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적셔씨 이런류의 글을 쓸땐 미리 예고를 하고 써주십셔...혼자 눈물을 훔치는게 한두번이 아니오
볼때마다 가슴이 메어집니다ㅜ.ㅜ
아..ㅜ
내가 겪어본 입장에서 멀리있어서 못본다 전화하기 힘들다하기보단 엄마가 먼저 하늘에왔어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그러니 아프지마 알겠지?이말이 너무 듣고싶었는데...나중에 사춘기에 엄마는 없다는게 너무 충격먹어서 더 힘들었네요
갑자기 눈물이. 고딩때 나름 뜻깊은 봉사활동 한다고 일부러 고아원으로 갔는데 어린애들 보면서 그 생각 자체가 건방지고 사치인걸 알았음. 감히 내가 누구를 불쌍하다고 단정 짓는지. 행복하시길...
ㅜㅜ
슬프다 ㅠㅠ어머니도 바르게 착하게 크길 바라실거야
아우 진짜 ㅠㅠ
오늘도 눈물을 적셔ㅜㅜ
ㅠㅠㅠㅠ
첫댓글 적셔씨 이런류의 글을 쓸땐 미리 예고를 하고 써주십셔...혼자 눈물을 훔치는게 한두번이 아니오
볼때마다 가슴이 메어집니다ㅜ.ㅜ
아..ㅜ
내가 겪어본 입장에서 멀리있어서 못본다 전화하기 힘들다하기보단 엄마가 먼저 하늘에왔어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그러니 아프지마 알겠지?이말이 너무 듣고싶었는데...나중에 사춘기에 엄마는 없다는게 너무 충격먹어서 더 힘들었네요
갑자기 눈물이. 고딩때 나름 뜻깊은 봉사활동 한다고 일부러 고아원으로 갔는데 어린애들 보면서 그 생각 자체가 건방지고 사치인걸 알았음. 감히 내가 누구를 불쌍하다고 단정 짓는지. 행복하시길...
ㅜㅜ
슬프다 ㅠㅠ
어머니도 바르게
착하게 크길 바라실거야
아우 진짜 ㅠㅠ
오늘도 눈물을 적셔ㅜ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