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입장에선 이번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 꽤 험난했다" "두 번의 원정 경기를 치르다 보니 연습보다는 회복에 집중해야 했다. 거의 매일을 이동하며 보냈다"
"우리는 오늘 기용한 스몰 라인업을 고려하면 잘 싸웠다고 생각한다. 다만 4쿼터에 들어 선수들이 지치면서 슛을 몇 차례 놓친 게 아쉬웠다" "신장 차이로 리바운드를 완벽하게 제어하기 어려웠지만, 전체적으로는 대등하게 싸웠다고 본다
"결국 미세한 차이에서 승부가 갈렸다. 특히 경기 종료 2분 전에 발생한 몇 번의 실책이 뼈아팠다"
첫댓글 솔까 지금까지 보면 전희철에서 왜
바꾼건지 모르겠네요..다른 후보군에서 더 괜찮은 인물이 없던걸까 싶어요...
대만전은 몰라도 오늘은 질 경기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전희철은 2경기만 임시로 한 겁니다 소속팀이 있으니 두 팀을 이끌 수는 없지요
동감합니다 그냥 국내감독하지
일본이 외국인감독으로 성공했던건 선수풀이좋아서였죠
우리나라는 귀화선수단한명도없고 1군급선수들은 죄다부상에 말도처안들어서 뽑지도않고 애디다니엘같은 고등학생이 뛰고있는현실인데 포포비치가와도안되는데 무슨외국인감독인가요
협회애들 외국인선임하면서 뒤에서 작당모의했을확률커보입니다
마린스만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