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와...읽으면서 눈치못챔..ㄷㄷㄷㄷ 다시보니 뭐가 잘못된건지 깨달음 ㅋㅋ
이하상게 읽지어네요
신기하네요
저렇게 쓰는게 더 힘들듯
댓까글지 잘 읽네히요
단어단위로 인식힌기 때문이죠다른 언어도 되긴하는데 영어는비슷한데 의미가 다른게 많아서 힘듦
ai가 해석해버림 시불새끼
먼데 하면서 읽는데.. 뭐가 이상하다는거지 하면서 다 읽고 난뒤 자세히 보니 막 바꿔놨네ㅋㅋㅋ읽으면서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었는데 같은 증상 있었던분 손?^^
손...
GPT 왈. 이 이미지는 한국어 댓글을 일부러 글자 순서를 섞어 쓴 것인데, 한국인들은 문맥을 보고 자동으로 올바르게 읽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밈입니다.원문을 정상적으로 읽으면:“이 말 하고 지쳐 금방 네 글자씩 순서 바꿔 써도 돼요. 이상하게 한국인은 읽을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쓰여도 번거롭지 않아요. 재밌는 훈민정음. 세종대왕 만세 만세다. ㅋㅋ”
한국인들은한글자씩 읽는것이 아니라,한단어,한문장씩 읽는다고 합니다20년전에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연구어쩌고짤있었음
단어 우월 효과(word superiority effect)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모든 언어에 해당됩니다. 한글, 한국어만의 특성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도 저래 바꿔놔도 읽힘 이건 한글이나 영어나 다른 언어나 다 공통된거쥬
22222 한글만 되는거 아님
료완
다른 언어도 된다..
지피티도 배긁으면서 읽네요
부산 영도에 영도말 있지 않았나요? 영도 출신 친구가 자여 싰다꼬다찬. 이런 영도 사투리(?) 말하던데 (여자 꼬셨다가 찬다).영도 토박이 나와주세요 ㅋ
좀전에 챗지피티에게 해석해보라고 했습니다.이거 정말 흥미로운 글이에요! 일부러 철자나 어순을 바꿔서 쓴 것 같네요.문장을 조금씩 해독해 보면 원래의 의미가 숨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하나씩 살펴볼게요:"이말거고 지처금럼 네짜글씩 순바서꿔 써돼도요."→ "이 말도 그렇고 지금처럼 네 글자씩 순서를 바꿔 써도 돼요."즉, 글자 순서를 일부러 바꿔도 문장이 이해된다는 의미입니다."이하상게 한인국은 읽수을가 있든거요."→ "이상하게 한국인은 읽을 수가 있다는 거요."한국어 화자는 글자 순서가 어긋나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이역거시 번기역론 안와나요."→ "이것 역시 번역기로는 안 되나요."기계 번역으로는 해석이 어렵다는 점을 말하는 거예요."재있미는 훈정민음. 세대종왕 만세만다."→ "재미있는 훈민정음. 세종대왕 만만세."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문장이에요!
첫댓글 와...읽으면서 눈치못챔..ㄷㄷㄷㄷ 다시보니 뭐가 잘못된건지 깨달음 ㅋㅋ
이하상게 읽지어네요
신기하네요
저렇게 쓰는게 더 힘들듯
댓까글지 잘 읽네히요
단어단위로 인식힌기 때문이죠
다른 언어도 되긴하는데 영어는
비슷한데 의미가 다른게 많아서 힘듦
ai가 해석해버림 시불새끼
먼데 하면서 읽는데.. 뭐가 이상하다는거지 하면서 다 읽고 난뒤 자세히 보니 막 바꿔놨네ㅋㅋㅋ
읽으면서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었는데 같은 증상 있었던분 손?^^
손...
GPT 왈.
이 이미지는 한국어 댓글을 일부러 글자 순서를 섞어 쓴 것인데, 한국인들은 문맥을 보고 자동으로 올바르게 읽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밈입니다.
원문을 정상적으로 읽으면:
“이 말 하고 지쳐 금방 네 글자씩 순서 바꿔 써도 돼요. 이상하게 한국인은 읽을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쓰여도 번거롭지 않아요. 재밌는 훈민정음. 세종대왕 만세 만세다. ㅋㅋ”
한국인들은
한글자씩 읽는것이 아니라,
한단어,한문장씩 읽는다고 합니다
20년전에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연구어쩌고
짤있었음
단어 우월 효과(word superiority effect)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모든 언어에 해당됩니다. 한글, 한국어만의 특성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도 저래 바꿔놔도 읽힘 이건 한글이나 영어나 다른 언어나 다 공통된거쥬
22222 한글만 되는거 아님
료완
다른 언어도 된다..
지피티도 배긁으면서 읽네요
부산 영도에
영도말 있지 않았나요?
영도 출신 친구가
자여 싰다꼬다찬. 이런 영도 사투리(?) 말하던데
(여자 꼬셨다가 찬다).
영도 토박이 나와주세요 ㅋ
좀전에 챗지피티에게 해석해보라고 했습니다.
이거 정말 흥미로운 글이에요! 일부러 철자나 어순을 바꿔서 쓴 것 같네요.
문장을 조금씩 해독해 보면 원래의 의미가 숨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이말거고 지처금럼 네짜글씩 순바서꿔 써돼도요."
→ "이 말도 그렇고 지금처럼 네 글자씩 순서를 바꿔 써도 돼요."
즉, 글자 순서를 일부러 바꿔도 문장이 이해된다는 의미입니다.
"이하상게 한인국은 읽수을가 있든거요."
→ "이상하게 한국인은 읽을 수가 있다는 거요."
한국어 화자는 글자 순서가 어긋나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이역거시 번기역론 안와나요."
→ "이것 역시 번역기로는 안 되나요."
기계 번역으로는 해석이 어렵다는 점을 말하는 거예요.
"재있미는 훈정민음. 세대종왕 만세만다."
→ "재미있는 훈민정음. 세종대왕 만만세."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문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