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은 오늘 끝내고 내일 더 생각하지 말아야 함.. 저라면 첫날 택시가 아니라 직접 운전해서 부모님 데려다 드리고 부모님 집에서 그 날 출근했을 듯..
26.04.06 18:04
잘못한거 같음 그냥 주무시게 하고 용돈도 챙겨 드리고 시간되면 모셔다도 드림 그뒤에도 시부모님께 ㅈ같이 하면 그때부턴 얄짤 없음
26.04.06 18:04
걍 끼리끼리 코끼리 만났네
26.04.06 18:12
장모닝 집에서 주무시는거 불편해서 내가 나가서 잘게하고 나갔으야지
26.04.06 18:21
한두번쯤은 서로가 져주고 해야 하는데... 저러면 싸우자는 거지
26.04.06 18:27
끼리끼리
26.04.06 18:40
그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지... 근처 모텔가서 자고 왔어야지..그럼 마누라 속이 더 상함
26.04.06 18:49
거울치료만큼 확실한건없죠 미안해할거없습니다.
26.04.06 18:56
본가가 얼마나 가까운지가 핵심같은데...
26.04.06 19:03
22 일단 본가 위치부터
26.04.06 19:31
본가든처가든위치는중요치않은거같습니다. 똑같이하는거죠머
26.04.06 19:41
솔직히 제 기준에서 부모님 집 거리 떠나서 장모님 시골에서 오셨는데 밖으로 모시지는 않을거 같네요...
26.04.06 19:13
애초에 이혼했어야지
26.04.06 19:16
둘다 똑같은놈끼리 천생연분이네
26.04.06 19:30
댓글은 쉽게 쓰는데 막상 자기 일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궁금합니다.
26.04.06 19:37
나라도 일관되게 정상적으로 굴어야 다음에 이기지 않을까
26.04.06 19:53
어떻게 하든 사실 답이 없고 애초에 저런 배우자와 결혼 안하는게 최선이죠. 둘다 얻은건 없고 잃을 것만 많을듯
26.04.06 20:19
본가 위치가 중요함.. 먼데 굳이 택시 태워 보낸거면 화날만 하고 그냥 가까우면 가서 주무시는게 편하고 그리고 그때 와이프의 태도도 중요함 그리고 남편 부모님은 그냥 온김에 술도 드시고 한거라 준비가 안됬을 거고 와이프네 어머닌 미리 올라오는거 얘기한 상태니까 준비를 할수있음 이차이인데 결론은 와이프의 태도가 중요
26.04.06 20:24
이번에 장모 죽였다는 놈이 왜 생각나는겨.
26.04.06 20:34
양보 좀 한다고 안죽는다. 왤케 치열하게 계산들 하며 살어... 것도 부부끼리
26.04.06 20:47
애초에 와이프처럼 저렇게 행동 하는 애들은 그냥 사회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애들이예요. 이런 애들한테 백날 양보하고 해봐야 평생 못 알아먹어요. 뼈에 새기게 한번 크게 쳐맞아봐야 머리로는 이해 안 가도 본능적으로 조심하게 됩니다. 남 이야기에는 대부분 성인군자들이고 현자들이라 쉽게 말하지만 내가 호구처럼 계속 양보해주다 지쳐서 갈라설거 아니면 오히려 저게 잘한 행동이예요.
26.04.06 21:20
살을 주고 뼈를 취하라. 왜 그랬니. 그냥 장모님 주무시게 했다면 더 그림이 좋었을텐데...
26.04.06 22:12
그럼 그냥 그게 당연한줄 압니다
26.04.06 21:43
시발롬
26.04.06 22:18
저럴때 일수록 오히려 장모님 모시고 편하게 주무시고 더 잘해드리면 아내가 반성할꺼 같나요? 그런 지능이 있었으면 첨부터 시부모님 저렇게 안보내죠 이에는 이죠 다만 지방에서 올라온 장모님 생각하니 참 씁쓸하네요 ..
26.04.06 22:25
맘 약해지지마라 지가 당해봐야 하는머리나쁜 스타일인거다
26.04.06 22:40
복수할 사이면 헤어져야죠...
26.04.07 00:16
남편잘했네 와이프 싸가지 존나없네 장모님도 딸을 그렇게 키운거니 뭐
26.04.07 07:43
남자가 속좁다는 의견들이 일부있는데, 본문 내용과 유사한 경험이 다수있는 입장에서 보면, 애초에 생각이 있는 여자라면 저런행위 자체를 안합니다. 장모를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그럼 그게 당연한줄 알고 고마움을 몰라요. 거울치료만한게 없습니다. 치료한번 시키고 화해한번 제대로 해야 학습이됩니다.
나도 당했으닌너도 당해봐라같은 마인드로 결혼하면 오래못가요.. 질때도 있고 이길때도 있듯리 살아아합니다.
뿌린데로 거두는겁니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고 내일 더 생각하지 말아야 함..
저라면 첫날 택시가 아니라 직접 운전해서 부모님 데려다 드리고
부모님 집에서 그 날 출근했을 듯..
잘못한거 같음
그냥 주무시게 하고 용돈도 챙겨 드리고
시간되면 모셔다도 드림
그뒤에도 시부모님께 ㅈ같이 하면 그때부턴 얄짤 없음
걍 끼리끼리 코끼리 만났네
장모닝 집에서 주무시는거 불편해서 내가 나가서 잘게하고 나갔으야지
한두번쯤은 서로가 져주고 해야 하는데...
저러면 싸우자는 거지
끼리끼리
그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지...
근처 모텔가서 자고 왔어야지..그럼 마누라 속이 더 상함
거울치료만큼 확실한건없죠
미안해할거없습니다.
본가가 얼마나 가까운지가 핵심같은데...
22 일단 본가 위치부터
본가든처가든위치는중요치않은거같습니다. 똑같이하는거죠머
솔직히 제 기준에서 부모님 집 거리 떠나서 장모님 시골에서 오셨는데 밖으로 모시지는 않을거 같네요...
애초에 이혼했어야지
둘다 똑같은놈끼리 천생연분이네
댓글은 쉽게 쓰는데 막상 자기 일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궁금합니다.
나라도 일관되게 정상적으로 굴어야 다음에 이기지 않을까
어떻게 하든 사실 답이 없고 애초에 저런 배우자와 결혼 안하는게 최선이죠.
둘다 얻은건 없고 잃을 것만 많을듯
본가 위치가 중요함.. 먼데 굳이 택시 태워 보낸거면 화날만 하고 그냥 가까우면 가서 주무시는게 편하고
그리고 그때
와이프의 태도도 중요함
그리고 남편 부모님은 그냥 온김에 술도 드시고 한거라 준비가 안됬을 거고
와이프네 어머닌 미리 올라오는거 얘기한 상태니까
준비를 할수있음
이차이인데
결론은 와이프의 태도가 중요
이번에 장모 죽였다는 놈이 왜 생각나는겨.
양보 좀 한다고 안죽는다.
왤케 치열하게 계산들 하며 살어... 것도 부부끼리
애초에 와이프처럼 저렇게 행동 하는 애들은 그냥 사회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애들이예요.
이런 애들한테 백날 양보하고 해봐야 평생 못 알아먹어요.
뼈에 새기게 한번 크게 쳐맞아봐야 머리로는 이해 안 가도 본능적으로 조심하게 됩니다.
남 이야기에는 대부분 성인군자들이고 현자들이라 쉽게 말하지만 내가 호구처럼 계속 양보해주다 지쳐서 갈라설거 아니면 오히려 저게 잘한 행동이예요.
살을 주고 뼈를 취하라. 왜 그랬니. 그냥 장모님 주무시게 했다면 더 그림이 좋었을텐데...
그럼 그냥 그게 당연한줄 압니다
시발롬
저럴때 일수록 오히려 장모님 모시고 편하게 주무시고 더 잘해드리면 아내가 반성할꺼 같나요? 그런 지능이 있었으면 첨부터 시부모님 저렇게 안보내죠 이에는 이죠 다만 지방에서 올라온 장모님 생각하니 참 씁쓸하네요 ..
맘 약해지지마라 지가 당해봐야 하는머리나쁜 스타일인거다
복수할 사이면 헤어져야죠...
남편잘했네 와이프 싸가지 존나없네 장모님도 딸을 그렇게 키운거니 뭐
남자가 속좁다는 의견들이 일부있는데,
본문 내용과 유사한 경험이 다수있는 입장에서 보면, 애초에 생각이 있는 여자라면 저런행위 자체를 안합니다.
장모를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그럼 그게 당연한줄 알고 고마움을 몰라요.
거울치료만한게 없습니다. 치료한번 시키고 화해한번 제대로 해야 학습이됩니다.
나이먹고 자식에 대접 받고 싶은
생각만 가득한 늙은 애들이
객관적인 판단 하겠나요ㅋㅋ
저런 미친년과 아직도 살고 있다는 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