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척해야죠. 게다가 같이 논다면 더더욱 단..이겼다고 괴롭히고 때린다면 그때부터가 학폭이죠
25.11.04 11:23
이건 엄마끼는 순간 학교에서 비웃음 밖에 안됌. 이미 져서 긁힌 자존심 지들끼리 잘 붙였는데 왜 애를 ㅂㅅ으로 낙인찍으려하냐ㅠㅠ
25.11.04 11:26
맞짱뜨고 친구 된거면 그걸로 끝내야함
25.11.04 11:27
크게 다친 것도 아닌데 자기 아들에게 창피를 주려고 하네;;
25.11.04 11:33
아들과 전후상황 자세히 대화를 나누어본뒤 상대 친구도 불러서 이야기 다 나누어 보고 판단해야죠 온라인상의 대강의 글로만으로 판단하기에는
25.11.04 11:33
서로 맞짱까고 화해까지 한 상황에서 부모가 개입하면 남자들만의 사회생활 교육을 망치는겁니다
25.11.04 11:38
좋은. 친구관계가 된거라 여기서 끝내야지.
25.11.04 11:44
에이 이건 남자애들의 성장과정이지....
25.11.04 11:47
학폭은 싸움이 아니라 괴롭힘의 영역에 한정되어야죠. 진짜 요즘 부모들, 특히 엄마들 너무 유난스러움.
25.11.04 11:47
쌍방이구만. 더 맞긴했어도. 요샌 친구끼리 다투기만해도 학폭되는 세상임. 조심해야 됨.
25.11.04 11:53
진짜 화해한건지 아니면 처맞고 밑에 수그리고 들어간건지에 따라 다르지 근데 아버지는 어느쪽인지 잘 모를거 같은데? 당사자들이나 알지
25.11.04 12:14
이건 아들의견도 물어봐야함
25.11.04 12:25
학폭의 의미를 모르는 엄마들이 참많음.. 우리딸래미는 친구네 집에서 친구랑 만들기놀이하다가 딸래미가 풀이나 가위 이런게 어디있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풀이랑 가위 부탁했더니 그아이 엄마가 왜 자기딸한테 지시하냐고. 추후 자기 딸 지시하고 시켜먹는다고 학폭에 접수함.당연 무산됨
25.11.04 12:49
저런 엄마들이 학폭신고해서 불이익 받는 애들이 천지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학폭이랑 맞짱을 구분을 할 수가 없어요ㅋ
25.11.04 13:11
학폭은 한쪽의 일방적인 괴롭힘과 폭행이죠 저건 쌍방이고.....
엄마스타일 너무 피곤하다...
25.11.04 13:19
애들이 굉장히 깔끔하네 낭만의 시대인가
25.11.04 13:20
주먹질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살면서 약자도 돼보고 화해도 하는 법을 알아가면서 사회인이 돼야 나중에 금쪽이가 안 될 것 같은데..
25.11.04 13:28
우미관 앞에서 싸웠나
25.11.04 13:51
아줌마...줫도 모르면 걍 가만히 계쇼... 여자가 낄 타이밍이 아냐...
25.11.04 13:52
원래 친구랑 박터지게 싸우고 나면 더 친해졌음. 일방적으로 괴롭혀어 맞은게 아니고 맞다이깐거니까. 저걸 신고하면 안된다고 봄. 나같음 앞으로 친하게 지내라~하고 치킨집 회동 시켜줄 것 같음.
25.11.04 13:58
이건 평생친구 생긴거임
25.11.04 14:13
요정도가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의 범주에 들어가는 케이스
25.11.04 14:24
남자형제가 없이 자란 엄마들은 중학교 시기 머스마들만의 감성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아들이랑 같은 학교 애가 온라인상으로 뭐라 한거 저도 '음..그럴 수 있지.' 아들도 '뭐...어쩌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별 감흥이 없었는데, 와이프는 엄청 극대노해서 달래느라 힘들었음.
25.11.04 14:25
좋은 승부아닌가....다구리도 아니고 맞다이면
25.11.04 14:32
아들 마음 토닥토닥
25.11.04 14:40
낭만 있네. 요즘애들같지 않음. ㅋㅋ
25.11.04 14:53
이게 남자다
25.11.04 16:46
아들 위로나 해주고 격투기 학원 보내줄듯
25.11.04 16:52
야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25.11.04 17:12
정당한 결투
25.11.04 18:42
캬 ㅋㅋㅋ아직까지 낭만이 있는분이 있네요 ㅋㅋㅋㅋ
25.11.04 18:45
그러니깐 왜 집에 질질 짜면서 울고 오니. 엄니 걱정 하구로!
25.11.04 18:55
우리 아들이었으면 격투기 수련시키고 리벤지 고!!!
25.11.04 20:24
세상 살면서 맞짱이든 여타 다른경쟁이든 한번을 안지고 살수 있나.. 다음에도. 지기 싫다면 더 강해져라 라고 하는게 1등 부모
모른척해야죠. 게다가 같이 논다면 더더욱
단..이겼다고 괴롭히고 때린다면
그때부터가 학폭이죠
이건 엄마끼는 순간 학교에서 비웃음 밖에 안됌.
이미 져서 긁힌 자존심 지들끼리 잘 붙였는데 왜 애를 ㅂㅅ으로 낙인찍으려하냐ㅠㅠ
맞짱뜨고 친구 된거면 그걸로 끝내야함
크게 다친 것도 아닌데
자기 아들에게 창피를 주려고 하네;;
아들과 전후상황 자세히 대화를 나누어본뒤 상대 친구도 불러서 이야기 다 나누어 보고 판단해야죠
온라인상의 대강의 글로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서로 맞짱까고 화해까지 한 상황에서 부모가 개입하면 남자들만의 사회생활 교육을 망치는겁니다
좋은. 친구관계가 된거라
여기서 끝내야지.
에이 이건 남자애들의 성장과정이지....
학폭은 싸움이 아니라 괴롭힘의 영역에 한정되어야죠.
진짜 요즘 부모들, 특히 엄마들 너무 유난스러움.
쌍방이구만. 더 맞긴했어도. 요샌 친구끼리 다투기만해도 학폭되는 세상임. 조심해야 됨.
진짜 화해한건지 아니면 처맞고 밑에 수그리고 들어간건지에 따라 다르지
근데 아버지는 어느쪽인지 잘 모를거 같은데?
당사자들이나 알지
이건 아들의견도 물어봐야함
학폭의 의미를 모르는 엄마들이 참많음.. 우리딸래미는 친구네 집에서 친구랑 만들기놀이하다가 딸래미가 풀이나 가위 이런게 어디있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풀이랑 가위 부탁했더니 그아이 엄마가 왜 자기딸한테 지시하냐고. 추후 자기 딸 지시하고 시켜먹는다고 학폭에 접수함.당연 무산됨
저런 엄마들이 학폭신고해서 불이익 받는 애들이 천지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학폭이랑 맞짱을 구분을 할 수가 없어요ㅋ
학폭은 한쪽의 일방적인 괴롭힘과 폭행이죠
저건 쌍방이고.....
엄마스타일 너무 피곤하다...
애들이 굉장히 깔끔하네
낭만의 시대인가
주먹질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살면서 약자도 돼보고 화해도 하는 법을 알아가면서 사회인이 돼야 나중에 금쪽이가 안 될 것 같은데..
우미관 앞에서 싸웠나
아줌마...줫도 모르면 걍 가만히 계쇼...
여자가 낄 타이밍이 아냐...
원래 친구랑 박터지게 싸우고 나면 더 친해졌음.
일방적으로 괴롭혀어 맞은게 아니고 맞다이깐거니까.
저걸 신고하면 안된다고 봄.
나같음 앞으로 친하게 지내라~하고 치킨집 회동 시켜줄 것 같음.
이건 평생친구 생긴거임
요정도가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의 범주에 들어가는 케이스
남자형제가 없이 자란 엄마들은 중학교 시기 머스마들만의 감성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아들이랑 같은 학교 애가 온라인상으로 뭐라 한거 저도 '음..그럴 수 있지.' 아들도 '뭐...어쩌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별 감흥이 없었는데, 와이프는 엄청 극대노해서 달래느라 힘들었음.
좋은 승부아닌가....다구리도 아니고 맞다이면
아들 마음 토닥토닥
낭만 있네. 요즘애들같지 않음. ㅋㅋ
이게 남자다
아들 위로나 해주고 격투기 학원 보내줄듯
야차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정당한 결투
캬 ㅋㅋㅋ아직까지 낭만이 있는분이 있네요 ㅋㅋㅋㅋ
그러니깐 왜 집에 질질 짜면서 울고 오니. 엄니 걱정 하구로!
우리 아들이었으면 격투기 수련시키고 리벤지 고!!!
세상 살면서 맞짱이든 여타 다른경쟁이든 한번을 안지고
살수 있나.. 다음에도. 지기 싫다면 더 강해져라 라고 하는게 1등 부모
중3때 맞짱뜨고 울면서 집에온다고???
아들은 한대도 못때렸나?
ㅋㅋ 결말이 훈훈하네요. 도장이나 끊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