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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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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손절 당함
추천 0 조회 8,419 25.05.09 10:07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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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9 10:08

    첫댓글 근데 그 친구분도 왜 결혼식에 사람 많이 안왔는지는 알겠네요 ㅎㅎ

  • 25.05.09 10:10

    22

  • 25.05.09 10:12

    333

  • 25.05.09 10:18

    사람이 많이안와서 민망했다고 하는 글쓴이의 말을 신뢰할 수 가 없는 상태에서 판단하고 싶지않네요

  • 25.05.09 10:08

    돈 보냈으면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도 싶고. 안보고 살면되지

  • 25.05.09 10:09

    결혼은 안했지만 애 키우면 어쩔수 없는데 본인이 안겪어봐서 모르나봄. 인연이 거기까지지 뭐..그거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는 반면 아닌 친구도 있고.

  • 25.05.09 10:09

    준비하고 나왔는데 남편도 아프다고에서 신뢰도가 떨어지긴하네

  • 25.05.09 10:10

    아픈 애를 남편에게 맡겼는데 남편도 갑자기 아파? 아빠가 자기 애가 아픈데 못볼 정도라면 병원 실려가야 함

  • 25.05.09 10:11

    나라면 서로 이해해 주고 넘어갈거 같은데
    여자들은 또 다르니;;;

  • 25.05.12 22:57

    우앙

  • 25.05.09 10:11

    사정이 있었고, 축의 했으면 된거지 뭐
    왜 사람이 별로 없었는지 알거같은..

  • 25.05.09 10:11

    사과의 문자와 전화로 충분

    고함을 치다?


    손절이 답

  • 25.05.09 10:11

    아빠가 아파서 못보겠다 에서 신뢰도0

  • 25.05.09 10:12

    이건 중립
    한 사람만의 입장

  • 25.05.09 10:13

    참석하고자 하면 다 방법이 있는데 그 정도 사이는 아닌가봄

  • 25.05.09 10:14

    내가 친구들 경조사 다 챙겼는데 아버지 장례식장에 안온사람들 다 차단함

  • 25.05.09 10:15

    애 없으면 모르지
    근데 남편 아픈건 구라같음

  • 25.05.09 10:16

    당한게 아니고 친거네요

  • 25.05.09 10:17

    돈을 조금 보낸건가...

  • 25.05.09 10:20

    애 키워보면 알죠 애는 수시로 아프고 그때마다 부모 두명이 모든걸 올스톱 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일들은 봐야죠 응급실 실려갈 정도 상황도 아니고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핑계로 생각합니다

  • 25.05.09 10:22

    자녀 없는 사람들은 자녀 있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친구분도 나중에 자녀 생기면 이해할지도 모름..ㅋㅋ

    저 또한 아이 낳기 전 / 후가 너무 달라져서

  • 25.05.09 10:24

    핑계같지만 당일날 진짜 갑자기 아픈경우가 있는데 보살필 보호자도 없는경우가 있음.

  • 25.05.09 10:24

    이러면 축의 50만원 이상해야지. 이해 하다가고 누군 애 안키우나 싶기도 하고.

  • 25.05.09 10:24

    축의금이 부족했군

  • 25.05.09 10:26

    안가고 50했으면 손절안됨 안가고 밥안먹고 그러니 5만원했나봄

  • 25.05.09 10:28

    이 말씀도 맞는 말씀!

    좀 더 후하게 했는데도 친구가 저러면 친구가 이상한거고

  • 25.05.09 10:29

    본인이 갈 의지가 있으면 하물며 폭우에 폭설 등에도 다 간다는 입장에서 보면 핑계입니다.

  • 25.05.09 10:30

    섭섭할 순 있으나 안왔다고 소리치고 화내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

  • 25.05.09 10:30

    급한 사정이 있어 못갈수도 있는데 그정도로 손절한다면 왜 하객들이 많이 오지않은 사람인지 알수있음

  • 25.05.09 10:32

    냄새가 난다

  • 25.05.09 10:36

    먼저 결혼하고 저러는경우가 다반수라

  • 25.05.09 10:38

    오해를 피하고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돈이 최고지

  • 25.05.09 10:43

    축의금 문화가 없어져야함

  • 25.05.09 11:12

    진짜 씨발 이좆같은거좀 없어졌으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5.09 12:50

    많이도 아니고 꼭 한놈씩 있더라구요 보통 그런자리는 결혼식 참석하거나 축의라도 할 의향이 있어야 가는 자리인데..

  • 25.05.09 13:24

    22222 제 고등학교 친구는 결혼식까지 와서 축의금도 안냄
    나중에 지 결혼할때 아무렇지 않게 초대하고 ㅋㅋ 똑같이 해줄까하다가 같은 놈이라도 되지 말자하고 축의금 내줌

  • 25.05.09 14:01

    밉상이긴한데 그래도 결혼식 참석했음 좋게 생각해서 중간은 갔네요ㅎ

  • 25.05.09 10:48

    남편이 아프면 얼마나 아프길래 애를 지새끼를 못돌볼까? 타지역 아닌이상 결혼식 길어봐야 3~4시간이면 되는데

  • 25.05.09 10:49

    결혼하고 행방불명된 친구들도있는데 축의금까지 준거면 좋은친구네요

  • 25.05.09 10:56

    의리없는 새끼들 많음 저는 다른 친구 결혼식에서 느꼈음

  • 25.05.09 11:04

    걍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 살아.. 돌이키려 하면 돌다 상처일뿐.. 걍 각자도생해

  • 25.05.09 12:02

    여자들의 우정이란 ㅎㅎ
    축의 100 200 300만원
    단위로 보내면서 정말 미안해하던가
    아님 진짜 가서 30초라도 얼굴 비추고
    오던가

  • 25.05.09 14:01

    기혼 여자들은 의리가 없습니다. 그놈의 남편 출장, 아이 아프다 핑계. 뭘 남편이 아픕니까 딱 봐도 거짓말이죠. 후딱 가서 얼굴도 못 비추나.

  • 25.05.09 15:47

    ㅋㅋㅋㅋㅋㅋㅋ남편이아파서안갓다고?ㅋㅋㅋ

  • 25.05.09 16:10

    여자들은 베프가 두세명인데.. 단순히 사람수 안채워서 화가 나는 의미가 아니라... 베프가 안왔다는건 사실 절연당할 각오까지 해야 함...

  • 25.05.10 12:15

    절친이 아닌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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