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쌍둥이 남매는 반대인데.중딩 아들이 맨날 애교떨고 안아주는데 딸은 ...중2병이 온건지
25.11.27 23:29
울 엄마도 아들만 둘. 몇년 전에 우리 형이 둘째도 아들로 낳으니까 엄마가 형수님한테 너도 아들만 둘이네. 외롭겠다. 하심. 엄마는 평생 시커멓고 말도 안하는 아들놈들 떄문에 외로웠겠구나 라는 걸 30이 넘은 나이에 느낌 ...
25.11.28 06:41
빨리 딸 하나 갑시다
25.11.27 23:34
확실이 딸이 귀엽고 부모한테 잘함
25.11.28 00:06
딸들은 무조건 엄마편
25.11.28 00:54
우리집에서 실제로 겪음 한때 유행하던 ‘오늘 너무 우울해서 빵을 샀어’를 와이프가 했는데 9살짜리 아들은 가만히 듣고 있다가 식탁 쪽을 보면서 “엄마 혼자 다 먹었어?” 그사이 7살짜리 딸은 엄마 옆으로 와서 “엄마 왜?” 하는거 보고 이래서 딸딸 하는구나 했음
25.11.28 03:21
울아들 나 똥싸면 화장실 불끔
25.11.28 11:27
ㅋㅋㅋ
25.11.28 13:38
ㅋㅋㅋㅋㅋ
25.11.28 14:21
ㅋㅋㅋ
25.11.28 03:53
아들셋인데......ㅠㅠ
25.11.28 05:20
내가 저러니
25.11.28 06:40
ㅋㅋㅋㅋㅋㅋ 👍 딸 최고 아빠 손 조심 해 가면서 일해
25.11.28 07:33
우리딸 말이 너무 진짜 너무 많아 ㅜㅜ
25.11.28 08:19
아침에 부스스 일어나면서 랩 수준의 말하다가 밤에 잠들 때나 조용해짐 딸이 자야 집이 고요함 어떤날은 딸의 수다에 두통이 올 정도
25.11.28 08:54
역시 대부분 남자들은 공감능력이 확실히 떨어지는것 같아요. 집사람한테 맨날 욕들어 먹는거보면 같이 공감 안해준다가 대부분. 아무리 상식적으로 마누라가 잘못 했더더라도 내편 안들어준다. 그래서 친구가 한말. 여자는 뇌의 구조가 우리와는 다르다. 이해 시키려하지마라. 그냥 그게 답이다. 이해시키려는 순간 철없고 배려심 없고 공감능력 없는 남편이 된다. 같이 살려면 무조건 시키는대로 해라.......서글픔.
25.11.28 09:45
그래도 전 아들이 사랑스럽고 참 좋습니다.
25.11.28 10:33
초딩 아들놈은 정말 통제가 안되네요. 진짜 뚜까 패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딸은 어떨까 가끔 혼자 생각해봅니다.
25.11.28 10:40
주위 딸 있는 집은 명절,계절마다 딸이 부모님 쓸 화장품, 과일 먹을꺼 사오고 외식시켜주고 옷사주고 생일선물 주고 난리나는데, 아들새끼는 차 사달라, 카페 차려달라 돈 달라고 찾아옵니다. 저 포함 아들있는 집 4개가 그렇게 부모 돈 최소 5000~1억 털렸습니다. 아들 교육 잘 시키십시오. 제 남동생 부모 돈 7000 도박으로 해먹고 지금 경찰서 조사받으러 다닙니다. 글렀습니다.
25.11.28 10:56
현재 05년생 아들 07년생딸 있습니다. 지금은 아들이 딸 같습니다. 딸이 세상 젤 무섭습니다. 그렇게 사랑해주지나 말지 ㅠㅠ
첫댓글 진짜 딸이 졸귀일꺼같다
딸셋 밖에 나가면 제손잡으려고 싸워요^^
크 형님 그거시 행복인가요
형님 사춘기ㅜ잘 넘기시면 정말 사는 재미
날겁니다
ㅎㅎㅎ
정말 딸은 행복인거 같아요
사.... 사춘기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딸은 강아지 아들은 냥이
우리 쌍둥이 남매는 반대인데.중딩 아들이 맨날 애교떨고 안아주는데 딸은 ...중2병이 온건지
울 엄마도 아들만 둘.
몇년 전에 우리 형이 둘째도 아들로 낳으니까
엄마가 형수님한테 너도 아들만 둘이네. 외롭겠다. 하심.
엄마는 평생 시커멓고 말도 안하는 아들놈들 떄문에 외로웠겠구나 라는 걸 30이 넘은 나이에 느낌 ...
빨리 딸 하나 갑시다
확실이 딸이 귀엽고 부모한테 잘함
딸들은 무조건 엄마편
우리집에서 실제로 겪음
한때 유행하던 ‘오늘 너무 우울해서 빵을
샀어’를 와이프가 했는데
9살짜리 아들은 가만히 듣고 있다가 식탁 쪽을 보면서 “엄마 혼자 다 먹었어?”
그사이 7살짜리 딸은 엄마 옆으로 와서 “엄마 왜?” 하는거 보고 이래서 딸딸 하는구나 했음
울아들 나 똥싸면 화장실 불끔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들셋인데......ㅠㅠ
내가 저러니
ㅋㅋㅋㅋㅋㅋ 👍
딸 최고
아빠 손 조심 해 가면서 일해
우리딸 말이 너무 진짜 너무 많아 ㅜㅜ
아침에 부스스 일어나면서
랩 수준의 말하다가
밤에 잠들 때나 조용해짐
딸이 자야 집이 고요함
어떤날은 딸의 수다에 두통이 올 정도
역시 대부분 남자들은 공감능력이 확실히 떨어지는것 같아요. 집사람한테 맨날 욕들어 먹는거보면 같이 공감 안해준다가 대부분. 아무리 상식적으로 마누라가 잘못 했더더라도 내편 안들어준다.
그래서 친구가 한말. 여자는 뇌의 구조가 우리와는 다르다. 이해 시키려하지마라. 그냥 그게 답이다. 이해시키려는 순간 철없고 배려심 없고 공감능력 없는 남편이 된다. 같이 살려면 무조건 시키는대로 해라.......서글픔.
그래도 전 아들이 사랑스럽고 참 좋습니다.
초딩 아들놈은 정말 통제가 안되네요.
진짜 뚜까 패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딸은 어떨까 가끔 혼자 생각해봅니다.
주위 딸 있는 집은 명절,계절마다 딸이 부모님 쓸 화장품, 과일 먹을꺼 사오고 외식시켜주고 옷사주고 생일선물 주고 난리나는데, 아들새끼는 차 사달라, 카페 차려달라 돈 달라고 찾아옵니다. 저 포함 아들있는 집 4개가 그렇게 부모 돈 최소 5000~1억 털렸습니다. 아들 교육 잘 시키십시오. 제 남동생 부모 돈 7000 도박으로 해먹고 지금 경찰서 조사받으러 다닙니다. 글렀습니다.
현재 05년생 아들 07년생딸 있습니다.
지금은 아들이 딸 같습니다. 딸이 세상 젤 무섭습니다.
그렇게 사랑해주지나 말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