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바보라서 타협하고 어찌저찌 관계 회복하고 하면서 사는게 아님 이렇게 칼같이 구는 사람들은 지도 칼처럼 잘리는 경우가 많음 계속 그렇게 칼처럼 자르고자르고자르고 하다보면 그 끝에 남는건 결국 혼자일 뿐... 본인은 본인이 되게 쿨하고 멋지게 산다고 착각할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볼땐 그저 냉혈한일 뿐임
26.04.08 17:06
대신 본인 상처는 제일 덜 받는 방법.... 진상 못알아본 죄로 살며 사람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경우 저리되더라고요
26.04.08 15:27
잘해주면 기어오르는애들이있음 선넘는 순간 칼차단
26.04.08 15:28
3.4.7번 정도? 제외하고 "인간관계 칼 같은 사람의 특징"이라기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있는 생각들 아닌가요?
26.04.08 15:33
난데
26.04.08 15:52
현명한거임 사람관계는 정리해나가는과정
26.04.08 15:57
살다보면 저렇게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경우가 많죠
26.04.08 16:45
1,2,4,6 공감
26.04.08 17:17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사람과 굳이...
26.04.08 17:37
나랑 다르다고 까내릴 필요는 없는데.. 저도 미련없이 칼처럼 끝내는데 시간, 감정 같은 에너지 소비가 싫은거고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지향하는 방향이 다르니 적정선을 지키면 감정 소모 없이 유지를 하지만 제 기준을 벗어나면 그냥 거기서 끝내고 그사람 한테 소비할 에너지를 아껴서 나를 위해 쓰는겁니다. 그냥 내 기준이 명확하고 기준은 타협의 대상이 될수가 없으니까요.
26.04.08 17:39
어떤 이유로든 지쳤을 가능성 99%
26.04.08 20:46
그냥 나네요.
26.04.09 14:41
최근 1년새 모임 하나랑 친구 한넘 끊어버림 그리 마음이 편할수가 없네요 ㅎ 사람이 좋다 좋다 하니까 어느 순간 빙다리로 보는건지 ㅠㅠ 일찍 끊을걸
첫댓글 하나도 빠짐없니 내모습인듯..
가영. 잘가영~~ 오지마영~~
저친구 아리 인 가영~~~
사람들은 바보라서 타협하고 어찌저찌 관계 회복하고 하면서 사는게 아님
이렇게 칼같이 구는 사람들은 지도 칼처럼 잘리는 경우가 많음
계속 그렇게 칼처럼 자르고자르고자르고 하다보면 그 끝에 남는건 결국 혼자일 뿐...
본인은 본인이 되게 쿨하고 멋지게 산다고 착각할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볼땐
그저 냉혈한일 뿐임
대신 본인 상처는 제일 덜 받는 방법....
진상 못알아본 죄로 살며 사람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경우 저리되더라고요
잘해주면 기어오르는애들이있음 선넘는 순간 칼차단
3.4.7번 정도? 제외하고 "인간관계 칼 같은 사람의 특징"이라기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있는 생각들 아닌가요?
난데
현명한거임 사람관계는 정리해나가는과정
살다보면 저렇게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경우가 많죠
1,2,4,6 공감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사람과 굳이...
나랑 다르다고 까내릴 필요는 없는데..
저도 미련없이 칼처럼 끝내는데 시간, 감정 같은 에너지 소비가 싫은거고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지향하는 방향이 다르니 적정선을 지키면 감정 소모 없이 유지를 하지만 제 기준을 벗어나면 그냥 거기서 끝내고 그사람 한테 소비할 에너지를 아껴서 나를 위해 쓰는겁니다.
그냥 내 기준이 명확하고 기준은 타협의 대상이 될수가 없으니까요.
어떤 이유로든 지쳤을 가능성 99%
그냥 나네요.
최근 1년새 모임 하나랑 친구 한넘 끊어버림
그리 마음이 편할수가 없네요 ㅎ
사람이 좋다 좋다 하니까 어느 순간 빙다리로 보는건지 ㅠㅠ
일찍 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