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때 슨배랑 술먹고 가까운 학교 운동장에서 3차내기 100미터 달리기 했는데 50정도 가다가 토함
26.01.03 11:49
숨차기전에 다리부터 아픔
26.01.03 11:50
정말 만성성인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 등 유산소운동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듯한데... 직장 다녀오면 피곤해서 움직이긴 싫고 스트레스풀이용으로 달달한 음식들만 찾게되니 큰 문제 ㅠㅠ
26.01.03 11:53
걸어???
26.01.03 11:53
나도20~30대때는 하루죙일 공차고뛰어도 괜찮았는데.....ㅠ
26.01.03 11:59
젊을 땐 늙는 게 뭔지 모른다. 젊을 땐 나는 안 늙는 줄 안다.
26.01.03 12:01
몇년전 5km 한달정도 뛰어봤는데 되기는 되더라구요 대신 평속이 8분정도 나옴 최대 6분대
26.01.03 12:08
군대서 뻥 안치고 축구 전반 한 시간 후반 한 시간 반 했음...그렇게 하고 서로 신기해서 쳐다봤음ㅎ
26.01.03 12:11
빨리걷고 뛰고 자주해줘야 하는듯
26.01.03 12:12
복싱은 90분 운동 프로그램 소화 가능인데 앞으로 뛰는 건 불가능. 러닝을 해봐야겠다. 불가능.
26.01.03 12:15
올해부터 스쿼시 쳐야지
26.01.03 12:25
오바이트 쏠림
26.01.03 12:30
만 45세 100미터 15초 나옵니다.. 4년전 디스크만 안터졌어도 13~14초대일텐데
26.01.03 12:47
15초도 대단하시네요 39살 마지막 쟀던거 100미터 14.85초 였는데 올해 만44세 지금은 50미터도 못 뛰네요
26.01.03 13:07
우와... 대단하시네... 저는 만 42살... 100m를 언제 뛰어봤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26.01.03 12:53
의사가 달리지 말고 걸으라고 함
26.01.03 13:10
정강이가 아픔 ㅡㅡ 골다공증인가
26.01.03 13:15
몇년전만 해도 신호등 간당간당하면 뛰었는데 한두해 지날수록 아주 급한거 아니면 안뜀
26.01.03 13:51
무릎이 아파서ㅠㅠ 어릴때가 그립다
26.01.03 14:04
어린(30중~40초) 짱깨놈 산책로 담배 피지 말라니까 게기길래
귓 방맹이 갈겼더니 바로 신고 !
"여기 사람을 패오~ "
이지랄
잡히면 피곤하겠다 싶어 도망가니까
한 30미터 따라 오더니 욕 만하고 서있더라고..ㅋㅋ
26.01.03 21:57
아 죽빵한대 더 후리고 튀시지
26.01.03 14:12
51세 7키로 매주 토일 가능합니다 하다보니 시원합니다
26.01.03 14:15
계단 내려갈때 3-4개를 뛰어넘어내려가고 올라갈때도 그랬고 등산할때 뛰어 내려왔는데 지금은 계단이 무서울때도 있고 특히 나이든 어른들이 마주오는 사람 안피해서 가고 직진만 하지? 라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무릎이 안좋으면 그러겠구나 하고 알게됨 순간적으로 방향을 트는 행동이 무릎에 무리가 간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그리고 점프를 안하게됨 어릴때는 집에서 매일 천장에 머리 닿게 한다고 뛰었는데
26.01.03 14:48
아니 100미터를 완주를 한다구요?
26.01.03 14:58
47세이고 퇴근하면 회사 복지관에서 주5일 푸쉬업 35개 3세트. 스텝밀 10단계로 20분만 하고 끝냅니다. 스텝밀이 한대라 다른 사람이 하고 있으면 런닝머신 9단계로 20분 달리고요. 그 이상은 도가니가 아파 오고 현기증도 나서 못해요. ㅋ
26.01.03 15:38
어제 엘베 고장나서 지하주차장에서 13층 걸어 올라오는데 허벅지 터질 것 같고 토 쏠리고 ㅠ
26.01.03 17:18
운동을 해서 관절이 아픈게 아님 그 동안 안했기 때문에 아픈거임
26.01.03 19:35
100m 12초 플랫이 기본이던 제가 어느새 12초도 한 번에 못 뜁니다.
운동하십쇼, 여러분.
수영장도 피부 츄롸블 때문에 못 다니니 환장하겠습니다.
운동하십쇼, 여러분!
26.01.03 21:58
일단 급격하게 갑자기 뛰면 안됨 인대나 근파열 올지도 ㅎㅎ
26.01.04 08:06
올해 48세 1년째 런닝에 빠져 살고있음 처음 3키로 뛰는데 40분정도 찍은거같음 대회 나갈것도 아니고 지금은 기록 안재고 거리만 늘리는중 현재 평균 10키로는 안쉬고 뜀 뛰다보면 5~6키러까지 힘들고 어느정도 지나면 평온해짐 이때부터는 호흡도 편해지고 최대 16키로까지 뛰어봤음 안해서 그렇지 운동도 하다보면 체력이 좋아짐 참고로 저녁에 헬스도함 ㅎㅎ
첫댓글 진짜 헬스니 뭐니 유상소가
최고인듯
둘다요
가끔 급해서 뛰면 정강이뼈 찌릿찌릿..
숨차서 못뛰면 다행이고 어디 고장 안나있으면 다행
나네...ㅜㅜ
40대중반때 슨배랑 술먹고 가까운 학교 운동장에서 3차내기 100미터 달리기 했는데 50정도 가다가 토함
숨차기전에 다리부터 아픔
정말 만성성인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 등 유산소운동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듯한데... 직장 다녀오면 피곤해서 움직이긴 싫고 스트레스풀이용으로 달달한 음식들만 찾게되니 큰 문제 ㅠㅠ
걸어???
나도20~30대때는 하루죙일 공차고뛰어도 괜찮았는데.....ㅠ
젊을 땐 늙는 게 뭔지 모른다.
젊을 땐 나는 안 늙는 줄 안다.
몇년전
5km 한달정도 뛰어봤는데
되기는 되더라구요
대신 평속이 8분정도 나옴
최대 6분대
군대서 뻥 안치고 축구 전반 한 시간 후반 한 시간 반 했음...그렇게 하고 서로 신기해서 쳐다봤음ㅎ
빨리걷고 뛰고 자주해줘야 하는듯
복싱은 90분 운동 프로그램 소화 가능인데
앞으로 뛰는 건 불가능.
러닝을 해봐야겠다. 불가능.
올해부터 스쿼시 쳐야지
오바이트 쏠림
만 45세 100미터 15초 나옵니다.. 4년전 디스크만 안터졌어도 13~14초대일텐데
15초도 대단하시네요
39살 마지막 쟀던거
100미터 14.85초 였는데
올해 만44세 지금은 50미터도
못 뛰네요
우와...
대단하시네...
저는 만 42살... 100m를 언제 뛰어봤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의사가 달리지 말고 걸으라고 함
정강이가 아픔 ㅡㅡ
골다공증인가
몇년전만 해도 신호등 간당간당하면 뛰었는데 한두해 지날수록 아주 급한거 아니면 안뜀
무릎이 아파서ㅠㅠ
어릴때가 그립다
어린(30중~40초) 짱깨놈 산책로 담배 피지 말라니까 게기길래
귓 방맹이 갈겼더니 바로 신고 !
"여기 사람을 패오~ "
이지랄
잡히면 피곤하겠다 싶어 도망가니까
한 30미터 따라 오더니 욕 만하고 서있더라고..ㅋㅋ
아 죽빵한대 더 후리고 튀시지
51세 7키로 매주 토일 가능합니다 하다보니 시원합니다
계단 내려갈때 3-4개를 뛰어넘어내려가고 올라갈때도 그랬고
등산할때 뛰어 내려왔는데
지금은 계단이 무서울때도 있고 특히 나이든 어른들이 마주오는 사람 안피해서 가고 직진만 하지? 라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무릎이 안좋으면 그러겠구나 하고 알게됨 순간적으로 방향을 트는 행동이 무릎에 무리가 간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그리고 점프를 안하게됨 어릴때는 집에서 매일 천장에 머리 닿게 한다고 뛰었는데
아니 100미터를 완주를 한다구요?
47세이고 퇴근하면 회사 복지관에서 주5일 푸쉬업 35개 3세트. 스텝밀 10단계로 20분만 하고 끝냅니다. 스텝밀이 한대라 다른 사람이 하고 있으면 런닝머신 9단계로 20분 달리고요. 그 이상은 도가니가 아파 오고 현기증도 나서 못해요. ㅋ
어제 엘베 고장나서 지하주차장에서 13층 걸어 올라오는데 허벅지 터질 것 같고 토 쏠리고 ㅠ
운동을 해서 관절이 아픈게 아님
그 동안 안했기 때문에 아픈거임
100m 12초 플랫이 기본이던 제가
어느새 12초도 한 번에 못 뜁니다.
운동하십쇼, 여러분.
수영장도 피부 츄롸블 때문에
못 다니니 환장하겠습니다.
운동하십쇼, 여러분!
일단 급격하게 갑자기 뛰면 안됨
인대나 근파열 올지도 ㅎㅎ
올해 48세
1년째 런닝에 빠져 살고있음
처음 3키로 뛰는데 40분정도 찍은거같음
대회 나갈것도 아니고 지금은 기록 안재고 거리만 늘리는중
현재 평균 10키로는 안쉬고 뜀
뛰다보면 5~6키러까지 힘들고 어느정도 지나면 평온해짐
이때부터는 호흡도 편해지고 최대 16키로까지 뛰어봤음
안해서 그렇지 운동도 하다보면 체력이 좋아짐
참고로 저녁에 헬스도함 ㅎㅎ
등산 하는데 등산하세요 등산 연속 31일차인데 허벅지 근육이 달라집니다
처음 헬스장가서 런닝을 하는데~ 5분을 뛰는게 그렇게 힘든건지 알고 충격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