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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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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무섭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들으시는 분들 그건 정말 무섭게 생긴 게 아닙니다.
추천 2 조회 6,264 26.02.03 20: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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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3 20:28

    첫댓글 못생겼다는 말 많이 듣는데 그것도 정말 못생긴 게 아니었군요 휴

  • 26.02.03 20:33

    ㅎㅎㅎ...애 엄마...

  • 26.02.03 20:34

    친한 고등학교 선배가 고등학생 때부터 사복입고 돌아다니면 무쟈게 불심검문 많이 당했죠 ㅋㅋ

  • 26.02.03 20:39

    한국에서 키 2m 넘고 외모 자체가 무섭게 생긴 사람은 205cm의 서찬호님이죠. 그리고 209cm로 서찬호보다 조금 더 크고 같은 종씨인 전 이종 회원님(현재 이종 탈퇴하셨고 미국 한인 분)도 외모 자체가 험상궂어서 한국에서는 어마어마한 핸디캡이었다고 합니다. 이종회원 시절 간혹 종교가 불교라고 언급하신 거 보면 미국 내 최장신 한인 불자로 추정됨. 왜냐면 미국 내 한인 기준으로 키도 흔하지 않고 종교도 흔하지 않아서.

  • 26.02.03 20:46

    달성서씨 그분말이군요 ㄷㄷ

  • 26.02.03 20:44

    제가 좀.. 인상이 그런데... 밤에 러닝하러 강변나가서 뛰는중에 제 앞에 진짜 곰만한 개 끌고 가던분 계셨는데 마주오던 여성분이 그 곰 같은 개 보고는 엄청 좋아하다가 뒤에 저 보고는 놀라서 자빠짐... ㅅㅂ.. 진짜 짜증나서 그날 러닝 그만두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ㅜㅜ 진짜 겁나크고 무섭게 생긴 개였는데..

  • 26.02.03 20:47

    하.... 저도 비슷해요 런닝 한적한 곳에서만 합니다

  • 26.02.03 20:44

    난 그냥 뭐랄까... 포근한 못생김?

  • 26.02.03 21:30

    초딩들한테 간첩 소리 들어봄

  • 26.02.03 21:37

    나도 많이 듣고 사는데 장점이 큰 것 같아요

  • 26.02.03 22:09

    울아부지 제가 어릴적에.. 하루에 몇번씩 길가다 신분증 검사 받으셨다고.. 집에서 반주하시면서 엄니한테 하소연하셨던게 기억나네요.
    충무로쪽에서 사업하셔서 정장입고 다니셨는데도 ㅋ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셨던같아요. 초딩 저학년때 일이 기억나는거보면 ㅎ 찐하게 생기심..
    저는 엄니 닮았고 ㅎ

  • 26.02.03 23:56

    친구하고 자정 넘어 택시 타고 집에 가는데
    우회전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아이고 하더니 직진
    괜찮아요 다음에 들어가세요
    암말도 없이 직진 기사님 불러도 대답 없음.
    ??? 반대편에 차가 오는데 차 막더니 차세움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내리세요ㅋㅋㅋ
    돈 드려도 괜찮다고 내리니까 쌩 사라지심

  • 26.02.04 09:45

    얼굴보고 왜 쪼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감 ㅋㅋㅋ

  • 26.02.04 10:39

    근데 못생기고 착하게 생긴거랑 못생기고 험악하게 생긴거 둘중에 뭐가 좀 세상살기에 불편하지 않을까 궁금해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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