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이종격투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딸이 사귀는 남자가 경제적으로 많이 부유해요
추천 0 조회 9,565 26.01.10 20:5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10 21:06

    첫댓글 이상한 여자네 . 본인 딸을 질투하다니

  • 26.01.11 00:04

    22222

  • 26.01.10 21:09

    의외로 딸 질투하는 친엄마 은근 있음.
    같은 여자 입장에서 딸이 공부를 더 많이 했거나 부유한 환경에 시집간 딸을 혹은 사위와 사이가 좋은 딸을 자신과 비교하며 한탄하는 사람을 직접 봤음.

  • 26.01.10 21:09

    내가 살아온것을 부정하면 그건 니가 잘못산거지 누구의 탓을하나

  • 26.01.10 21:11

    어떤 마음인지 어렴풋이는 알거같아요.

  • 26.01.10 21:11

    자식 키우는데 올인해서 사느라 몰랐던 나에 대한 이야기를 뒤늦게서야 들여다볼 땐 안도감과 성취감 뒤에 공허함과 박탈감이 따라올거 같긴 해요. 자식이 잘 돼서 좋은 마음은 별개로, 이제야 돌아보는 나의 삶을 자식 혹은 주변인과 비교하게 되는 마음? 물론 우리네 부모님들 모두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그건 자식들 입장이고 부모로서의 입장은 어떤지

  • 26.01.10 21:14

    와 마냥 다행이라고 좋아할줄 알았는데
    자식한테 그런맘이 들수도 있구낭;;

  • 26.01.10 21:17

    주작이라고해줘

  • 26.01.10 21:21

    처갓집 무시할라.. 기운내요

  • 26.01.10 21:24

    그럴수도 있지. 엄마의 마음과 인간적으로 느끼는 마음. 엄마도 사람인데…
    가끔씩 내 딸(손녀)이 부럽다고하심.
    엄마의 힘든 유년이 떠오르시나 보다 함.
    무척 애처로운 생각이…ㅜㅜ

  • 26.01.10 21:24

    이게 뭔 소리야... 딸이 기 못펼까봐 걱정은 못할지언정 어찌 저런...

  • 26.01.10 23:20

    그렇죠... 저도 상대측에서 기울었다고 할까봐 걱정이라고 할줄

  • 26.01.11 02:25

    엄마가 단어 선택을 잘 못 하셔서 괜한 욕을 먹고 있는 것 같음. 질투라기 보다는 자기연민과 부러움이 섞인 감정 같은데??

  • 26.01.10 23:51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 26.01.10 22:08

    이해가 안되네

  • 26.01.10 22:17

    인간적인 감정이 드는 것 같다..
    내 젊은 시절은 고단하고 힘들었고 이제 저물어갈 일만 남았는데 딸의 찬란한 인생을 보니 엄마로써 감정도 있지만 인간으로써 자신의 인생에 대한 연민..슬픔 느껴지겠지

  • 26.01.10 22:19

    이게 맞는거 같네요 본문보고 이해 못하다가 댓글보고 이해하고 갑니다

  • 26.01.10 22:30

    2222222222

  • 26.01.10 23:01

    저도 딱 이렇게 느꼈네요 딸에 대한 질투를 느끼는건가 착각? 오해하지만 실질적으로 본인 삶에 대한 연민이죠..

  • 26.01.11 11:29

    해석 감사

  • 26.01.10 22:37

    만두소희 몸매 진짜 뒤진다

  • 26.01.10 22:54

    사람 마음이고, 자연스러운 겁니다.
    기쁨도 안심도, 불안도, 두려움도, 질투도, 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26.01.10 23:56

    헐 댓글보고 저런마음이 들수도 있구나 첨 알게되네요;; 전 혹시나 딸이 그 부잣집과 우리집이 비교되서 상처받을일이 없을까 걱정만 되는데;;당황스럽네요

  • 26.01.10 23:59

    그런 마음도 들기도 하겠고 돌이켜 본 나의 인생에 대한 소회도 들고 하는거죠 인간이 어떻게 딱 한가지 생각만 들겠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슬픈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돈 생각도 하는게 인간인데

  • 26.01.11 00:02

    네 오히려 저의 사고가 경직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좀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맘이드네요 ㅎㅎ

  • 26.01.11 00:18

    하 참..
    얼른 결혼했으면 좋겠다 할줄 알았더니..

  • 26.01.11 00:26

    이건 좀 아닌대

  • 26.01.11 00:33

    다른 분들께서 비슷한 말씀하셨지만,
    저 걸 뺏고싶다가 아닌,
    나도 가지고 싶다 또는 예전에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정도의 감정은 모든 인간에게, 상대를 떠나,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 26.01.11 04:35

    막상 결혼하면 엄첨 힘듬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만나는건데 한쪽이 너무 치우지면 평생 눈치보며 살게됨

  • 26.01.11 06:52

    부모이지 성인이 아님. 인간이니까 당연한감정

  • 26.01.11 12:18

    딸에게 저런생각이 드는게 이해가 안되네..ㅈ

  • 26.01.11 12:25

    뭐라노 빙시그튼년 애미 맞냐

  • 26.01.11 12:40

    더 못해줘서 앞으로 결혼생활에서 눈치보일까 걱정하나 했는데 저런 생각이 들거라고는 예상못했다

  • 26.01.11 13:00

    클레오파트라 신드롬

  • 26.01.11 14:20

    자기연민이죠 질투라기보다는 내자신은 사느라 누려보지못한거에 대한 신세한탄이죠 인간이라면 누구나 저런마음이들듯

  • 26.01.12 13:31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자신의 인생도 한번 뿐인데, 서글프게 시들어갔으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