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먹어보고 좋은 기회구만, 애들은 뭐 항상 배부른 것만 먹어야되냐고. 유행한다고 하는것도 먹어보고 그러는거지... 그게 정 싫으면 비판하는 사람이 치킨을 기부하면 되 먼 말이 많어......
26.01.08 22:19
뭐래냐 너는 뭐했냐
26.01.08 22:19
기부도 안하는 것들이 보면 저런식으로 테클을 거는듯 합니다 쓰레기 같은거 준것도 아니고 잘 하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26.01.08 22:19
논란인게 논란
26.01.08 22:20
꼭 10원한장 보태도않는 인간들이 말은 더 많음ㅡㅡ
26.01.08 22:23
남이 하는 일에 참견질이야. 저런 인간들 꼭 있음.
26.01.08 22:24
요새 기부 마나사 그냥 단순 배채우기 같은거는 오히려 충분하다햇던거 같음 연필 노트 이런거도 많고
그래서 저런 좀 쉽게 사기 꺼려지는거 사주는거 안나빠보임
26.01.08 22:27
지는 타인한테 1그램도 호의 같은 거 베풀어 본 적도 없는 샛퀴들이 항상 저 질알들임..
26.01.08 22:28
기부 하지도 않는 것들이 주댕이랑 손가락으로 간섭만 하는건 그냥 무시해도됨
26.01.08 22:33
이런분 아니면 저런거 언제 먹어보냐...그런 사고방식이면 우리나라 복지가 기본 식량이랑 부식은 남아도는 수준인데 뭣하러 기부를 하냐
26.01.08 22:36
엄청 훌륭합니다 박수쳐주고싶음
26.01.08 22:40
원래 선물은 내가 주기 아까운걸 해주는거임 잘했어 굿잡
26.01.08 22:42
저런 인간은 친구도 아님
26.01.08 22:45
복받으실 겁니다. 벌써 하늘이 도와서 옆에서 곤조 부리는 인간 쳐내라고 하고있네요.
26.01.08 22:54
애들도 요즘 유행하는거 다아는데 좋은 선물이 될듯
26.01.08 22:55
아오.. 이상하게 먹을 거 가지고 저러면 울컥함. ㅜㅜ 애들도 얼마나 먹고 싶었겠냐..
26.01.08 23:18
그럼 지가 하던가
26.01.08 23:21
애들이 좋은것도 맛보고 하면 인생이 풍성해지고 좋지 뭐가 문제라고 시비야?
26.01.08 23:51
맞습니다
26.01.08 23:34
기부 자체로 충분히 훌륭합니다.
26.01.08 23:51
하는사람 마음임. 감놔라 배놔라 할 시간에 너도 하렴~
26.01.08 23:51
잘 하셨는데요.
26.01.09 00:05
기부도 해본 적 없는 ㅂ신들이 꼭 남 기부하는 걸 빽태클을 쳐 걸더라.
26.01.09 00:08
무엇을 기부하든 자신의 것을 나누고자 하는 분의 마음 씀씀이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26.01.09 00:10
너무 좋은데?
26.01.09 00:18
좋은생각인듯 ㅋㅋ
26.01.09 00:18
하여간 오지라퍼들.. 저건 나도 못먹어봄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
26.01.09 00:27
그러는 넌?
26.01.09 00:50
좋은일 한거 같은데
26.01.09 01:35
직접 돈주는거 아님 중간 통해서 돈 주면 10분의 1이나 가겄냐
26.01.09 01:46
남 평가하고 징징대는 게 전부인 도태유전자
26.01.09 02:08
훌룽하신 분
26.01.09 03:32
유행하는 별미 맛보여주고 싶어서 구하기도 힘든 두쫀쿠 여기저기 발품팔아 100여개 구해서 기부한거면 진짜 대단한 정성과 세심함에 따뜻한 마음씨인데 이분한테 그런거 왜주냐 고한사람 그럼 보육원 아이들은 맛있는거 말고 쌀 김치만 먹으라는 소리로 들리는대? 이런사람들이 그 결식아동급식카드였나? 그걸로 아이가 돈까스먹었다고 뭐라고 염병떤 거 있었는데 딱 그럴사람이다 본인은 누군가를 위해 저런 깊은생각을 해본적이나 있나? 속마음은 양심이 전혀 없는데 살면서 도덕을 책으로만 주입식으로 배워서 이해와공감은 못하고 그저 실익만 생각하는인간
너무 좋은데? 적어도 현대 한국에서 굶어 죽는 사람은 없음. 진짜 빈곤은 절대적 빈곤이 아니라 상대적 빈곤인데, 저렇게 기부 안해주면 애기들은 어디서 두쫀쿠를 먹어보냐?
26.01.09 23:27
누군가 잘하거나 칭찬 받을일 있으면 어떻게든 깍아내라고 싶어하는 나르시시스트가 있죠. 자존감이 낮아서 남 깍아내리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 인간들.
26.01.10 12:58
소고기 외식하는 집에 야 그돈이면 한달내내 치킨시켜먹을텐데 아깝다~ 이럴껀가? 아니 애들도 남들 처럼 저런 간식도 경험해보고 오히려 너무 좋은 거지. 수학여행비랑 경비 내주겠다는 기부자에게 연필이나 노트같은 게 더 학생에게 필요하지않을까요? 하는 넘이랑 똑같음. 저 친구는 합리적으로 탄수화물과 포도당은 옥수수로 채우고 단백질은 계란에 우유만 마시면서 평생 필수 영양분만 채우고 살면 되겠네.
26.01.10 13:40
고아원 아이들이 그런거 먹을 기회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학교 가서 친구들이 이야기하는데 소외될 수 있음. 그리고 고아원에 80만원이 아니라 800만원을 보내도 그런거 사줄 엄두 못낼 거 같음. 잘 한 일이라 봄. 뭐라고 나무라는 친구는 8만원이라도 기부 해보고 떠드는겐지.
첫댓글 하는게 어디냐.
좋아보이는데???
돈으로 입금하면 애들은 저거 맛도 못볼텐데..
직접 사다 주는거 좋아보임
아이들도 먹어보고 좋은 기회구만, 애들은 뭐 항상 배부른 것만 먹어야되냐고. 유행한다고 하는것도 먹어보고 그러는거지... 그게 정 싫으면 비판하는 사람이 치킨을 기부하면 되 먼 말이 많어......
뭐래냐
너는 뭐했냐
기부도 안하는 것들이 보면 저런식으로 테클을 거는듯 합니다 쓰레기 같은거 준것도 아니고 잘 하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인게 논란
꼭 10원한장 보태도않는 인간들이 말은 더 많음ㅡㅡ
남이 하는 일에 참견질이야. 저런 인간들 꼭 있음.
요새 기부 마나사 그냥 단순 배채우기 같은거는 오히려 충분하다햇던거 같음
연필 노트 이런거도 많고
그래서 저런 좀 쉽게 사기 꺼려지는거 사주는거 안나빠보임
지는 타인한테 1그램도 호의 같은 거 베풀어 본 적도 없는 샛퀴들이 항상 저 질알들임..
기부 하지도 않는 것들이 주댕이랑 손가락으로 간섭만 하는건 그냥 무시해도됨
이런분 아니면 저런거 언제 먹어보냐...그런 사고방식이면 우리나라 복지가 기본 식량이랑 부식은 남아도는 수준인데 뭣하러 기부를 하냐
엄청 훌륭합니다 박수쳐주고싶음
원래 선물은 내가 주기 아까운걸 해주는거임
잘했어 굿잡
저런 인간은 친구도 아님
복받으실 겁니다. 벌써 하늘이 도와서 옆에서 곤조 부리는 인간 쳐내라고 하고있네요.
애들도 요즘 유행하는거 다아는데 좋은 선물이 될듯
아오.. 이상하게 먹을 거 가지고 저러면 울컥함. ㅜㅜ 애들도 얼마나 먹고 싶었겠냐..
그럼 지가 하던가
애들이 좋은것도 맛보고 하면 인생이 풍성해지고 좋지 뭐가 문제라고 시비야?
맞습니다
기부 자체로 충분히 훌륭합니다.
하는사람 마음임.
감놔라 배놔라 할 시간에 너도 하렴~
잘 하셨는데요.
기부도 해본 적 없는 ㅂ신들이 꼭 남 기부하는 걸 빽태클을 쳐 걸더라.
무엇을 기부하든 자신의 것을 나누고자 하는 분의 마음 씀씀이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너무 좋은데?
좋은생각인듯 ㅋㅋ
하여간 오지라퍼들..
저건 나도 못먹어봄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
그러는 넌?
좋은일 한거 같은데
직접 돈주는거 아님 중간 통해서 돈 주면 10분의 1이나 가겄냐
남 평가하고 징징대는 게 전부인
도태유전자
훌룽하신 분
유행하는 별미 맛보여주고 싶어서 구하기도 힘든 두쫀쿠 여기저기 발품팔아 100여개 구해서 기부한거면 진짜 대단한 정성과 세심함에 따뜻한 마음씨인데 이분한테 그런거 왜주냐 고한사람
그럼 보육원 아이들은 맛있는거 말고
쌀 김치만 먹으라는 소리로 들리는대?
이런사람들이 그 결식아동급식카드였나?
그걸로 아이가 돈까스먹었다고
뭐라고 염병떤 거 있었는데 딱 그럴사람이다
본인은 누군가를 위해 저런 깊은생각을 해본적이나 있나? 속마음은 양심이 전혀 없는데
살면서 도덕을 책으로만 주입식으로 배워서
이해와공감은 못하고 그저 실익만 생각하는인간
지는 8만원이라도 기부했나ㅋㅋ
근데 비싼거 산거같다 개당 8천원이면
나도 못먹어봤는데 나도 기부 좀..
지는 안줘서 삐짐 ㅋ
왜 논란이지? 뭐든 하면 좋은거 아냐?
두쫀쿠 기부한사람이 쌀 피자 치킨같은거도 평소에 기부했을거같은데 ㅋㅋ 뭐라한사람은 기부 안했을듯
이 맛있는걸 애들한테도 먹이고싶다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다ㅋㅋ 복 받으쇼~
너무 좋은데? 적어도 현대 한국에서 굶어 죽는 사람은 없음. 진짜 빈곤은 절대적 빈곤이 아니라 상대적 빈곤인데, 저렇게 기부 안해주면 애기들은 어디서 두쫀쿠를 먹어보냐?
누군가 잘하거나 칭찬 받을일 있으면 어떻게든 깍아내라고 싶어하는 나르시시스트가 있죠. 자존감이 낮아서 남 깍아내리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 인간들.
소고기 외식하는 집에 야 그돈이면 한달내내 치킨시켜먹을텐데 아깝다~ 이럴껀가? 아니 애들도 남들 처럼 저런 간식도 경험해보고 오히려 너무 좋은 거지. 수학여행비랑 경비 내주겠다는 기부자에게 연필이나 노트같은 게 더 학생에게 필요하지않을까요? 하는 넘이랑 똑같음. 저 친구는 합리적으로 탄수화물과 포도당은 옥수수로 채우고 단백질은 계란에 우유만 마시면서 평생 필수 영양분만 채우고 살면 되겠네.
고아원 아이들이 그런거 먹을 기회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학교 가서 친구들이 이야기하는데 소외될 수 있음. 그리고 고아원에 80만원이 아니라 800만원을 보내도 그런거 사줄 엄두 못낼 거 같음. 잘 한 일이라 봄. 뭐라고 나무라는 친구는 8만원이라도 기부 해보고 떠드는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