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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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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모르는 번호로 엄마하고 끊는 전화가 온다
추천 0 조회 17,811 26.05.04 23:3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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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23:35

    첫댓글 적셔씨 이런류의 글을 쓸땐 미리 예고를 하고 써주십셔...혼자 눈물을 훔치는게 한두번이 아니오

  • 26.05.04 23:54

    볼때마다 가슴이 메어집니다ㅜ.ㅜ

  • 26.05.05 00:09

    아..ㅜ

  • 26.05.05 00:22

    내가 겪어본 입장에서 멀리있어서 못본다 전화하기 힘들다하기보단 엄마가 먼저 하늘에왔어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그러니 아프지마 알겠지?이말이 너무 듣고싶었는데...나중에 사춘기에 엄마는 없다는게 너무 충격먹어서 더 힘들었네요

  • 26.05.05 00:50

    갑자기 눈물이. 고딩때 나름 뜻깊은 봉사활동 한다고 일부러 고아원으로 갔는데 어린애들 보면서 그 생각 자체가 건방지고 사치인걸 알았음. 감히 내가 누구를 불쌍하다고 단정 짓는지. 행복하시길...

  • 26.05.05 01:37

    ㅜㅜ

  • 26.05.05 04:51

    슬프다 ㅠㅠ
    어머니도 바르게
    착하게 크길 바라실거야

  • 26.05.05 09:32

    아우 진짜 ㅠㅠ

  • 26.05.05 10:06

    오늘도 눈물을 적셔ㅜㅜ

  • 26.05.05 18:09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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