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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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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아들이 코피터져서 집에 왔는데 학폭 신고 하기싫은 아버지…JPG
추천 2 조회 12,634 25.11.04 09:26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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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4 11:16

    모른척해야죠. 게다가 같이 논다면 더더욱
    단..이겼다고 괴롭히고 때린다면
    그때부터가 학폭이죠

  • 25.11.04 11:23

    이건 엄마끼는 순간 학교에서 비웃음 밖에 안됌.
    이미 져서 긁힌 자존심 지들끼리 잘 붙였는데 왜 애를 ㅂㅅ으로 낙인찍으려하냐ㅠㅠ

  • 25.11.04 11:26

    맞짱뜨고 친구 된거면 그걸로 끝내야함

  • 25.11.04 11:27

    크게 다친 것도 아닌데
    자기 아들에게 창피를 주려고 하네;;

  • 25.11.04 11:33

    아들과 전후상황 자세히 대화를 나누어본뒤 상대 친구도 불러서 이야기 다 나누어 보고 판단해야죠
    온라인상의 대강의 글로만으로 판단하기에는

  • 25.11.04 11:33

    서로 맞짱까고 화해까지 한 상황에서 부모가 개입하면 남자들만의 사회생활 교육을 망치는겁니다

  • 25.11.04 11:38

    좋은. 친구관계가 된거라
    여기서 끝내야지.

  • 25.11.04 11:44

    에이 이건 남자애들의 성장과정이지....

  • 25.11.04 11:47

    학폭은 싸움이 아니라 괴롭힘의 영역에 한정되어야죠.
    진짜 요즘 부모들, 특히 엄마들 너무 유난스러움.

  • 25.11.04 11:47

    쌍방이구만. 더 맞긴했어도. 요샌 친구끼리 다투기만해도 학폭되는 세상임. 조심해야 됨.

  • 25.11.04 11:53

    진짜 화해한건지 아니면 처맞고 밑에 수그리고 들어간건지에 따라 다르지
    근데 아버지는 어느쪽인지 잘 모를거 같은데?
    당사자들이나 알지

  • 25.11.04 12:14

    이건 아들의견도 물어봐야함

  • 25.11.04 12:25

    학폭의 의미를 모르는 엄마들이 참많음.. 우리딸래미는 친구네 집에서 친구랑 만들기놀이하다가 딸래미가 풀이나 가위 이런게 어디있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풀이랑 가위 부탁했더니 그아이 엄마가 왜 자기딸한테 지시하냐고. 추후 자기 딸 지시하고 시켜먹는다고 학폭에 접수함.당연 무산됨

  • 25.11.04 12:49

    저런 엄마들이 학폭신고해서 불이익 받는 애들이 천지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학폭이랑 맞짱을 구분을 할 수가 없어요ㅋ

  • 25.11.04 13:11

    학폭은 한쪽의 일방적인 괴롭힘과 폭행이죠
    저건 쌍방이고.....

    엄마스타일 너무 피곤하다...

  • 25.11.04 13:19

    애들이 굉장히 깔끔하네
    낭만의 시대인가

  • 25.11.04 13:20

    주먹질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살면서 약자도 돼보고 화해도 하는 법을 알아가면서 사회인이 돼야 나중에 금쪽이가 안 될 것 같은데..

  • 25.11.04 13:28

    우미관 앞에서 싸웠나

  • 25.11.04 13:51

    아줌마...줫도 모르면 걍 가만히 계쇼...
    여자가 낄 타이밍이 아냐...

  • 25.11.04 13:52

    원래 친구랑 박터지게 싸우고 나면 더 친해졌음.
    일방적으로 괴롭혀어 맞은게 아니고 맞다이깐거니까.
    저걸 신고하면 안된다고 봄.
    나같음 앞으로 친하게 지내라~하고 치킨집 회동 시켜줄 것 같음.

  • 25.11.04 13:58

    이건 평생친구 생긴거임

  • 25.11.04 14:13

    요정도가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의 범주에 들어가는 케이스

  • 25.11.04 14:24

    남자형제가 없이 자란 엄마들은 중학교 시기 머스마들만의 감성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아들이랑 같은 학교 애가 온라인상으로 뭐라 한거 저도 '음..그럴 수 있지.' 아들도 '뭐...어쩌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별 감흥이 없었는데, 와이프는 엄청 극대노해서 달래느라 힘들었음.

  • 25.11.04 14:25

    좋은 승부아닌가....다구리도 아니고 맞다이면

  • 25.11.04 14:32

    아들 마음 토닥토닥

  • 25.11.04 14:40

    낭만 있네. 요즘애들같지 않음. ㅋㅋ

  • 25.11.04 14:53

    이게 남자다

  • 25.11.04 16:46

    아들 위로나 해주고 격투기 학원 보내줄듯

  • 25.11.04 16:52

    야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 25.11.04 17:12

    정당한 결투

  • 25.11.04 18:42

    캬 ㅋㅋㅋ아직까지 낭만이 있는분이 있네요 ㅋㅋㅋㅋ

  • 25.11.04 18:45

    그러니깐 왜 집에 질질 짜면서 울고 오니. 엄니 걱정 하구로!

  • 25.11.04 18:55

    우리 아들이었으면 격투기 수련시키고 리벤지 고!!!

  • 25.11.04 20:24

    세상 살면서 맞짱이든 여타 다른경쟁이든 한번을 안지고
    살수 있나.. 다음에도. 지기 싫다면 더 강해져라 라고 하는게 1등 부모

  • 25.11.04 20:35

    중3때 맞짱뜨고 울면서 집에온다고???

  • 25.11.05 13:59

    아들은 한대도 못때렸나?

  • 25.11.05 17:09

    ㅋㅋ 결말이 훈훈하네요. 도장이나 끊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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