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글적은적 있는데 학부모 참여수업때 한여름에 긴팔입고 오시는분들 있어요. 참여수업 참관했던 학부모들이 다 알게됩니다. 이게 안타까운게 문신한 부모의 선입견 때문에 아이가 누군지 보게됩니다. 다들 안그럴거 같죠. 사람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26.04.08 16:01
문신충은 문신충일뿐
26.04.08 16:04
이레즈미 팔다리 문신하고 짧은 반팔,반바지 입고 아이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안 부끄럽나?나 깡패니 겁먹어라 하고 그리 다니는 건가?
26.04.08 16:12
문신 싫어하고 문신한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누구 엄마를 문신한 사람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6.04.08 16:31
자식 성이 문씨이고 이름이 신한이면 어떡하죠?
26.04.08 16:39
어데 문씬교 합니다
26.04.08 16:44
마~니할애비를보문 어떻게해야하노?
26.04.08 16:16
레터링 정돈 이해할수있는데 장미라....어디 몸팔았었나?
26.04.08 16:20
애아빠가 문신한 아빠다? 일단 그아빠 친해질생각 안생김 + 저친구랑 친하게 지내지않았으면 하는 맘 생기
26.04.08 16:25
애기친구 엄마를 누구누구 엄마로 호칭하다가 유치원 운동회때 그분 발목에 문신 본 뒤로 발목문신엄마로 변경됨
26.04.08 16:32
그림 그리려면 스케치북에다 그고.. 글씨 쓰고 싶으면 공책에 쓰고..
26.04.08 16:54
문신이야 말로 낙인 그 자체죠~ 옛날엔 노비들한테 문신을 찍었다면 이젠 양아치나 방탕함을 상징하는 표식이 문신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실제로 그런거랑 거리가 먼 사람일 수도 있는데 인식은 그렇습니다. 뭐하러 평생을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일부러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지? 그냥 문신 안하면 편함
26.04.08 17:07
개인적으로 이레즈미만 아니면 그렇게 보기 싫지는 않은데
26.04.08 17:11
그냥 별난 사람은 가까이 안하게 됨
26.04.08 17:14
모든 여성이 문신하면 문신한 엄마라고 안불릴텐데라고 댓글 쓴 사람은 도대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고있길래
26.04.08 17:16
우리딸 어린이집 다닐때 같은 어린이집 엄마중에 "장미언니"로 불리던 분이 있었는데 애기 이름도 별명도 아니고 그분이 장미문신이 있어서 였지요.
첫댓글 그래도 여자는 문신한 엄마지
아빠는 그 양아치, 건달로 불림
애초에 문신한 사람들과 엮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근데 보통보면 둘중 한명 문신 씨게 있으면 배우자도 있더라구요
일단 문신한순간 다른사람에겐 아 그문신 이게 호칭임
나중에 애들 끼리도 니네엄마 문신 이야기 백퍼나온다.
문신한 엄마는 양반이지, 충이라고 부름
도대체 뭐가 좋다고 에혀
제가 전에 글적은적 있는데 학부모 참여수업때 한여름에 긴팔입고 오시는분들 있어요. 참여수업 참관했던 학부모들이 다 알게됩니다. 이게 안타까운게 문신한 부모의 선입견 때문에 아이가 누군지 보게됩니다. 다들 안그럴거 같죠. 사람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문신충은 문신충일뿐
이레즈미 팔다리 문신하고 짧은 반팔,반바지 입고 아이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안 부끄럽나?나 깡패니 겁먹어라 하고 그리 다니는 건가?
문신 싫어하고 문신한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누구 엄마를 문신한 사람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 성이 문씨이고 이름이 신한이면 어떡하죠?
어데 문씬교 합니다
마~니할애비를보문 어떻게해야하노?
레터링 정돈 이해할수있는데
장미라....어디 몸팔았었나?
애아빠가 문신한 아빠다? 일단 그아빠 친해질생각 안생김 + 저친구랑 친하게 지내지않았으면 하는 맘 생기
애기친구 엄마를 누구누구 엄마로 호칭하다가 유치원 운동회때 그분 발목에 문신 본 뒤로 발목문신엄마로 변경됨
그림 그리려면 스케치북에다 그고.. 글씨 쓰고 싶으면 공책에 쓰고..
문신이야 말로 낙인 그 자체죠~
옛날엔 노비들한테 문신을 찍었다면 이젠 양아치나 방탕함을
상징하는 표식이 문신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실제로 그런거랑
거리가 먼 사람일 수도 있는데 인식은 그렇습니다.
뭐하러 평생을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일부러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지?
그냥 문신 안하면 편함
개인적으로 이레즈미만 아니면 그렇게 보기 싫지는 않은데
그냥 별난 사람은 가까이 안하게 됨
모든 여성이 문신하면 문신한 엄마라고 안불릴텐데라고 댓글 쓴 사람은 도대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고있길래
우리딸 어린이집 다닐때 같은 어린이집 엄마중에 "장미언니"로 불리던 분이 있었는데 애기 이름도 별명도 아니고 그분이 장미문신이 있어서 였지요.
가시나들이 먼 문신이고 남자도 죽이고 싶은데
레터링도 솔직히 난 뵈기 싫음
2222 아는 사람 팔뚝에 드러나는데 정뚝떨
남자들도 아기 얼집 갈 땐 어지간한 또라이 아니면 문신 가리죠.
누가 그랬지... 슈퍼카에 스티커 붙이는거 봤냐고.....ㅎㅎㅎ
본인 선택한 낙인 마크임
얼굴에 하는 문신은 정말 어떤 정신일까
문신한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거르는게 인생에 득이다
문신자들 굳이 가까이 안함.
언젠가는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