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할만한 엽사글을 보고 찾아 보았습니다.
결론은 사장님이 출입거부하면 입장불가(안내견 제외)
반려동물 출입을 허가한 사장님은 정부 규정을 준수해야하고, 출입가능한 동물은 개,고양이만 가능.
- 식품취급장소에 반려동물 출입금지, 물리적 차단(칸막이, 울타리 등)
-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하게 장치
- 사람용 반려동물용 식기 분리관리, 음식은 뚜껑,덮개사용, 전용 쓰레기통 비치
이러한 리스크를 감수하고 허용할 사장님은 하시면 되고, 일반 고객들이 우려할만한 법은 아닌거 같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잘못된 정보로 욕 먹지 않기위해 업로드합니다.
첫댓글 아하그렇군요 좋아요
지금 애견 동반 식당들 보세요 규정없이 사장 마음이잖아요. 이번 적용되는건 명확한 규정이 생긴거에요. 기존 애견동반 식당도 이 규정을 준수해야 가능한거고. 오히려 규정이 더 빡쌔진건데 댓글들 보면 진짜 개한심
단순한 사진 문구 하나(반려동물 출입 막으면 불법)만 보고 욕하는게 안타까워서 찾아봤네요
굉장히 잘한거라고 봅니다.
확실하게 규정을 정하고 그걸 철저하게 시행하는 식당만 허용해 주는게 분란을 줄이는거죠
개 고양이 출입허용하는
식당은 공짜로 줘도
안 간다
어짜피 사장이든 반려견주든 일반인이든 선택의 문제라 아무 문제없음. 동물받는 식당이 싫으면 안가면 되고 사장도 어디가 이득일지 생각해서 받으려면 받고 싫으면 안받으면 그만
맞는 말씀입니다
맞습니다. 선택의 폭을 넓혀 해줄테니 그만큼 잘 관리해라, 그에 대한 책임도 지고.
동물있는 가계는 다시는 안감
동반가능 허용 써있으면 절대 안감ㅋㅋ
애완동물은 좋아하지만 식당은 꺼려지네요
고양이 키우지만 식당이던 음료던 동물있는곳은 싫음
규정도 생기니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하려면 반려견 등록제는 물론 하고 있지만 세금을 도입함으로써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하며 법적인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ㅍ
개 고양이 좋아하지만 금지해라. 똥 아무데나 싸고 질랄발광하고 개물림 사고나면 머리 아프다. 알르레기 심한 사람은 밥먹다 응급실 감
기존엔 금지였는데 사장님들 재량으로 출입 허용하다보니 관리가 안되서
이번에 허용시켜줄게, 다만 규정 안지키면 처벌한다로 바뀐겁니다.
이것도 기본 디폴트값은 출입금지이고,
출입허용 할 사장님들 한해서 적용이에요
밥먹고 있는데 옆에서 개가 털이라도 털면 밥맛 뚝떨어질텐데
반려동물 출입 가능한 식당에 안가시면 됩니다. 모든 식당에 출입가능한게 아니라구요.
아! 물론 알고는 안가겠죠.저도 동물좋아하지만 제가밥먹고있는데 옆에서 몸털면 안좋죠.사람이여도 밥먹는데 옷에 먼지털면 기분 나쁘잖아요?
모르고 입장하셨다가 반려동물 데리고 들어온 다른 고객이 있으면 불편하겠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준수사항이 엄격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다고 봐요.
식당도 못가겄다 털 알레르기 있는데..
반려동물 출입 가능한 식당에 안가시면 됩니다. 모든 식당에 출입가능한게 아니라구요.
댓글들이 "극혐이야"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는걸로 느끼는데
대댓글에 글쓴이 "김극혐"님이 댓글 다시니 왜 이리 웃기죠.ㅎㅎ
아 어제 다른게시글에 그냥 출입거부 안된다만 적혀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그냥 애완동물 출입허가 된곳만 그런거군요
모든식당이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저런규정 생기면 시설이랑 해야되니 애완동물 허가식당은 가격이 좀 비싸질듯 할거 같기도 하네요
사람이 동물 눈치봐야하는 세상. 동물키우는 사람들은 아파트에서 아무한테도 동의 받지 않고 키우면서 안키우는 사람들은 그들 눈치봐야함.
222피해는 안키우는 사람 몫
주말마다 가던 커피숍 개새끼 의자에 올리는거 안막길래.
남은 포인트 다써달라하고 두번다시 안감.
이제 그렇게 하면 처벌받습니다.
반려동물 전용 의자, 케이지, 목줄 등 고정장치를 해야되요.
불편하신 분들은 안가시면 되고, 리스크 또한 사장님 몫
주인네 개 고양이 막 돌아다니는 것도 규제하나 궁금하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규제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는 허용하는식당안갈듯
귀엽겠다,
털 날리는 거 어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