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시골 할머니께서 입으시던 조끼가 떠오름
할머니 깔깔이 아녀?
젊은 사람들이 입으면 귀여울 듯
이쁜데?
저거 입고 김장 담그면 딱이네
마누라사주까 김장룩
남대문에서 5천원에 팔던데
애기들이 입은거 가끔 보입니다.개긔여움. ㅋㅋ
콜라보 에디션
김치국물 카운터긴 해, 데미지 1도 안먹히는..
김장 일복에 15만원을 태워?
대신 그 김장을 1년 내내 먹는 다면? ㅋ
허리묶으니 그나마 낫네요ㅋ
진짜 저런 패턴의 조끼입은 처자 어제 봤음.
다이소에 있던데
삼선을 잘 보이는 색으로 또렷하게 드러내는 게 더 이쁠 것 같은디...
무슨 행사장 각설이같은데
오일장가면 널렸어
김장조끼
첫댓글 시골 할머니께서 입으시던 조끼가 떠오름
할머니 깔깔이 아녀?
젊은 사람들이 입으면 귀여울 듯
이쁜데?
저거 입고 김장 담그면 딱이네
마누라사주까 김장룩
남대문에서 5천원에 팔던데
애기들이 입은거 가끔 보입니다.
개긔여움. ㅋㅋ
콜라보 에디션
김치국물 카운터긴 해, 데미지 1도 안먹히는..
김장 일복에 15만원을 태워?
대신 그 김장을 1년 내내 먹는 다면? ㅋ
허리묶으니 그나마 낫네요ㅋ
진짜 저런 패턴의 조끼입은 처자 어제 봤음.
다이소에 있던데
삼선을 잘 보이는 색으로 또렷하게 드러내는 게 더 이쁠 것 같은디...
무슨 행사장 각설이같은데
오일장가면 널렸어
김장조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