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
전 조금은 이해되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전 일하고 있지만 저분은 꺾인거 같네요저는 집까지 어려워서 중간에 학업 포기하고 사회생활 뛰어들고 나중에 복학할려다 의지가 꺾여서 못한거처럼 머 제 그릇이 그만큼인거지만ㅎㅎ
미친 새끼가 열심히 해서 엄마 해방시켜드려야지 뭐하는 짓이냐?
미친놈아 일해서 나가 살아라
ㅜㅜ
저런한심한 종자들 요즘 정말 많다고 하네요.가장 많이 벌어야 할 30대와 40대인데참 딱하네요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나 저런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사람들이 더 많다 핑계대지 말고 나가서 땀흘려 일을해라 밖에서 빡시게 일하면 집에서 쓸데없이 힘 뺄일 없다
핑계고, 합리화라고 생각합니다.어릴때 트라우마를 핑계로현재의 무능함을 합리화 하는거죠.과거의 아픔은 이해합니다
공감합니다
제발 저런아들같은 애거 신입으로 안오길...
내가 스스로 잘 살아야 할말이 있지. 저렇게 살면서 하는 말이 무슨 힘이 있나. 결과적으로 핑계가 되는건데..
허구헌날 싸우면서 얘 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는게..어쩌면 아이에게는 더 큰 지옥을 선사하는걸수도..
엄니 그만 울리고 원양어선이나 타라
애비도 문제지만 아들새끼 개버러지네
에라이 개버러지새끼
나도 가정폭력 주취폭력 폭언 욕설 많이 당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많이 원망하지만 내 밥벌이는하고 부모한테 손은 안벌린다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나가서 뭐라도 해라 되지도 않는 분노조절장애 핑계대지말고
아버지가 한 행동을 그렇게 증오하면서 본인이 똑같이 하고 있네
오늘 독립하는 아들에게 딱 한마디 했네요. "노력 없는 성공 없고, 댓가 없는 공짜 없다." 열심히 살라고..
10대난 20대 초반이라면 이해하는데40이 다되었는데도 똑같다면, 아버지 탓하지 마라.
좋은 말씀 이십니다 20대초반 까지는 그럴수 있음 40살이면 아버지 통제에서 벚어난지 20여년 세월임 누구 핑계 댈거 없음
배타적동일시 홙환지
저 아들 입장 되보지도 않았으면서 쉽게 말하지 마세요들ㅠ이종도 가만보면 꽤나 틀딱들 많음 진짜젠틀하고 멋진 형님들이 대부분이지만꼰대틀딱들도 많이 보임
보고싶은예빈이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남의 괴로운 심정도 모르면서 못났느니 어쩌니 하는거보니 진짜 꼰대 카페 된듯 하네요 저친구는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고 트라우마가 있는상태라 직장갖기가 쉽지않죠 나가서 일도하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야지 못났느니 핑계니 욕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자리를 비우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거나 해코지할까봐 더 밖으로 갈 수 없는 마음일까요? 양쪽 입장 다 이해해보려는데 어렵네요. 어머니가 제일 불쌍하구요..
222 어머니 보호
유전이네
아버지가 아들과 가족에게 사과하면 상황이 나아질듯
폭력의 대물림은 영화 똥파리에서도 잘 그려냈죠...
저런 경우 외모에서 티가 나는데 아버지도 아들도 외모는 그냥 평범해보임.
정신차리세요. 두분다
전 조금은 이해되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전 일하고 있지만 저분은 꺾인거 같네요
저는 집까지 어려워서 중간에 학업 포기하고 사회생활 뛰어들고 나중에 복학할려다 의지가 꺾여서 못한거처럼
머 제 그릇이 그만큼인거지만ㅎㅎ
미친 새끼가 열심히 해서 엄마 해방시켜드려야지 뭐하는 짓이냐?
미친놈아 일해서 나가 살아라
ㅜㅜ
저런한심한 종자들 요즘 정말 많다고 하네요.
가장 많이 벌어야 할 30대와 40대인데
참 딱하네요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나 저런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사람들이 더 많다 핑계대지 말고 나가서 땀흘려 일을해라 밖에서 빡시게 일하면 집에서 쓸데없이 힘 뺄일 없다
핑계고, 합리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트라우마를 핑계로
현재의 무능함을 합리화 하는거죠.
과거의 아픔은 이해합니다
공감합니다
제발 저런아들같은 애거 신입으로 안오길...
내가 스스로 잘 살아야 할말이 있지. 저렇게 살면서 하는 말이 무슨 힘이 있나. 결과적으로 핑계가 되는건데..
허구헌날 싸우면서 얘 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는게..
어쩌면 아이에게는 더 큰 지옥을 선사
하는걸수도..
엄니 그만 울리고 원양어선이나 타라
애비도 문제지만 아들새끼 개버러지네
에라이 개버러지새끼
나도 가정폭력 주취폭력 폭언 욕설 많이 당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많이 원망하지만 내 밥벌이는하고 부모한테 손은 안벌린다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나가서 뭐라도 해라 되지도 않는 분노조절장애 핑계대지말고
아버지가 한 행동을 그렇게 증오하면서 본인이 똑같이 하고 있네
오늘 독립하는 아들에게 딱 한마디 했네요. "노력 없는 성공 없고, 댓가 없는 공짜 없다." 열심히 살라고..
10대난 20대 초반이라면 이해하는데
40이 다되었는데도 똑같다면, 아버지 탓하지 마라.
좋은 말씀 이십니다 20대초반 까지는 그럴수 있음 40살이면 아버지 통제에서 벚어난지 20여년 세월임 누구 핑계 댈거 없음
배타적동일시 홙환지
저 아들 입장 되보지도 않았으면서 쉽게 말하지 마세요들ㅠ
이종도 가만보면 꽤나 틀딱들 많음 진짜
젠틀하고 멋진 형님들이 대부분이지만
꼰대틀딱들도 많이 보임
보고싶은예빈이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남의 괴로운 심정도 모르면서 못났느니 어쩌니 하는거보니 진짜 꼰대 카페 된듯 하네요 저친구는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고 트라우마가 있는상태라 직장갖기가 쉽지않죠 나가서 일도하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야지 못났느니 핑계니 욕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자리를 비우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거나 해코지할까봐 더 밖으로 갈 수 없는 마음일까요? 양쪽 입장 다 이해해보려는데 어렵네요. 어머니가 제일 불쌍하구요..
222 어머니 보호
유전이네
아버지가 아들과 가족에게 사과하면 상황이 나아질듯
폭력의 대물림은 영화 똥파리에서도 잘 그려냈죠...
저런 경우 외모에서 티가 나는데 아버지도 아들도 외모는 그냥 평범해보임.
정신차리세요. 두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