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집 안에서 동물 키우는건...개인적으로 좀 비추함사람 머리털도 집에 수두룩하게 떨어지는데 온몸이 털로 뒤덮힌동물들은 진짜...답이 없음...
반려동물을 키울려면 책임감 강하고 부지런함과 변덕없는 사람들만 키워야..
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꿈도 꾸지 말것
ㅋ특히 신발신을 때발목에 부비고 가는 데털이 ㄷㄷㄷ
저정도는 아님
하루에 한번만 빗질 시키고 관리좀 하면 저렇게는 절대 안 되는데,, 무슨 갖 잡아온 동네 길고양이로 찍은건가?
빗질 자주 하고 하면 저정도는 아닌데......ㅋㅋㅋ2마리 키우는데 전 행복함 ㅋㅋㅋㅋㅋ청소도 로봇 청소기로 자주 돌려주면 털 스트레스는 안받습니다 ㅋㅋㅋㅋㅋ옷방에는 못들어가게 하고요 ㅋ
친구가 노르웨이숲키우는데 와 걸을때 털이 뿜어지는게 눈에 보여요 ㅋㅋ쿠
겨울에 검정 모직바지나 코트 입고 고양이ㅜ한번 안으면 장난아니죠
부지런하되 어느정도는 GG치고 그런가보다 하고 같이 살아야죠 결벽증 있거나 깔끔떠는사람들은 못키움...아무리 빗질을 해줘도 털을 계속 뿜어내는 털공장ㅋㅋ
세마리 키우는 집 잠시 들어갔다 나오니 옷에 털이 털이..
개는 푸들 과 말티스 정말 털 안빠집니다..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주로 장모종과 중모종이 털이 좀 날리는 편입니다단모종은 털이 약간 공중에서 가라앉는다는 느낌?결론은 알러지 있으시거나 기관지 약한 분들은 깔끔하게 포기하십쇼
털갈이 시즌에 빗질 안하고 찍은듯
근데 밥 먹을 때 털밥 먹어유.
첫댓글 집 안에서 동물 키우는건...개인적으로 좀 비추함
사람 머리털도 집에 수두룩하게 떨어지는데 온몸이 털로 뒤덮힌
동물들은 진짜...답이 없음...
반려동물을 키울려면 책임감 강하고 부지런함과 변덕없는 사람들만 키워야..
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꿈도 꾸지 말것
ㅋ
특히 신발신을 때
발목에 부비고 가는 데
털이 ㄷㄷㄷ
저정도는 아님
하루에 한번만 빗질 시키고 관리좀 하면 저렇게는 절대 안 되는데,, 무슨 갖 잡아온 동네 길고양이로 찍은건가?
빗질 자주 하고 하면 저정도는 아닌데......ㅋㅋㅋ
2마리 키우는데 전 행복함 ㅋㅋㅋㅋㅋ
청소도 로봇 청소기로 자주 돌려주면 털 스트레스는 안받습니다 ㅋㅋㅋㅋㅋ
옷방에는 못들어가게 하고요 ㅋ
친구가 노르웨이숲키우는데 와 걸을때 털이 뿜어지는게 눈에 보여요 ㅋㅋ쿠
겨울에 검정 모직바지나 코트 입고 고양이ㅜ한번 안으면 장난아니죠
부지런하되 어느정도는 GG치고 그런가보다 하고 같이 살아야죠 결벽증 있거나 깔끔떠는사람들은 못키움...아무리 빗질을 해줘도 털을 계속 뿜어내는 털공장ㅋㅋ
세마리 키우는 집 잠시 들어갔다 나오니 옷에 털이 털이..
개는 푸들 과 말티스 정말 털 안빠집니다..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주로 장모종과 중모종이 털이 좀 날리는 편입니다
단모종은 털이 약간 공중에서 가라앉는다는 느낌?
결론은 알러지 있으시거나 기관지 약한 분들은 깔끔하게 포기하십쇼
털갈이 시즌에 빗질 안하고 찍은듯
근데 밥 먹을 때 털밥 먹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