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둘째낳자마자 시아버지가 정부에서 대출받은 한해 농사지을돈으로 둘째도아들이라고 동네 자랑하면서 술 다 사마셔서, 너죽고 나죽자고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목놓아우셨다는데, 지금도 손가락 전체 마디가 쥐었다다폈다 할때마다 아프시다네요
25.06.29 11:32
도우미 4주정도 쓰고 남편 2주 휴가 쓸 예정이에여~ 그러고 나면 추석될거구.... 100일 기적 바라면서..ㅎㅎㅎ 버텨야죠
25.06.29 02:46
처비싸네
25.06.29 05:30
비싸다 생각말고 보내주는게 좋슴다 냐라에서 운영하는데는 2주 180인가 하는데 나름 괜찬타고 합니다 그냥 보내줘요 그리고 마지막을 즐기세요
25.06.29 08:14
2주180이면 개꿀이죠. 적당히라는게 없어서 그런겁니다 . 기본 400.. 앵간히 해처먹어야죠 ㅋㅋ
25.06.29 11:03
얼마전에 봤습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게 있을때 갑자기 산후조리비용을 더 올려버린다고 합니다...미친것들이죠 다 조사 때려서 벌금 엄청 먹여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도라이들이 진짜 많은듯합니다
25.06.29 07:52
월700 줘도 저런밥 못얻어먹어본다...
25.06.29 09:00
장모님이 케어해주셨는디..
25.06.29 09:03
하면 좋은데 그냥 형편에 맞춰서 맞는 금액대 가면되는듯
25.06.29 09:08
둘째때는 가라고 해도 안가요
25.06.29 09:28
산후조리원동기간의 씀씀이가 상수가 되어 자녀양육비 각 비용이 곱의 공식으로 적용됨!
25.06.29 10:03
나700주면 더잘해줄수있는데
25.06.29 10:29
700 한달 산후조리원갈래 처갓집에서 산후조리하고700짜리 가방살래?
25.06.29 10:49
하루 30만원, 월 900 하는 병원 특실 밥보다 나음
25.06.29 14:06
환자 건강이 우선이니 밥이 맛있을수가 없겠죠ㅡㅡ
25.06.29 14:25
맛있는 병원도 있어요ㅎㅎ
25.06.29 12:17
와이프 산후조리원 있을때 2주간 제가 잘먹고 잘 쉰듯 집에오니 100kg 돌파
25.06.29 12:54
월 700이면 적당한거 안니가요?? 9년전 둘째 김포 산후조리원 3주 있었는데 피부 관리 받아서 3주에 700정도 들었는데 한달이면 가격 좋은거 아닌가요??
25.06.29 13:51
그사세인가 ㅠㅠ
25.06.29 15:22
산후조리원이 밥 때문에 가는 게 아닌데..
25.06.29 21:01
큰 아이 출산하고 아내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에 갔는데, 계속 분유를 권유. 영양실조네 혈뇨네 X소리 시전. 분명 산부인과에서 퇴원 직전 소아과 검사에서 아무 이상 없었음. 소아과 전문의가 서명한 소견서 있으면 분유 먹인다고 시전. 병원에서 그 산부인과에 붙어있는 소아과 원장, 부원장이 확인했다는 X소리... 그날이 추석 직전이라 산부인과 병원에 있는 소아과 의사도 전날 미리 진료했음. 사실 그 병원은 주변에 아파트같은거 없는 곳이라 명절 전날 원장, 부원장이 근무한다는 자체가 웃겨서 둘 다 불러오라고 했는데 간호사들 멘붕에 빠짐. 빡쳐서 짐 뺀다고 함. 그 때부터 혈뇨가 아닐 수도 있다, 영양실조 아닐 수도 있다 웅앵웅앵.
그날 진짜 저도 미칠 뻔했던게 기저귀 들고 산부인과 간호사한테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산부인과 간호사도 머뭇거렸지만 혈뇨&영양실조는 아닌거 같다고... 분유회사 리베이트 받는 병원 많다는 건 알았지만 진짜 빡치더군요. 그래서 산후조리원 나왔고, 아내 산후조리는 제 어머니가 해주셨는데, 암튼 퇴원 다음날부터 모유가 돌아서 별 문제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세히 적는 이유는... 원래 신생아는 1주일 정도 물만 먹어도 산다고 합니다
25.06.29 21:05
모유도 첫 아기는 참 어렵게 먹는답니다. 처음 나오는거니까... 며칠은 마른젖 나온다네요. 그래서 아기도 짜증 많이 내고 엄마도 아프긴 하지만... 그 시간 지나면 속된 말로 '콸콸' 나옵니다. ㅋㅋ 그 덕분에 동생은 편안히 먹는대요. 이미 길이 나서... 산후조리원에서 분유 강권하면 리베이트 & 자기들 편하려고... 이 두 개가 가장 큰 이유랍니다. 리베이트야 뻔하고... 자기들 편하려는건... 아기들이 태어나면 30분 정도에 1회 수유를 합니다. 위가 너무 작으니까요. 그런데 산모가 잘 때 아기 수유하려면 분유가 편하겠죠? 그래서 산후로지원 중 일부 좋지 않은 곳이 그런 만행을 저지른다고... 아무리 분유가 좋아도 모유 발가락 때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일만 생각하면 화나 나서 장문의 댓글 달았네요. ㅋ
25.06.30 09:15
요즘 좀 괜찮다 싶은곳은 저래요. 저희도 2주 550줬는데요ㅜ 집에오면 산후도우미 4주?정도 150 또 들어요. 정부지원금 나오긴하는데 조건에 해당안되면 걍 쌩돈임
집에서 2주정도 살림하고 밥차려줄 도우미는 필요합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둘째낳자마자
시아버지가 정부에서 대출받은 한해 농사지을돈으로
둘째도아들이라고 동네 자랑하면서 술 다 사마셔서,
너죽고 나죽자고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목놓아우셨다는데,
지금도 손가락 전체 마디가 쥐었다다폈다 할때마다 아프시다네요
도우미 4주정도 쓰고 남편 2주 휴가 쓸 예정이에여~ 그러고 나면 추석될거구.... 100일 기적 바라면서..ㅎㅎㅎ 버텨야죠
처비싸네
비싸다 생각말고 보내주는게 좋슴다
냐라에서 운영하는데는 2주 180인가 하는데 나름 괜찬타고 합니다
그냥 보내줘요 그리고 마지막을 즐기세요
2주180이면 개꿀이죠.
적당히라는게 없어서 그런겁니다 .
기본 400.. 앵간히 해처먹어야죠 ㅋㅋ
얼마전에 봤습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게 있을때 갑자기 산후조리비용을 더 올려버린다고 합니다...미친것들이죠 다 조사 때려서 벌금 엄청 먹여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도라이들이 진짜 많은듯합니다
월700 줘도 저런밥 못얻어먹어본다...
장모님이 케어해주셨는디..
하면 좋은데 그냥 형편에 맞춰서 맞는
금액대 가면되는듯
둘째때는 가라고 해도 안가요
산후조리원동기간의 씀씀이가 상수가 되어 자녀양육비 각 비용이 곱의 공식으로 적용됨!
나700주면 더잘해줄수있는데
700 한달 산후조리원갈래 처갓집에서 산후조리하고700짜리 가방살래?
하루 30만원, 월 900 하는 병원 특실 밥보다 나음
환자 건강이 우선이니 밥이 맛있을수가 없겠죠ㅡㅡ
맛있는 병원도 있어요ㅎㅎ
와이프 산후조리원 있을때 2주간 제가 잘먹고 잘 쉰듯 집에오니 100kg 돌파
월 700이면 적당한거 안니가요??
9년전 둘째 김포 산후조리원 3주 있었는데
피부 관리 받아서 3주에 700정도 들었는데 한달이면 가격 좋은거 아닌가요??
그사세인가 ㅠㅠ
산후조리원이 밥 때문에 가는 게 아닌데..
큰 아이 출산하고 아내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에 갔는데, 계속 분유를 권유. 영양실조네 혈뇨네 X소리 시전. 분명 산부인과에서 퇴원 직전 소아과 검사에서 아무 이상 없었음. 소아과 전문의가 서명한 소견서 있으면 분유 먹인다고 시전. 병원에서 그 산부인과에 붙어있는 소아과 원장, 부원장이 확인했다는 X소리... 그날이 추석 직전이라 산부인과 병원에 있는 소아과 의사도 전날 미리 진료했음. 사실 그 병원은 주변에 아파트같은거 없는 곳이라 명절 전날 원장, 부원장이 근무한다는 자체가 웃겨서 둘 다 불러오라고 했는데 간호사들 멘붕에 빠짐. 빡쳐서 짐 뺀다고 함. 그 때부터 혈뇨가 아닐 수도 있다, 영양실조 아닐 수도 있다 웅앵웅앵.
그날 진짜 저도 미칠 뻔했던게 기저귀 들고 산부인과 간호사한테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산부인과 간호사도 머뭇거렸지만 혈뇨&영양실조는 아닌거 같다고... 분유회사 리베이트 받는 병원 많다는 건 알았지만 진짜 빡치더군요. 그래서 산후조리원 나왔고, 아내 산후조리는 제 어머니가 해주셨는데, 암튼 퇴원 다음날부터 모유가 돌아서 별 문제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세히 적는 이유는... 원래 신생아는 1주일 정도 물만 먹어도 산다고 합니다
모유도 첫 아기는 참 어렵게 먹는답니다. 처음 나오는거니까... 며칠은 마른젖 나온다네요. 그래서 아기도 짜증 많이 내고 엄마도 아프긴 하지만... 그 시간 지나면 속된 말로 '콸콸' 나옵니다. ㅋㅋ 그 덕분에 동생은 편안히 먹는대요. 이미 길이 나서... 산후조리원에서 분유 강권하면 리베이트 & 자기들 편하려고... 이 두 개가 가장 큰 이유랍니다. 리베이트야 뻔하고... 자기들 편하려는건... 아기들이 태어나면 30분 정도에 1회 수유를 합니다. 위가 너무 작으니까요. 그런데 산모가 잘 때 아기 수유하려면 분유가 편하겠죠? 그래서 산후로지원 중 일부 좋지 않은 곳이 그런 만행을 저지른다고... 아무리 분유가 좋아도 모유 발가락 때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일만 생각하면 화나 나서 장문의 댓글 달았네요. ㅋ
요즘 좀 괜찮다 싶은곳은 저래요. 저희도 2주 550줬는데요ㅜ 집에오면 산후도우미 4주?정도 150 또 들어요. 정부지원금 나오긴하는데 조건에 해당안되면 걍 쌩돈임
2주에 350 이면 괸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