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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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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추천 0 조회 18,907 26.04.03 14:25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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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3 14:28

    첫댓글 마음이 아프네요...

  • 26.04.03 14:29

    하..

  • 26.04.03 14:29

    하..남겨진 아들생각에 편히 눈감지도 못하시겠다 ㅜㅠ 정부가 나서서 이런 사각지대에 놓여진 분들 돌봐줘야합니다

  • 26.04.03 14:31

    ㅠㅠ

  • 26.04.03 14:32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소수라서 .. 돈도 없고 .. 투표도 못하는 상황이고 ..... 정치인들이 관심이 별로 없어요 티비에는 나오지만.

    아무래도 정책은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정책이 위주가 되죠 .. 그래야지 사람들이 좋아하고 표도 되고 ..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막상 도와주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한테 손해가 오기시작하면 욕하기 시작하거든요

  • 26.04.04 00:15

    넘나 공감합니다. 인간이란 참…

  • 26.04.03 14:34

    남자나이 가장 좋은시절을
    담보잡히고
    겨우 예순넷인데 80노인같이
    늙고 시한부에
    아들은 중증장애라 맡기고 떠날수도 없네

  • 26.04.03 14:39

    어떤선택을 한다해도 아무도 뭐라할수없을듯.. 고생많으셨네요진짜

  • 26.04.03 14:43

    가슴 아프다....

  • 26.04.03 14:43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
    얼마나 힘드실지...

  • 26.04.03 14:46

    정말 얼마나 깜깜하실지 ..ㅜㅜ 너무나 가혹한 현실 ㅠㅠ

  • 26.04.03 14:48

    국가재정은 한정돼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노동 가능한 인구는
    엄청나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지금이라도 감기,근육통,배탈 같은
    가벼운 질환에 대한 의료보험을

    중증질환, 중증 장애인 위주로 전환시켜야 하는
    상황 아닐지.

    하지만 대다수의 건강한 유권자들이
    격렬히 반대할 게 뻔하니
    어느 정치인이든 감히 실행하지 못할 공약.

  • 26.04.03 14:48

    ㅠㅠㅠ

  • 26.04.03 14:53

    진짜 슬프다...

  • 26.04.03 15:24

    신은 없다...ㅠ

  • 26.04.03 15:38

    돌봐 줄 친척들은 없을까요?

  • 26.04.03 15:55

    자폐아를 돌보는 일은 부모로써도 힘드니.. 모친도 포기하고 떠났잔아요

  • 26.04.03 15:44

    아들 멀쩡히 잘 생겼네

  • 26.04.03 15:56

    결국은 아버지가 아들 혼자 방치할 수 없으니, 데려갈 것 같은 슬픈 느낌이 드네요!

  • 26.04.03 15:58

    가슴아프네요ㅠㅠ

  • 26.04.03 16:07

    아들에겐 진짜 못할 짓이지만 나라도 같이 간다

  • 26.04.03 16:16

    아 쓸때없이 표받을라고 민생 지원금이니 이런걸로 돈뿌리지 말고 이런 사람들 위해서 좀 써라.

  • 26.04.03 16:20

    어떻게 해야 하죠?

    정치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하는 내용이네요

  • 26.04.03 17:26

    아들 꼭 껴안고 "곧 다시 만나서 천국에서 재밌게 살자~둘이 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지금보다 훨씬 재밌게 평생 살자~아들아 사랑한다"

    둘이 고통없이 죽는 방법을 선택하겠네요

  • 26.04.03 18:02

    후기가 궁금하네요...

  • 26.04.03 19:33

    오 주여

  • 26.04.03 21:16

    ㅠㅠ

  • 26.04.04 07:38

    댓글만 봐도 많은 수가 개인이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서 가족살해의 잘못된 결과를 당연히 예상하는 것처럼 느껴져 불편하네요.
    죽지않으면 어떻게든 살게 되어있습니다.
    몰아가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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