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울릉도 = 돈을버리로 가는곳
한철 벌어 일년 먹고 사는데~~~빼애액
차라리 섬나라를 가고 말지 너무하구만
잠실에서 건대입구 가는데 선릉방향으로 가면 안돼지 ㅡㅡ
바로 이해됨...ㅋ
울릉도 한번은 가보려했더만 동남아 가아겠다
섬 전체가 사기꾼으로 득실거리는 구만 ㅉㅉㅉ
섬사람들이 여행객 등처먹는데 이골이났네 ㄷㄷ
울릉도는 좋은얘기가 하나도없네
중학생 때 완도 출신 친구랑 친해져서 나이 차이 좀 나는 친구 누나랑 친했던 친구들이랑 완도 놀러간적 있는데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미터기 아예 안키고, 탈 때 마다 거리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냈던 기억이...
그건됐고 누나친구들이랑 뭐하고 노셨어요?
친구누나가 대체 왜..
고스톱 배웠어요 ㅋㅋㅋ그때 완도에 비와서 나가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ㅜㅜ
그럼 방안에만 있었단말이네요?ㄷㄷ
그 가족은 방학 때 집에 가는거였고아들한테 친한 친구들 생겼다고 하니같이 놀러오라고 하셔서 놀러갔습니다
그게 아니잖아요 없던거라도 지어내서 말해줘요!!
택시기사가 많이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뭐라 할 일이 아니네요.
택시 기사가 고객한테 많이 서운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서운하다 한들 두 배에 가까운 요금 뻥튀기 해도 되는거에요?
????
반어법입니다.울릉도에 얼마나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많은데숙박, 요식업만 방송에 뜨니대중교통인으로서 얼마나 서운했겠습니까.뭐라 할 일이 아니죠. 빠따를 쳐야 할 일이지.
손님이 장거리를 오니, 아 드디어 나의 시간이 왔구나 싶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드디어 나의시간이 왔구나이해 바로 됩니다 ㅎ
울릉도가 눈탱이 치기는 가장 좋것지 다시는 안올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영업하는거니
울릉도 바가지는 유구했는데, 갑자기 이야기 도네요.섬인가 감안해도 심하다가..가 주류반응이었음
와 진짜 파도파도 흉흉한 소식뿐
그냥 패키지 가는게 눈탱이는 안맞습니다. 한번정돈 가볼만 해요. 독도 다녀온건 최고였구
한 20년전 오산역에서 양감면 송산리까지 가는데. 미터기 안키고 갔던 기사님..1만원 받았는데....나올 때 미터기켜서 가는데 1만300원 나옴...기가 막힘..
마음 같아서는 곡사포라도 한방 날리고싶네 쓰벌
울릉도 택시는 원래 바가지 아닌가요 출발하기전에 장소를 말하니 얼마다 하고 갔던 것 같아요 무지하게 비싸네 했던 생각이 나네요
울릉도는 대체 ㅋㅋㅋ 저 가격이 맞나 ㄷㄷㄷ
유명한 제주도,울릉도 돌아가면서 욕먹네. 이러니 해외 간다는 말이 나오지
13년전에 울릉도갓을떄 숙소앞 오징어배들 선착장이있어서 술안주로 오징어사러가면 상품가치없는거 그냥 꽁으로 주시고했는데...
영원히 근절 안될듯
서울 지리 잘 모를때 영등포역에서 목동오는데 여의도 한바퀴 돌고 온 택시기사 생각나네
헐ㄷㄷ문래동 지나가면 금방인데 진짜 나쁜 인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탐대실이다 ㅂㅅ들아
저동항 투다리 김치우동 2만원 잊을수가 없다 ㅆㅂ
헐 지금11000인데
사동항 공사하면서 돌아 댕겨봣는데.....돌밖에 없던데...밥겂도 비싸고...
카카오택시라도 있어서 다행이네
공항이 생기면 좀 나아질려나...
이러니까 일본한테 관광객 다 뺏기지....제주도 울릉도 한국인 관광객한테도 저러면 외국인한테는 진짜 어떻게 하겠냐...관광은 진짜 안될듯..
첫댓글 울릉도 = 돈을버리로 가는곳
한철 벌어 일년 먹고 사는데~~~빼애액
차라리 섬나라를 가고 말지 너무하구만
잠실에서 건대입구 가는데 선릉방향으로 가면 안돼지 ㅡㅡ
바로 이해됨...ㅋ
울릉도 한번은 가보려했더만 동남아 가아겠다
섬 전체가 사기꾼으로 득실거리는 구만 ㅉㅉㅉ
섬사람들이 여행객 등처먹는데 이골이났네 ㄷㄷ
울릉도는 좋은얘기가 하나도없네
중학생 때 완도 출신 친구랑 친해져서
나이 차이 좀 나는 친구 누나랑 친했던 친구들이랑 완도 놀러간적 있는데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미터기 아예 안키고, 탈 때 마다 거리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냈던 기억이...
그건됐고 누나친구들이랑 뭐하고 노셨어요?
친구누나가 대체 왜..
고스톱 배웠어요 ㅋㅋㅋ
그때 완도에 비와서 나가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ㅜㅜ
그럼 방안에만 있었단말이네요?ㄷㄷ
그 가족은 방학 때 집에 가는거였고
아들한테 친한 친구들 생겼다고 하니
같이 놀러오라고 하셔서 놀러갔습니다
그게 아니잖아요 없던거라도 지어내서 말해줘요!!
택시기사가 많이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뭐라 할 일이 아니네요.
택시 기사가 고객한테 많이 서운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서운하다 한들 두 배에 가까운 요금 뻥튀기 해도 되는거에요?
????
반어법입니다.
울릉도에 얼마나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많은데
숙박, 요식업만 방송에 뜨니
대중교통인으로서 얼마나 서운했겠습니까.
뭐라 할 일이 아니죠. 빠따를 쳐야 할 일이지.
손님이 장거리를 오니, 아 드디어 나의 시간이 왔구나 싶었을 것 같습니다.
반어법입니다.
울릉도에 얼마나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많은데
숙박, 요식업만 방송에 뜨니
대중교통인으로서 얼마나 서운했겠습니까.
뭐라 할 일이 아니죠. 빠따를 쳐야 할 일이지.
ㅋㅋㅋㅋ
드디어 나의시간이 왔구나
이해 바로 됩니다 ㅎ
울릉도가 눈탱이 치기는 가장 좋것지
다시는 안올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영업하는거니
울릉도 바가지는 유구했는데, 갑자기 이야기 도네요.
섬인가 감안해도 심하다가..가 주류반응이었음
와 진짜 파도파도 흉흉한 소식뿐
그냥 패키지 가는게 눈탱이는 안맞습니다. 한번정돈 가볼만 해요. 독도 다녀온건 최고였구
한 20년전 오산역에서 양감면 송산리까지 가는데. 미터기 안키고 갔던 기사님..1만원 받았는데....나올 때 미터기켜서 가는데 1만300원 나옴...기가 막힘..
마음 같아서는 곡사포라도 한방 날리고싶네 쓰벌
울릉도 택시는 원래 바가지 아닌가요 출발하기전에 장소를 말하니 얼마다 하고 갔던 것 같아요 무지하게 비싸네 했던 생각이 나네요
울릉도는 대체 ㅋㅋㅋ 저 가격이 맞나 ㄷㄷㄷ
유명한 제주도,울릉도 돌아가면서 욕먹네. 이러니 해외 간다는 말이 나오지
13년전에 울릉도갓을떄 숙소앞 오징어배들 선착장이있어서 술안주로 오징어사러가면 상품가치없는거 그냥 꽁으로 주시고했는데...
영원히 근절 안될듯
서울 지리 잘 모를때 영등포역에서 목동오는데 여의도 한바퀴 돌고 온 택시기사 생각나네
헐ㄷㄷ문래동 지나가면 금방인데 진짜 나쁜 인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탐대실이다 ㅂㅅ들아
저동항 투다리 김치우동 2만원 잊을수가 없다 ㅆㅂ
헐 지금11000인데
사동항 공사하면서 돌아 댕겨봣는데.....돌밖에 없던데...밥겂도 비싸고...
카카오택시라도 있어서 다행이네
공항이 생기면 좀 나아질려나...
이러니까 일본한테 관광객 다 뺏기지....
제주도 울릉도 한국인 관광객한테도 저러면 외국인한테는 진짜 어떻게 하겠냐...
관광은 진짜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