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와이프가 딱 저 ㅈㄹ함 꼭 다 알아보고 예약 다 하면 ㅈ같은 블로그나 유튜브 링크 보내면서 이거보다 비싸다고 투덜댐
26.01.10 11:23
ㅋㅋㅋㅋㅋ심지어 그거보고 들어가보면 그가격에 절대 없죠ㅎㅎ
10만원대 가성비 ㅇㅈㄹ해서 예약 검색해보면 1박 20~30시작함ㅋ
26.01.10 11:26
그래서 블로그 믿거입니다. 광고, 클릭미끼가 많아요
26.01.10 12:10
비수기 평일 가격일 확률 99%이겠죠.
26.01.10 11:20
저런놈은 절대 옆에 두면 안됨. 건너 건너라도 두면 안되는 놈임.
26.01.10 11:20
그럼 니가하던지
26.01.10 11:22
개패고싶다
26.01.10 11:23
식당가서도 맛없네 비싸네 지랄영뱅할놈임
26.01.10 11:23
따귀를.....
26.01.10 11:24
다음주 외국 여행 가는데 와이프님 알아서 해라고 3200 달러 손에 쥐어줌..
26.01.10 11:30
이제 가서 '오~~ 좋다~!'만 연발하면 되겠네요
26.01.10 11:29
숙소 싼곳 가면 엄청 후회할텐데. 한평남짓한 크기의 방음 안되는 텐트같은 모텔같은곳에서 씻지도 못하고 불편하게 자야되는데 그걸 모르나?
26.01.10 11:30
입을 찢던가 손가락을 뿌사야해
26.01.10 11:52
뇌에 봉침을....
26.01.10 12:03
콧구뇽에 장수말벌 넣기
26.01.10 12:10
ㅋㅋㅋㅋ
26.01.10 12:12
ㅋㅋㅋㅋ 신선하네요
26.01.10 11:35
제가 친구랑 여행하고 손절 했습니다..... 내가 100 내면 항상 계산해서 80 정도만 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건 내가 하고 뒤에서 항상 저울질하면서 OK만 함 지 손해 조금이라도 날 거 같은 느낌 들면 계속 빙빙 돌려 내가 하기를 유도 답답한 나는 내가 처리해버림 손절 한지 4년 넘은 거 같은데 전혀 아쉽거나 그런 마음 없네요.
아 ...논점을 왜 흐리세요. 지금 그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문맥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왜 하십니까. 이런분들 참 어이가 없네 정말. 평소에 눈치 없단 소리 자주 들으시죠??
26.01.10 13:05
22222
26.01.10 12:16
저런 ㅂㅅ하고 친구하느라 고생하네…
26.01.10 12:20
병신 새끼
26.01.10 12:36
경계선지능임
26.01.10 12:37
나다니는거 엄청 좋아했던 내가 가족 여행 회피하는 이유 여기 안가봤는데 이번엔 여기로 가자. 나 여기서 뭐하고 뭐하고 뭐하고싶어=자기 좋은거만 하려하고 동반자들 성향무시.계획도 본인이 안세움 =친누나 방황하지말고 철저히 계획세워~난 다 좋으니까 애들,부모님, 조카 성향 봐서 계획 잘세워.=ㅈ책임 전가. 뭐 틀어지면 엄청 구박.=마누라 여긴 왜이리 덥냐? 이집 맛이 없네. 현지 과일 파는데 없냐? 이돈주고 여길 왜왔냐?=투덜이 형=울 아부지 +로 첫째인 딸과 둘째 아들 7살 차이. 취향 극으로 나뉨..ㅜㅜ 모든 외식과 여행의 시작과 끝은 내책임. 돌아오는건 스트레스.. 여행은 혼자나 연인사이 또는 절친..둘이 딱 좋음
26.01.10 13:05
존나 패고싶네 진쩌
26.01.10 13:06
만들어낸 거 아닐까요? 믿기힘드네ㅎ
26.01.10 13:40
실제 저런 친구 많습니다.. 같이 안 다니는게 좋습니다....
26.01.10 14:27
저런애들이 입도 짧음. 여행내내 음식타박하고 고추장 찾음...
26.01.10 15:24
제 여행친구들은 여행내내 불평없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그래도 전 다른 여행객보다 2~30여만원 절약해서 갔다왔죠..
26.01.10 15:37
주작삘이
26.01.11 17:01
여기는 그런 분 안 계시겠지만, 여권 마음대로 파쇄하고 그러면 안 되요. 한 번 그러면 모를까... 누적되면 여권 상습 분실자로 처리되어 단수 여권만 나옵니다.
첫댓글
전 와이프가 딱 저 ㅈㄹ함
꼭 다 알아보고 예약 다 하면 ㅈ같은 블로그나 유튜브 링크 보내면서 이거보다 비싸다고 투덜댐
ㅋㅋㅋㅋㅋ심지어 그거보고 들어가보면 그가격에 절대 없죠ㅎㅎ
10만원대 가성비 ㅇㅈㄹ해서 예약 검색해보면 1박 20~30시작함ㅋ
그래서 블로그 믿거입니다. 광고, 클릭미끼가 많아요
비수기 평일 가격일 확률 99%이겠죠.
저런놈은 절대 옆에 두면 안됨.
건너 건너라도 두면 안되는 놈임.
그럼 니가하던지
개패고싶다
식당가서도 맛없네 비싸네 지랄영뱅할놈임
따귀를.....
다음주 외국 여행 가는데
와이프님 알아서 해라고
3200 달러 손에 쥐어줌..
이제 가서 '오~~ 좋다~!'만 연발하면 되겠네요
숙소 싼곳 가면 엄청 후회할텐데.
한평남짓한 크기의 방음 안되는 텐트같은 모텔같은곳에서 씻지도 못하고 불편하게 자야되는데 그걸 모르나?
입을 찢던가 손가락을 뿌사야해
뇌에 봉침을....
콧구뇽에 장수말벌 넣기
ㅋㅋㅋㅋ
ㅋㅋㅋㅋ 신선하네요
제가 친구랑 여행하고 손절 했습니다.....
내가 100 내면 항상 계산해서 80 정도만 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건 내가 하고 뒤에서 항상 저울질하면서 OK만 함
지 손해 조금이라도 날 거 같은 느낌 들면 계속 빙빙 돌려 내가 하기를 유도
답답한 나는 내가 처리해버림
손절 한지 4년 넘은 거 같은데 전혀 아쉽거나 그런 마음 없네요.
저런 인간이랑 계속 친구를 했다고..??
아오 저딴놈이랑 가지말고 쓰니가 짤녀라면 저랑 갑시다...
오른쪽 보살임
아오 혈압이..
경계성지능장애에요 저런사람
여행함께 다녀보면 인성나옴.
대가리도 나쁜데 자존심까지 쎄고
배려심마저 부족한
그냥 존나 맞아야 되는 인간류
우선적으로 거르는 유형의 인간
저 병신도 문제지만 저렇게 한푼 한푼 아껴가며 좆본으로 여행가는거 이해가 안되네 그렇게까지 가고싶나 쪽국을?
아 ...논점을 왜 흐리세요. 지금 그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문맥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왜 하십니까. 이런분들 참 어이가 없네 정말. 평소에 눈치 없단 소리 자주 들으시죠??
22222
저런 ㅂㅅ하고 친구하느라 고생하네…
병신 새끼
경계선지능임
나다니는거 엄청 좋아했던 내가 가족 여행 회피하는 이유
여기 안가봤는데 이번엔 여기로 가자. 나 여기서 뭐하고 뭐하고 뭐하고싶어=자기 좋은거만 하려하고 동반자들 성향무시.계획도 본인이 안세움 =친누나
방황하지말고 철저히 계획세워~난 다 좋으니까 애들,부모님, 조카 성향 봐서 계획 잘세워.=ㅈ책임 전가. 뭐 틀어지면 엄청 구박.=마누라
여긴 왜이리 덥냐? 이집 맛이 없네. 현지 과일 파는데 없냐? 이돈주고 여길 왜왔냐?=투덜이 형=울 아부지
+로 첫째인 딸과 둘째 아들 7살 차이. 취향 극으로 나뉨..ㅜㅜ
모든 외식과 여행의 시작과 끝은 내책임. 돌아오는건 스트레스.. 여행은 혼자나 연인사이 또는 절친..둘이 딱 좋음
존나 패고싶네 진쩌
만들어낸 거 아닐까요? 믿기힘드네ㅎ
실제 저런 친구 많습니다..
같이 안 다니는게 좋습니다....
저런애들이 입도 짧음. 여행내내 음식타박하고 고추장 찾음...
제 여행친구들은 여행내내 불평없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그래도 전 다른 여행객보다 2~30여만원 절약해서 갔다왔죠..
주작삘이
여기는 그런 분 안 계시겠지만, 여권 마음대로 파쇄하고 그러면 안 되요. 한 번 그러면 모를까... 누적되면 여권 상습 분실자로 처리되어 단수 여권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