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가
차가 멈추기 애매한 횡단보도일수도 있다봐요 신호등을 설치해줘야 된다봄
저런곳은 신호등을 설치해줘야 하는데서울은 오히려 통행하는 사람 거의 없는도로에 신호등을 연속해서 줄줄이 만들어놔서차들이 답답하게 갔다 섯다를 반복해서 짜증이
왜 신호등설치를 안하는거야
부산시장은 뭐하냐?
이거 진짜 우리나라예요?믿기지가 않네;;운전을 왜 저렇게 하지?
왜 저러는지 이유는 단 하나인거 같음. "여유가 없다."무슨말이냐하면 저 차도에 만약 내 차 한대만 지나고 있고 저 앞에 횡단보도에 건너기 위해 서 있는 노약자가 있다면 과연 멈췄을까? 거의 100% 멈췄을 거라고 봄. 왜냐하면 내 차가 멈춰도 뒤에 아무도 없으니 뒤에 신경쓸 필요가 없고 횡단보도에 사람이 지나가는 동안 난 도덕적 우월감도 느낄 수 있으니까.하지만 같은 도로에 차가 무척 많고 앞에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다면 난 멈출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내가 멈췄다가 혹여 뒤에 차가 내 차를 박을 수도 있고, 교통흐름을 내가 방해할 수 있으니까 일단 지나가면 뒤에 누군가가 멈춰주겠지라고 군중 속의 한명으로 나를 숨길 거 같음.최근 마카오를 갔다왔는데 거긴 거의 차가 횡단보도에 누가 서있으면 일단 멈추는 교통문화가 있긴 함. 하지만 이게 보편적인지는 내가 며칠 머문걸로 판단할 수 없음.하지만, 우리나라에 운전자들이 타국의 운전자보다 여유가 없는 건 확실한 거 같음.
저랑 반대시네요.전 뒤에 차가 없으면 횡단보도 그냥 지나가고,뒤에 차가 있으면 횡단보도에서 멈춥니다.
개인별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님의 목적이 내가 멈춰서 뒤에 차를 멈추게 하고 횡단보도로 사람을 지나가게 한다는 거면 님은 책임감이나 앞장서서 무언가를 주도하는 타입같네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예전에 어떤 행동심리연구를 한 걸 봤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실험내용은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기억하기론 다음과 같았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통로가 있고 실험자에게 아무런 언급이 없이 도착시간을 정해서 건물에서 건물로 지나가되 한 실험군에는 넉넉하게 주고 한 실험군에겐 촉박하게 주더군요. 그리고 이 실험의 주제인 실험자가 통과하는 건물과 건물 사이 통로에 어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면 과연 어느 실험군이 도움을 줄 것인가라는 실험말이죠.결과는 도착시간이 넉넉한 사람이었다는 거죠. 우리가 누굴 도와주고 싶어도 나에게 시간이 촉박하고 여유가 없다면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볼 겨를이 없지만, 여유가 있다면 한번 더 그사람을 보고 도와줄까 말까 고민하지만 도와주는 확률이 높다가 그 실험이 결론이고 저 횡단보다 건도 그런 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울동네도 2찍만 찍는 답없는 동네임
싹~촬영해서 상품권으로....^^
베트남인가
차가 멈추기 애매한 횡단보도일수도 있다봐요 신호등을 설치해줘야 된다봄
저런곳은 신호등을 설치해줘야 하는데
서울은 오히려 통행하는 사람 거의 없는도로에 신호등을 연속해서 줄줄이 만들어놔서
차들이 답답하게 갔다 섯다를 반복해서 짜증이
왜 신호등설치를 안하는거야
부산시장은 뭐하냐?
이거 진짜 우리나라예요?
믿기지가 않네;;
운전을 왜 저렇게 하지?
왜 저러는지 이유는 단 하나인거 같음. "여유가 없다."
무슨말이냐하면 저 차도에 만약 내 차 한대만 지나고 있고 저 앞에 횡단보도에 건너기 위해 서 있는 노약자가 있다면 과연 멈췄을까? 거의 100% 멈췄을 거라고 봄.
왜냐하면 내 차가 멈춰도 뒤에 아무도 없으니 뒤에 신경쓸 필요가 없고 횡단보도에 사람이 지나가는 동안 난 도덕적 우월감도 느낄 수 있으니까.
하지만 같은 도로에 차가 무척 많고 앞에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다면 난 멈출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내가 멈췄다가 혹여 뒤에 차가 내 차를 박을 수도 있고, 교통흐름을 내가 방해할 수 있으니까
일단 지나가면 뒤에 누군가가 멈춰주겠지라고 군중 속의 한명으로 나를 숨길 거 같음.
최근 마카오를 갔다왔는데 거긴 거의 차가 횡단보도에 누가 서있으면 일단 멈추는 교통문화가 있긴 함. 하지만 이게 보편적인지는 내가 며칠 머문걸로 판단할 수 없음.
하지만, 우리나라에 운전자들이 타국의 운전자보다 여유가 없는 건 확실한 거 같음.
저랑 반대시네요.
전 뒤에 차가 없으면 횡단보도 그냥 지나가고,
뒤에 차가 있으면 횡단보도에서 멈춥니다.
개인별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님의 목적이 내가 멈춰서 뒤에 차를 멈추게 하고 횡단보도로 사람을 지나가게 한다는 거면 님은 책임감이나 앞장서서 무언가를 주도하는 타입같네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예전에 어떤 행동심리연구를 한 걸 봤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실험내용은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기억하기론 다음과 같았습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통로가 있고 실험자에게 아무런 언급이 없이 도착시간을 정해서 건물에서 건물로 지나가되 한 실험군에는 넉넉하게 주고 한 실험군에겐 촉박하게 주더군요.
그리고 이 실험의 주제인 실험자가 통과하는 건물과 건물 사이 통로에 어떤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면 과연 어느 실험군이 도움을 줄 것인가라는 실험말이죠.
결과는 도착시간이 넉넉한 사람이었다는 거죠. 우리가 누굴 도와주고 싶어도 나에게 시간이 촉박하고 여유가 없다면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볼 겨를이 없지만,
여유가 있다면 한번 더 그사람을 보고 도와줄까 말까 고민하지만 도와주는 확률이 높다가 그 실험이 결론이고 저 횡단보다 건도 그런 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울동네도 2찍만 찍는 답없는 동네임
싹~
촬영해서 상품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