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사람까지 붙들고살기엔 인생이 너무짧고 바쁘다. 적당한 선을 안지키는 사람은 칼손절. 의미있는 몇몇사람과 유대지키며살면됨.
25.12.02 12:08
사촌동생둘이 제주도 살지만 꼭 호텔잡고 갑니다. 밥도 제가 사고요
25.12.02 12:09
진짜 저런 눈치도 없는놈들이 있다고?
25.12.02 12:11
호이가 계속되면?
25.12.02 12:11
둘리~!
25.12.02 12:12
보는내내 고구마 100개 먹은느낌
25.12.02 12:19
음료 좀 같이 잡솨요
25.12.02 12:13
근데 어찌 주위에 저딴 사람들만 드글거리는 것도 안쓰럽네요. 전 자고 가래도 제가 불편해서 안잘거 같은데
25.12.02 12:15
진짜 인간혐오 생기겠네
25.12.02 12:20
놀러오는 인간들 로우킥 마렵네 진짜
25.12.02 12:26
제 친한 동생이 제주 1년 살기 했었는데 똑같은 경우 때문에 짜증나서 6개월 만에 서울로 컴백 했네요 ㅋ 1년치 임대료 다 냈었는데 6개월치 포기하고 올라왔더라고요 얼마나 스트레스 였으면
25.12.02 12:27
나 같으면 재워준다면 다 사겠다
25.12.02 12:28
호의는 둘리
25.12.02 12:28
손절이 답
25.12.02 12:35
정말 현실적인거 같아서 제주살고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네
25.12.02 12:43
이해 됨. ㅂㄹ이 제주도 있을 때 한번 갔는 데 하루 묵고 바로 리조트로 옮김.
것도 눈치 겁나 보이드만 ㄷㄷ 4인 가족 사는 곳에 4인 가족이 놀러가는 게..진짜
25.12.02 12:44
신세지면서 굳은 밥값이링 숙소값은 놓고 가야지 그래야 담에 또 오라고 하지.. 사람들이 참 염치가 없네
25.12.02 13:49
염치 없는 사람 부지기수죠 뭐.. ㅎㅎ 그런 사람들 마인드는 ,, 그렇게(미안해서 밥값이나 다른비용으로 소비하면) 돈 쓸꺼면 왜 지인 집에 가? (어차피 나갈 돈) 호텔가서 묵지 이런 생각이라 보통사람이랑 뇌 구조가 다름..
25.12.02 12:46
개노답이네요 증말
25.12.02 12:50
인간혐오생김
25.12.02 12:51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섭섭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동시에 있었네요... 그뒤로 제주도 가도 연락 안했는데 20년만에 지인 결혼식에서 봄
25.12.02 12:53
쥐쥐극장 개존잼
25.12.02 12:54
처음부터 진작 그렇게 했어야지. 나도 매년 절반은 태국에서 지내는데 지인들 태국 놀러온다고 하면 처음부터 딱 잘라서 숙소, 식사 등등 다 알아서 해라. 여행 어디가 좋은지도 알아서 찾아라.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 다르다. 그래서 난 추천 같은거 안한다. 만나면 한국에서 만나는 것처럼 그냥 밥한끼 술한잔하고 난 집에 갈거다 라고 딱 잘라서 얘기함
25.12.02 13:05
집주인이 보살이네
25.12.02 13:13
첨부터그랬어야함
25.12.02 13:29
ㅈ같네... 저런 인간들이 있다니ㅜㅜ
25.12.02 13:39
싸게 펜션으로 돌려보는것도 괜찬을듯ㅋ
비밀글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02 13:46
25.12.02 13:49
미움받을용기가 중요한것같아요
25.12.02 14:00
나도 친척이 제주도 살아서 갈때마다 만나는데 숙소를 당연히 구해서 가야지 사람들이 참 뻔뻔하네;;;
25.12.02 14:27
미움받을용기
25.12.02 15:06
잘했다.
25.12.02 16:52
군대 선임한테 몸만 오라니까.. 진짜 몸만 와서 3일 동안 먹여주고 재워준거 생각나네..시밸놈
25.12.02 17:06
한 7~8년 고생했나… 가족, 친척, 친구, 선배, 후배에 지인들까지 거의 한 바퀴 다 돌아서일까..
이제는 정말 뜸해서 살만함..
지금은 보고싶은 사람들만 만나고 그 외엔 잘 놀다 가라고 인사만…
제주 온다는 연락만 받아도 은근 스트레스임
25.12.02 17:23
열번 잘해주고도 한번 잘못하면 그냥 죽일놈 열번 잘못하다가 한번 잘해주면 의외로 괜찬은 놈
25.12.02 17:35
처음부터 아예 욕먹더라도 딱 얘기해야함 안되는건 안되고 되는건 되고 돈받을껀 받고
25.12.02 18:13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죠
25.12.02 18:13
알아서 좀 숙소비 반이라도 줘야지 친한 사이 일수록 먼저 생각하고 챙겨 줘야함
25.12.02 23:40
인간도리하고사는것들이 생각보다없음
25.12.03 00:39
제주 살았던 사람으로써 이거 백퍼 공감합니다. 저러는거 엄청 민폐입니다. 자기들이야 여행이지 사는사람들은 그냥 일상인데. 역으로 볼일보러 육지가서 자기들 집에서 며칠씩 묵고 가면 기분 좋을까. 저는 저정도까지 겪진 않았지만 3년차 이후부터는 누가 온다 그러면 걍 자기들 계획대로 놀되 제주시내랑 가까운곳에 숙소잡으면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그냥 왔다가 여행하고 올라가는길에 제주온김에 연락한다 하면 너무 고맙고요 ㅎ 간단히 커피한잔정도 하면 좋죠.
25.12.03 04:25
와이프가 대만사람인데 대만 친구 지인 들이 맨날 놀러옴 사는곳은 지방인데 올때마다 부산 서울 을...
첫댓글 진짜 암 걸리겠네ㅎㅎㅎ
저런사람까지 붙들고살기엔 인생이 너무짧고 바쁘다. 적당한 선을 안지키는 사람은 칼손절. 의미있는 몇몇사람과 유대지키며살면됨.
사촌동생둘이 제주도 살지만 꼭 호텔잡고 갑니다.
밥도 제가 사고요
진짜 저런 눈치도 없는놈들이 있다고?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
보는내내 고구마 100개 먹은느낌
음료 좀 같이 잡솨요
근데 어찌 주위에 저딴 사람들만 드글거리는 것도 안쓰럽네요. 전 자고 가래도 제가 불편해서 안잘거 같은데
진짜 인간혐오 생기겠네
놀러오는 인간들 로우킥 마렵네 진짜
제 친한 동생이 제주 1년 살기 했었는데 똑같은 경우 때문에 짜증나서 6개월 만에 서울로 컴백 했네요 ㅋ 1년치 임대료 다 냈었는데 6개월치 포기하고 올라왔더라고요 얼마나 스트레스 였으면
나 같으면 재워준다면 다 사겠다
호의는 둘리
손절이 답
정말 현실적인거 같아서 제주살고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네
이해 됨.
ㅂㄹ이 제주도 있을 때
한번 갔는 데
하루 묵고 바로 리조트로 옮김.
것도 눈치 겁나 보이드만 ㄷㄷ
4인 가족 사는 곳에
4인 가족이 놀러가는 게..진짜
신세지면서 굳은 밥값이링 숙소값은 놓고 가야지 그래야 담에 또 오라고 하지.. 사람들이 참 염치가 없네
염치 없는 사람 부지기수죠 뭐.. ㅎㅎ
그런 사람들 마인드는 ,, 그렇게(미안해서 밥값이나 다른비용으로 소비하면) 돈 쓸꺼면 왜 지인 집에 가? (어차피 나갈 돈) 호텔가서 묵지
이런 생각이라 보통사람이랑 뇌 구조가 다름..
개노답이네요 증말
인간혐오생김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섭섭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동시에 있었네요...
그뒤로 제주도 가도 연락 안했는데 20년만에 지인 결혼식에서 봄
쥐쥐극장 개존잼
처음부터 진작 그렇게 했어야지.
나도 매년 절반은 태국에서 지내는데 지인들 태국 놀러온다고 하면 처음부터 딱 잘라서 숙소, 식사 등등 다 알아서 해라. 여행 어디가 좋은지도 알아서 찾아라.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 다르다. 그래서 난 추천 같은거 안한다.
만나면 한국에서 만나는 것처럼 그냥 밥한끼 술한잔하고 난 집에 갈거다 라고 딱 잘라서 얘기함
집주인이 보살이네
첨부터그랬어야함
ㅈ같네... 저런 인간들이 있다니ㅜㅜ
싸게 펜션으로 돌려보는것도 괜찬을듯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02 13:46
미움받을용기가 중요한것같아요
나도 친척이 제주도 살아서 갈때마다 만나는데 숙소를 당연히 구해서 가야지 사람들이 참 뻔뻔하네;;;
미움받을용기
잘했다.
군대 선임한테 몸만 오라니까..
진짜 몸만 와서 3일 동안 먹여주고 재워준거 생각나네..시밸놈
한 7~8년 고생했나…
가족, 친척, 친구, 선배, 후배에 지인들까지
거의 한 바퀴 다 돌아서일까..
이제는 정말 뜸해서 살만함..
지금은 보고싶은 사람들만 만나고
그 외엔 잘 놀다 가라고 인사만…
제주 온다는 연락만 받아도
은근 스트레스임
열번 잘해주고도 한번 잘못하면 그냥 죽일놈
열번 잘못하다가 한번 잘해주면 의외로 괜찬은 놈
처음부터 아예 욕먹더라도 딱 얘기해야함 안되는건 안되고 되는건 되고 돈받을껀 받고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죠
알아서 좀 숙소비 반이라도 줘야지
친한 사이 일수록 먼저 생각하고 챙겨 줘야함
인간도리하고사는것들이 생각보다없음
제주 살았던 사람으로써 이거 백퍼 공감합니다.
저러는거 엄청 민폐입니다.
자기들이야 여행이지 사는사람들은 그냥 일상인데.
역으로 볼일보러 육지가서 자기들 집에서 며칠씩 묵고 가면 기분 좋을까.
저는 저정도까지 겪진 않았지만
3년차 이후부터는 누가 온다 그러면 걍 자기들 계획대로 놀되 제주시내랑 가까운곳에 숙소잡으면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그냥 왔다가 여행하고 올라가는길에 제주온김에 연락한다 하면 너무 고맙고요 ㅎ
간단히 커피한잔정도 하면 좋죠.
와이프가 대만사람인데
대만 친구 지인 들이 맨날 놀러옴
사는곳은 지방인데
올때마다 부산 서울 을...
그래서 내년에 부산으로 이사 결심햇네요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