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오징어가 안 잡힌다던데.....
예로 부터 올림픽은 이태리 여자 배구 보는 맛이지요..
10년전만해도 한축에 5만원을 안했는데
한놈만 걸려라
마른 오징어 좋아했었는데 비싸서 못 먹게 되니 턱이 아프질 않아서 다행
저랑 똑같네요. 사먹던곳 오징어가 아주 맛좋은데 1마리 1만원 되고 부터 안먹는데 지금은 13000원 점점 안먹게 되네요. 건강에 좋은것도 아니다보니
육지에서 가지고 들어가 팔아도 되겠는데요?
맛은 있더라고요! ㅎㅅㅎ!
저걸안사면되는거지뭐 ㅋ 사는사람이 바보
10마리 17만원이라는데, 2018년에 20마리 15만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그 이후로 조금씩 올랐고요. 울릉도랑 아무 관계 없지만 맛은 진짜 좋긴 하더군요.
첫댓글 오징어가 안 잡힌다던데.....
예로 부터 올림픽은 이태리 여자 배구 보는 맛이지요..
10년전만해도 한축에 5만원을 안했는데
한놈만 걸려라
마른 오징어 좋아했었는데 비싸서 못 먹게 되니 턱이 아프질 않아서 다행
저랑 똑같네요. 사먹던곳 오징어가 아주 맛좋은데 1마리 1만원 되고 부터 안먹는데 지금은 13000원 점점 안먹게 되네요. 건강에 좋은것도 아니다보니
육지에서 가지고 들어가 팔아도 되겠는데요?
맛은 있더라고요! ㅎㅅㅎ!
저걸안사면되는거지뭐 ㅋ 사는사람이 바보
10마리 17만원이라는데, 2018년에 20마리 15만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그 이후로 조금씩 올랐고요. 울릉도랑 아무 관계 없지만 맛은 진짜 좋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