가 갑자기 상의할게 있다고 만나 투다리에서 2시간 힘들다는 이야기 들어주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해줄게 없어서 그건 다른 사람에게 조언구하는게 좋겠다며 더 이야기하고 싶으니 자기 집에 가자는 2살 누나를 늦어서 집에 가야한다고 돌려보낸 ㅂㅅ같은 내 20대의 어느날이 기억나네요

  • 24.06.11 15:38

    나이트에서 부킹온 여자랑 한참 대화하다 걔가 '오빠 나랑 나갈래?' 하길래 스테이지 춤추러 나가자는건줄알고 '난 별로~' 했더니... 날 븅신처럼 쳐다보다 가버림...ㅋㅋㅋㅋㅋㅋ 나이트 나와서 국밥 먹다 아차차!! 생각나서 울뻔... 그 뒤로는 여자들이 뭐 하자면 다 했는데... 썸녀가 폭우 쏟아지는 날 새벽 두시에 자기 동네로 오라갈래 미친척 운전하고 감. 그땐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 코껴서 결혼함..

  • 24.06.11 17:39

    최악의 결말이군요 ㅠㅠ

  • 24.06.11 17:38

    오늘 진짜 늦게 들어가도 된다길래 공원가서 시간때우다 집까지 모셔다드림

  • 24.06.11 21:35

    오늘집에 안들어가도돼 하던 여후배를 잘됐다하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버스태워보냄.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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