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근데 그 친구분도 왜 결혼식에 사람 많이 안왔는지는 알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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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사람이 많이안와서 민망했다고 하는 글쓴이의 말을 신뢰할 수 가 없는 상태에서 판단하고 싶지않네요
돈 보냈으면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도 싶고. 안보고 살면되지
결혼은 안했지만 애 키우면 어쩔수 없는데 본인이 안겪어봐서 모르나봄. 인연이 거기까지지 뭐..그거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는 반면 아닌 친구도 있고.
준비하고 나왔는데 남편도 아프다고에서 신뢰도가 떨어지긴하네
아픈 애를 남편에게 맡겼는데 남편도 갑자기 아파? 아빠가 자기 애가 아픈데 못볼 정도라면 병원 실려가야 함
나라면 서로 이해해 주고 넘어갈거 같은데 여자들은 또 다르니;;;
우앙
사정이 있었고, 축의 했으면 된거지 뭐왜 사람이 별로 없었는지 알거같은..
사과의 문자와 전화로 충분고함을 치다? 손절이 답
아빠가 아파서 못보겠다 에서 신뢰도0
이건 중립한 사람만의 입장
참석하고자 하면 다 방법이 있는데 그 정도 사이는 아닌가봄
내가 친구들 경조사 다 챙겼는데 아버지 장례식장에 안온사람들 다 차단함
애 없으면 모르지근데 남편 아픈건 구라같음
당한게 아니고 친거네요
돈을 조금 보낸건가...
애 키워보면 알죠 애는 수시로 아프고 그때마다 부모 두명이 모든걸 올스톱 할 수는 없습니다중요한 일들은 봐야죠 응급실 실려갈 정도 상황도 아니고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핑계로 생각합니다
자녀 없는 사람들은 자녀 있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친구분도 나중에 자녀 생기면 이해할지도 모름..ㅋㅋ저 또한 아이 낳기 전 / 후가 너무 달라져서
핑계같지만 당일날 진짜 갑자기 아픈경우가 있는데 보살필 보호자도 없는경우가 있음.
이러면 축의 50만원 이상해야지. 이해 하다가고 누군 애 안키우나 싶기도 하고.
축의금이 부족했군
안가고 50했으면 손절안됨 안가고 밥안먹고 그러니 5만원했나봄
이 말씀도 맞는 말씀!좀 더 후하게 했는데도 친구가 저러면 친구가 이상한거고
본인이 갈 의지가 있으면 하물며 폭우에 폭설 등에도 다 간다는 입장에서 보면 핑계입니다.
섭섭할 순 있으나 안왔다고 소리치고 화내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
급한 사정이 있어 못갈수도 있는데 그정도로 손절한다면 왜 하객들이 많이 오지않은 사람인지 알수있음
냄새가 난다
먼저 결혼하고 저러는경우가 다반수라
오해를 피하고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돈이 최고지
축의금 문화가 없어져야함
진짜 씨발 이좆같은거좀 없어졌으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많이도 아니고 꼭 한놈씩 있더라구요 보통 그런자리는 결혼식 참석하거나 축의라도 할 의향이 있어야 가는 자리인데..
22222 제 고등학교 친구는 결혼식까지 와서 축의금도 안냄나중에 지 결혼할때 아무렇지 않게 초대하고 ㅋㅋ 똑같이 해줄까하다가 같은 놈이라도 되지 말자하고 축의금 내줌
밉상이긴한데 그래도 결혼식 참석했음 좋게 생각해서 중간은 갔네요ㅎ
남편이 아프면 얼마나 아프길래 애를 지새끼를 못돌볼까? 타지역 아닌이상 결혼식 길어봐야 3~4시간이면 되는데
결혼하고 행방불명된 친구들도있는데 축의금까지 준거면 좋은친구네요
의리없는 새끼들 많음 저는 다른 친구 결혼식에서 느꼈음
걍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 살아.. 돌이키려 하면 돌다 상처일뿐.. 걍 각자도생해
여자들의 우정이란 ㅎㅎ축의 100 200 300만원단위로 보내면서 정말 미안해하던가아님 진짜 가서 30초라도 얼굴 비추고오던가
기혼 여자들은 의리가 없습니다. 그놈의 남편 출장, 아이 아프다 핑계. 뭘 남편이 아픕니까 딱 봐도 거짓말이죠. 후딱 가서 얼굴도 못 비추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이아파서안갓다고?ㅋㅋㅋ
여자들은 베프가 두세명인데.. 단순히 사람수 안채워서 화가 나는 의미가 아니라... 베프가 안왔다는건 사실 절연당할 각오까지 해야 함...
절친이 아닌갑네
첫댓글 근데 그 친구분도 왜 결혼식에 사람 많이 안왔는지는 알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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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안와서 민망했다고 하는 글쓴이의 말을 신뢰할 수 가 없는 상태에서 판단하고 싶지않네요
돈 보냈으면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도 싶고. 안보고 살면되지
결혼은 안했지만 애 키우면 어쩔수 없는데 본인이 안겪어봐서 모르나봄. 인연이 거기까지지 뭐..그거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는 반면 아닌 친구도 있고.
준비하고 나왔는데 남편도 아프다고에서 신뢰도가 떨어지긴하네
아픈 애를 남편에게 맡겼는데 남편도 갑자기 아파? 아빠가 자기 애가 아픈데 못볼 정도라면 병원 실려가야 함
나라면 서로 이해해 주고 넘어갈거 같은데
여자들은 또 다르니;;;
우앙
사정이 있었고, 축의 했으면 된거지 뭐
왜 사람이 별로 없었는지 알거같은..
사과의 문자와 전화로 충분
고함을 치다?
손절이 답
아빠가 아파서 못보겠다 에서 신뢰도0
이건 중립
한 사람만의 입장
참석하고자 하면 다 방법이 있는데 그 정도 사이는 아닌가봄
내가 친구들 경조사 다 챙겼는데 아버지 장례식장에 안온사람들 다 차단함
애 없으면 모르지
근데 남편 아픈건 구라같음
당한게 아니고 친거네요
돈을 조금 보낸건가...
애 키워보면 알죠 애는 수시로 아프고 그때마다 부모 두명이 모든걸 올스톱 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일들은 봐야죠 응급실 실려갈 정도 상황도 아니고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핑계로 생각합니다
자녀 없는 사람들은 자녀 있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친구분도 나중에 자녀 생기면 이해할지도 모름..ㅋㅋ
저 또한 아이 낳기 전 / 후가 너무 달라져서
핑계같지만 당일날 진짜 갑자기 아픈경우가 있는데 보살필 보호자도 없는경우가 있음.
이러면 축의 50만원 이상해야지. 이해 하다가고 누군 애 안키우나 싶기도 하고.
축의금이 부족했군
안가고 50했으면 손절안됨 안가고 밥안먹고 그러니 5만원했나봄
이 말씀도 맞는 말씀!
좀 더 후하게 했는데도 친구가 저러면 친구가 이상한거고
본인이 갈 의지가 있으면 하물며 폭우에 폭설 등에도 다 간다는 입장에서 보면 핑계입니다.
섭섭할 순 있으나 안왔다고 소리치고 화내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
급한 사정이 있어 못갈수도 있는데 그정도로 손절한다면 왜 하객들이 많이 오지않은 사람인지 알수있음
냄새가 난다
먼저 결혼하고 저러는경우가 다반수라
오해를 피하고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돈이 최고지
축의금 문화가 없어져야함
진짜 씨발 이좆같은거좀 없어졌으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많이도 아니고 꼭 한놈씩 있더라구요 보통 그런자리는 결혼식 참석하거나 축의라도 할 의향이 있어야 가는 자리인데..
22222 제 고등학교 친구는 결혼식까지 와서 축의금도 안냄
나중에 지 결혼할때 아무렇지 않게 초대하고 ㅋㅋ 똑같이 해줄까하다가 같은 놈이라도 되지 말자하고 축의금 내줌
밉상이긴한데 그래도 결혼식 참석했음 좋게 생각해서 중간은 갔네요ㅎ
남편이 아프면 얼마나 아프길래 애를 지새끼를 못돌볼까? 타지역 아닌이상 결혼식 길어봐야 3~4시간이면 되는데
결혼하고 행방불명된 친구들도있는데 축의금까지 준거면 좋은친구네요
의리없는 새끼들 많음 저는 다른 친구 결혼식에서 느꼈음
걍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 살아.. 돌이키려 하면 돌다 상처일뿐.. 걍 각자도생해
여자들의 우정이란 ㅎㅎ
축의 100 200 300만원
단위로 보내면서 정말 미안해하던가
아님 진짜 가서 30초라도 얼굴 비추고
오던가
기혼 여자들은 의리가 없습니다. 그놈의 남편 출장, 아이 아프다 핑계. 뭘 남편이 아픕니까 딱 봐도 거짓말이죠. 후딱 가서 얼굴도 못 비추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이아파서안갓다고?ㅋㅋㅋ
여자들은 베프가 두세명인데.. 단순히 사람수 안채워서 화가 나는 의미가 아니라... 베프가 안왔다는건 사실 절연당할 각오까지 해야 함...
절친이 아닌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