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유행했던 청량리 순대만 저정도(1kg)에 4500원 부속물 4000원 정도 합니다. 두 시장이 가까워서 비슷한 물가로 보여 집니다.
25.11.03 18:34
우시장 북문앞에 있는거아닌가?
25.11.03 18:37
어제 시장에 순대사러갔다 아줌마가 1인분에 8천원이라해서 그냥 왔어요 분명 두달전까지 4천원이었는데 이동네 점점 싫어지네요
25.11.03 18:39
어디 동네인가요
25.11.03 19:38
미쳐따리ㄷㄷㄷ
25.11.03 21:09
어차피 저 사람들도 다 공장에서 떼어 오는 겁니다. 걍 데워서 파는거에요. 당장 지금 마트에 가서 소시지 파는 쪽에 가보세요. 순대브랜드가 최소 3~4개는 있을꺼고 그 중에 하나는 프로모션 중일겁니다. 그럼 3000원대에 500g~600g 짜리 사실 수 있어요. 그거 사서 솥이 물 자작하게 깔고 물 팔팔 끓인 후 불끄거나 최대한 약하게 하고 그 위에 찜기 올리고 거기 순대 올리시고 15~20분 놔뒀다가 꺼내보세요. 걍 파는거랑 똑~같습니다. 어떤 브랜드 사야할지 모르시겠다면 이마트 노브랜드 순대도 괜찮습니다. 웬만한 순대집보다 나아요.
첫댓글 이사가기전엔 먹을만했는데ㅜㅜ
첫번째 사진이 만원치인가요?
진짜 맛나보이네요 ㅜㅜ 요즘 맛있는 순대를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종필엄마인가?
종필엄마?
요샌 예전 시장에 있을때의 느낌이 안남
5일동안 먹겟네 ㄷㄷ
와
소주 6병각
이건 자원봉사 수준이네
평균의 4배는 되는거 같은데
와… 좋네요..
요즘 물가에 남는게.....
순대원가가 싼가요? 남는게 있나ㅎㄷㄷ
한 때 유행했던 청량리 순대만 저정도(1kg)에 4500원 부속물 4000원 정도 합니다. 두 시장이 가까워서 비슷한 물가로 보여 집니다.
우시장 북문앞에 있는거아닌가?
어제 시장에 순대사러갔다 아줌마가 1인분에 8천원이라해서 그냥 왔어요 분명 두달전까지 4천원이었는데 이동네 점점 싫어지네요
어디 동네인가요
미쳐따리ㄷㄷㄷ
어차피 저 사람들도 다 공장에서 떼어 오는 겁니다. 걍 데워서 파는거에요. 당장 지금 마트에 가서 소시지 파는 쪽에 가보세요. 순대브랜드가 최소 3~4개는 있을꺼고 그 중에 하나는 프로모션 중일겁니다. 그럼 3000원대에 500g~600g 짜리 사실 수 있어요. 그거 사서 솥이 물 자작하게 깔고 물 팔팔 끓인 후 불끄거나 최대한 약하게 하고 그 위에 찜기 올리고 거기 순대 올리시고 15~20분 놔뒀다가 꺼내보세요. 걍 파는거랑 똑~같습니다. 어떤 브랜드 사야할지 모르시겠다면 이마트 노브랜드 순대도 괜찮습니다. 웬만한 순대집보다 나아요.
내장들도 신선해보이네
퇴근할때 2천원치만 딱 사와가 막걸리에 한잔하면 기가 막히겟네,,, 가성비 원탑이다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