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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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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임신한 여친 이해해줘야 할까?
추천 0 조회 11,828 25.07.31 07:06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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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31 12:39

    주작같아 보이는데요
    5개월에..??
    3개월이면 백퍼 이해하고 4개월이면 긴가민가 하는데 5개월이면 괜찮든데..
    사바사인가;

  • 25.07.31 22:05

    와이프 출산 전까지 속이 울렁거려서 밥도 억지로 먹었습니다.. 사람마다 전부 다르더라구요.

  • 25.07.31 14:18

    그냥 하지마라

  • 25.07.31 14:24

    여자는 시부모님 보는거 싫어한다에 한표..임신 확인됐을때 인사 드리러 가자고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렇게 힘든데 놀러는 잘가네? 휴게소에서 토하고 가서 누워 있었다는건 본인 얘기고..놀러 갔을때는 그렇게 힘들게 다녀온거라고 말도 안한거보니 지금 얘기하는거보니 잘 놀다 온듯함..

  • 25.07.31 14:39

    셋다 상종안했음 싶다

  • 25.07.31 16:25

    여적여 남자때문에 싸우는게 아님 여자들끼리 싸움에 남자들이 끼는거지

  • 25.07.31 22:06

    남자가 부모편들면 그 결혼생활 불행해짐

  • 25.08.01 00:35

    서로 수준에 맞는 분들끼리 잘 살겠다

  • 25.08.01 00:40

    당사자가 힘들다 말하는 것을 불신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
    미운 사람들은 불신 선택. 그래서 기 싸움이니 뭐니 의심으로 상상의 나래로 추정하면서 아내 비난.
    신뢰를 선택한 분들은 남편의 대처와 책임감 없음에 비난.
    정리해 보면 의심한다 한들 만약
    보기 싫은 거 억지로 본다 한들 좋아질리가 없음.
    억지를 부린 쪽이나 가기 싫어 몸져 누운 사람이나 만나면 대화는 없고 싸움만 날 것.
    만남이란 자발성에 기인할 때 간신히 서로 간에 신뢰 인정 존중이 됨.

    어른이 되면 받을려 말고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게 어른이 할 수 있는 선택지임.

    받는 건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

    만약 미숙한 아들내미의 배우자가 미숙하다면 감정적 대응을 할 필요가 없음.

    차라리 가끔 보는게 서로 더 좋음.
    대화는 들으려는 사람에게만 들리고,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는 법이라, 만나면 서로 들어달라 요구하면서 비난일색이 될 것이 뻔한 자리.

    따라서 당분간은 안보는게 좋다고 봄.

  • 25.08.03 12:41

    사내새끼가 ㅂㅅ짓하니까 시어머니가 꼬장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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