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릴때부터 집이 슈퍼해서 밥 안 먹고 단 거 많이 먹고 술 많이 마시고 30대까지는 하루 3시간 4시간 자고 그랬는데... 하도 편의점을 자주 가서 편의점 사장이랑 많이 친함 요즘은 술도 줄이고 단 거도 적게 먹을려고 조금은 노력하는듯 허벅지 종아리가 많이 두꺼워서 당뇨 안 걸렸나봄 집에 당뇨있는 사람이 없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가니 미리 조심해야 될 듯
작성자26.04.08 16:46
다행입니다!!
26.04.08 15:24
도대체 뭘 하길래
26.04.08 16:06
운동하던 멀쩡한 92년생 남자 갑상선암 평범한 94년생 여자 갑상선암
26.04.08 16:38
일본 방사능 때문 아닐지
작성자26.04.08 16:45
유전자가 갑
26.04.08 18:05
유럽쪽은 여행가던데 일본은 안가던데요?
26.04.08 16:28
버터먹고 고기만 먹고 하면 바로 풍걸림.
26.04.08 16:38
솔직히 일본 때문 아님?
작성자26.04.08 16:45
??? 우리나라 젊은 2030대들이 일본여행 많이 다녀와서 그런다는거예요??
26.04.08 19:47
일본이 바다에 버린게 우리나라로 들어왔겠죠
26.04.08 17:29
제시간에 잠을 자세요. 잠을 잘 시간에 자는것만으로도 회복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낮에 몇시간을 자는건 소용이 없어요. 오히려 리듬이 깨집니다. 암 환자들 공통적으로 잠을 제대로 안자요.
첫댓글 어릴때부터 집이 슈퍼해서
밥 안 먹고 단 거 많이 먹고
술 많이 마시고 30대까지는 하루 3시간 4시간 자고 그랬는데...
하도 편의점을 자주 가서 편의점 사장이랑 많이 친함
요즘은 술도 줄이고 단 거도 적게 먹을려고 조금은 노력하는듯
허벅지 종아리가 많이 두꺼워서 당뇨 안 걸렸나봄
집에 당뇨있는 사람이 없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가니 미리 조심해야 될 듯
다행입니다!!
도대체 뭘 하길래
운동하던 멀쩡한 92년생 남자 갑상선암
평범한 94년생 여자 갑상선암
일본 방사능 때문 아닐지
유전자가 갑
유럽쪽은 여행가던데 일본은 안가던데요?
버터먹고 고기만 먹고 하면 바로 풍걸림.
솔직히 일본 때문 아님?
??? 우리나라 젊은 2030대들이 일본여행 많이 다녀와서 그런다는거예요??
일본이 바다에 버린게 우리나라로 들어왔겠죠
제시간에 잠을 자세요. 잠을 잘 시간에 자는것만으로도 회복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낮에 몇시간을 자는건 소용이 없어요. 오히려 리듬이 깨집니다. 암 환자들 공통적으로 잠을 제대로 안자요.
가공육이 주범
편의점의 삼각김밥, 도시락 안 먹은 지 10년. 햄버거는 두세 달 한 번 정도.
배달음식
유전자 +일본 방사능 아닌가
일본 방사능 영향이 과연 없을까? 역학조사 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