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대학원생에게 저말이 정말 무서운 말인데...졸업이냐 이수로 끝나느냐의 갈림길...ㅠㅠ
26.01.09 22:02
유배 갔을 적엔 제일 추웠던 날이 48도 였는데,, 현지인들이 50도 밑으로 떨어진 날 없다고 지구온난화 심각해진 거라고,, ㅎ 그래서 '안 추운 날씨라면서요? ' 하고, 현지인들 슈바라고 불곰처럼 털가죽 외투 입고 댕길때 얄쌍한 오리털 패딩 하나 입고 지냈음... 물론 미친놈 소리 들었음.. 모든 현지인이 여기 눌러 앉아 같이살자고 꼬드기고..ㅋㅋㅋ
첫댓글 대학원생에게 저말이 정말 무서운 말인데...졸업이냐 이수로 끝나느냐의 갈림길...ㅠㅠ
유배 갔을 적엔 제일 추웠던 날이 48도 였는데,, 현지인들이 50도 밑으로 떨어진 날 없다고 지구온난화 심각해진 거라고,, ㅎ
그래서 '안 추운 날씨라면서요? ' 하고, 현지인들 슈바라고 불곰처럼 털가죽 외투 입고 댕길때 얄쌍한 오리털 패딩 하나 입고 지냈음...
물론 미친놈 소리 들었음.. 모든 현지인이 여기 눌러 앉아 같이살자고 꼬드기고..ㅋㅋㅋ
대한민국에 춥다고 회사 나오지말란 곳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