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만화속 고니는 저렇게 경박하지 않죠 말수가 적고 무게감이 있음 정마담도 영화에선 엣지와 순정이 있어뵈지만 원작만화속 정마담은 사실 본인의 유리함을 위해 여기저기 쉽게 몸을 주는 매춘부에 가까움 캐릭터의 갭차이가 꽤나 큼
26.03.03 22:50
덩치도 커서 위압감이 있는데 그것도 아쉽고 전쟁 직후의 야만시대 분위기도 없어져서 원작 느낌이 많이 희석된 탓에 실망감을 갖고 시작을 하지만 영화는 영화대로 재밌어서 잊게 되더군요
26.03.04 02:10
형님 갭 = 차이 요
26.03.04 02:14
그렇죠ㅎㅎ 알고는 있었는데 적다보니ㅎㅎ 고맙습니다 아우님(--)(__)
26.03.04 10:01
일단 시대상 부터가 다른걸요 뭐... 원작 타짜는 전쟁 직후라 돈 단위도 환을 쓸 정도로 옛날이고... 영화 타짜는 90년대가 배경이라...
26.03.03 22:21
만날 수 있지 재수 없으면
26.03.03 22:22
이기 먼 소리고..
26.03.03 22:25
타짜1은 원작 만화보다 더 재밌고 찰졌음
26.03.03 22:41
여기도 유해진
26.03.03 22:57
이야ㅋㅋ
26.03.03 23:32
원작만화에 없는 장면인데 최동훈 감독이 만든거죠.. 진짜 대단한 감독이긴 함
26.03.03 23:37
댓글대로 최동훈 감독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고니가 한없이 유치하게 이기고 힘빠질 장면을 한국영화 베스트 장면으로 만들어버렸죠.
26.03.03 23:50
마지막 오함마로 내려칠때 정마담 부하가 권총으로 위협했자나요 그것도 고니 시나리오 아닌가요? 그럼 자연빵 치게 될걸 고니가 예상 한게 되는데... 그것까지 고니 가 시나리오 짠데로 된건가요?
26.03.04 00:03
저는 원작에 비해 엄청 실망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좋게 평가해서 놀랐던 영화.
26.03.04 09:37
원작에 반도못따라간다 봅니다 제개인생각입니다
26.03.04 09:38
벨제붑의노래는 장편드라마로 제작되길바랬는데 아쉽네요
26.03.04 10:05
원작 만화 자체가 굉장한 명작이긴 하지만 영화 타짜도 이렇게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원작 못지 않은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캐릭터 차이도 꽤 있고 중간중간 연출 파트가 다르긴 하지만 원작의 큰 스토리 라인을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서 끝까지 긴장감 있고 재미있게 풀어갔죠. 타짜2도 그런 의미에서 꽤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짜3는 감독이 뭔 생각을 한건지 원작을 아예 개무시하는 수준으로 갈아엎어서 솔직히 재미 없었음. 원래 타짜3가 만화 3부작 중에 젤 재밌는데 영화는 젤 재미 없게 만들었음.
첫댓글 제 인생 최고의 영화
감독:그래??
사쿠라네?
실력은 아귀넘사
심리전에서 승리
원작만화속 고니는 저렇게 경박하지 않죠
말수가 적고 무게감이 있음
정마담도 영화에선 엣지와 순정이 있어뵈지만
원작만화속 정마담은 사실 본인의 유리함을 위해 여기저기 쉽게 몸을 주는 매춘부에 가까움
캐릭터의 갭차이가 꽤나 큼
덩치도 커서 위압감이 있는데 그것도 아쉽고
전쟁 직후의 야만시대 분위기도 없어져서
원작 느낌이 많이 희석된 탓에 실망감을 갖고 시작을 하지만
영화는 영화대로 재밌어서 잊게 되더군요
형님 갭 = 차이 요
그렇죠ㅎㅎ
알고는 있었는데 적다보니ㅎㅎ
고맙습니다 아우님(--)(__)
일단 시대상 부터가 다른걸요 뭐...
원작 타짜는 전쟁 직후라 돈 단위도 환을 쓸 정도로 옛날이고...
영화 타짜는 90년대가 배경이라...
만날 수 있지 재수 없으면
이기 먼 소리고..
타짜1은 원작 만화보다 더 재밌고 찰졌음
여기도 유해진
이야ㅋㅋ
원작만화에 없는 장면인데 최동훈 감독이 만든거죠..
진짜 대단한 감독이긴 함
댓글대로 최동훈 감독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고니가 한없이 유치하게 이기고 힘빠질 장면을 한국영화 베스트 장면으로 만들어버렸죠.
마지막 오함마로 내려칠때
정마담 부하가 권총으로 위협했자나요
그것도 고니 시나리오 아닌가요?
그럼 자연빵 치게 될걸 고니가 예상 한게 되는데...
그것까지 고니 가 시나리오 짠데로 된건가요?
저는 원작에 비해 엄청 실망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좋게 평가해서 놀랐던 영화.
원작에 반도못따라간다 봅니다 제개인생각입니다
벨제붑의노래는 장편드라마로 제작되길바랬는데 아쉽네요
원작 만화 자체가 굉장한 명작이긴 하지만 영화 타짜도 이렇게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원작 못지 않은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캐릭터 차이도 꽤 있고 중간중간 연출 파트가 다르긴 하지만 원작의 큰 스토리 라인을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서 끝까지 긴장감 있고 재미있게 풀어갔죠.
타짜2도 그런 의미에서 꽤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짜3는 감독이 뭔 생각을 한건지 원작을 아예 개무시하는 수준으로 갈아엎어서
솔직히 재미 없었음.
원래 타짜3가 만화 3부작 중에 젤 재밌는데 영화는 젤 재미 없게 만들었음.
설명 제대로 네요 감사합니다
너구리가 고니한테 이미얘기해줬다고보임 아수라발발타는 정마담한번 떠보려고한건데 걸려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