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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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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아빠 때문에 인생이 망했다는 아들
추천 1 조회 9,131 25.09.03 12:31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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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3 13:52

    전 조금은 이해되네요 비슷한 상황에서 전 일하고 있지만 저분은 꺾인거 같네요
    저는 집까지 어려워서 중간에 학업 포기하고 사회생활 뛰어들고 나중에 복학할려다 의지가 꺾여서 못한거처럼
    머 제 그릇이 그만큼인거지만ㅎㅎ

  • 25.09.03 13:54

    미친 새끼가 열심히 해서 엄마 해방시켜드려야지 뭐하는 짓이냐?

  • 25.09.03 13:56

    미친놈아 일해서 나가 살아라

  • 25.09.03 14:06

    ㅜㅜ

  • 25.09.03 14:07

    저런한심한 종자들 요즘 정말 많다고 하네요.
    가장 많이 벌어야 할 30대와 40대인데
    참 딱하네요

  • 25.09.03 14:17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나 저런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사람들이 더 많다 핑계대지 말고 나가서 땀흘려 일을해라 밖에서 빡시게 일하면 집에서 쓸데없이 힘 뺄일 없다

  • 25.09.03 14:20

    핑계고, 합리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트라우마를 핑계로
    현재의 무능함을 합리화 하는거죠.

    과거의 아픔은 이해합니다

  • 25.09.03 14:34

    공감합니다

  • 25.09.03 14:33

    제발 저런아들같은 애거 신입으로 안오길...

  • 25.09.03 14:33

    내가 스스로 잘 살아야 할말이 있지. 저렇게 살면서 하는 말이 무슨 힘이 있나. 결과적으로 핑계가 되는건데..

  • 25.09.03 14:34

    허구헌날 싸우면서 얘 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는게..

    어쩌면 아이에게는 더 큰 지옥을 선사

    하는걸수도..

  • 25.09.03 14:41

    엄니 그만 울리고 원양어선이나 타라

  • 25.09.03 14:41

    애비도 문제지만 아들새끼 개버러지네

  • 25.09.03 14:46

    에라이 개버러지새끼

  • 25.09.03 14:47

    나도 가정폭력 주취폭력 폭언 욕설 많이 당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많이 원망하지만 내 밥벌이는하고 부모한테 손은 안벌린다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나가서 뭐라도 해라 되지도 않는 분노조절장애 핑계대지말고

  • 25.09.03 14:53

    아버지가 한 행동을 그렇게 증오하면서 본인이 똑같이 하고 있네

  • 25.09.03 14:58

    오늘 독립하는 아들에게 딱 한마디 했네요. "노력 없는 성공 없고, 댓가 없는 공짜 없다." 열심히 살라고..

  • 25.09.03 15:00

    10대난 20대 초반이라면 이해하는데
    40이 다되었는데도 똑같다면, 아버지 탓하지 마라.

  • 25.09.03 15:06

    좋은 말씀 이십니다 20대초반 까지는 그럴수 있음 40살이면 아버지 통제에서 벚어난지 20여년 세월임 누구 핑계 댈거 없음

  • 25.09.03 15:03

    배타적동일시 홙환지

  • 25.09.03 15:18

    저 아들 입장 되보지도 않았으면서 쉽게 말하지 마세요들ㅠ

    이종도 가만보면 꽤나 틀딱들 많음 진짜

    젠틀하고 멋진 형님들이 대부분이지만
    꼰대틀딱들도 많이 보임

  • 25.09.03 15:25

    보고싶은예빈이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 25.09.03 16:58

    남의 괴로운 심정도 모르면서 못났느니 어쩌니 하는거보니 진짜 꼰대 카페 된듯 하네요 저친구는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고 트라우마가 있는상태라 직장갖기가 쉽지않죠 나가서 일도하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야지 못났느니 핑계니 욕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25.09.03 15:48

    자리를 비우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거나 해코지할까봐 더 밖으로 갈 수 없는 마음일까요? 양쪽 입장 다 이해해보려는데 어렵네요. 어머니가 제일 불쌍하구요..

  • 25.09.03 18:25

    222 어머니 보호

  • 25.09.03 15:49

    유전이네

  • 25.09.03 15:58

    아버지가 아들과 가족에게 사과하면 상황이 나아질듯

  • 25.09.03 17:10

    폭력의 대물림은 영화 똥파리에서도 잘 그려냈죠...

  • 25.09.03 17:31

    저런 경우 외모에서 티가 나는데 아버지도 아들도 외모는 그냥 평범해보임.

  • 25.09.03 21:16

    정신차리세요. 두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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