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 나왔는데요 저사람 이야기하면 고향 (촌이였던더 같아요) 사람들이 그냥 다 입 닫아버립니다
26.05.06 00:04
보복 때문에 두려워서 아닐까요
26.05.05 23:45
성형 + 해외도피 잡힐수가 없죠
26.05.06 00:02
이것도 쉽지가 않은데 여권 조작해서 출국도 어려운거고 성형도 티나는게 케바케인거고
26.05.05 23:58
저는 죽었을꺼라고 봅니다. 작업 당했을 것 같아요. 예전에 M본부에서 기자하는 동아리 선배하고 술먹은 적이 있는데 그 형이 그러더라구요. "야 너 일년에 행방불명되는 사람이 몇명인줄 아냐?" "모르죠." "7만명이 넘는다. 대부분은 찾는데 시체로 나오거나 끝까지 못찾는 사람이 몇인줄 알아? 천명정도 된다. 그 사람들 중에 작업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 "모르죠" "나도 몰라 임마..ㅎㅎ 근데 생각보다 꽤 될꺼다.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작업하러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 가격도 생각보다 얼마 안한데..." 뭐 대충 이런 대화가 오고간 적이 있습니다. 전처네 또는 전처친구네 가족이 작업쳤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6.05.06 00:00
실지 데이터상 확인된 얘기인가요?! 얘기가 퍼져 나갈까 염려되네요
26.05.06 00:04
저도 모르죠. 그 형한테 들은거니까. 근데 말씀듣고 관련 자료 찾아보니 몇년전 자료이긴한데 전민일보에 관련자료가 나와있긴하네요. 이하는 관련기사입니다. <최근 3년간 18세 이상 성인 실종 접수도 21만642건에 이른다. 연도별로는 지난 2021년 6만6259건, 2022년 7만4936건, 2023년 7만4847건 등 매년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실종상태에서 사망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이다. 사망자로 발견된 실종자는 2021년 1445명, 2022년 1200명, 2023년 1084명 등으로 나타났다. 아동이나 치매환자 뿐 아니라 성인까지 실종자 문제가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 얼추 비슷하네요. 데이터값이.
시체나 확실한 살해혈은이나 증거없이 성인이 진짜 갑자기 실종신고(실제살해되었어도)되었으면 수사가 어렵다네요. 깡패 형사들이 그런말하는거면 아주없는말은 아닌듯요. 착하게 살아야죠 ㅠㅠ
26.05.06 00:35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경찰들 업무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던데 확실하지도 않은 일에 무작정 인력을 투입하기도 어려울테니까요. 위 신문 자료대로라면 실종건수대비 실제 사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2%밖에 안되는데 저 같아도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고하면 일단 '알아서 잘 돌아오겠지.' 할 것 같습니다.
26.05.06 02:15
17년쯤 전인가 아는놈이라고 할게요..그 놈이 작업하려고 사람을 불렀었는데 3천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새가슴이라 마지막에 취소시키고 돈 안줄라고 버티다가 결국 얼마주고 보냈었는데 그때 느낀게 돈만 있으면 저렇게도 가능하구나였네요
26.05.06 09:06
2010년도군요. 삼천이라니 생각보다 더 싸네요...
26.05.06 00:06
죽었을듯.사고 치고 바로 자살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큰 부자도 아니고 숨겨줄 사람도 없음
26.05.06 00:19
아뇨 그후에 중고차시장에 들락날락했어요 몇년 안됩니다..... 그게.... 바로 죽지는 않았다는 반증이죠
26.05.06 00:25
나솔에서 본것같은데요 저사람 작년에
26.05.06 07:26
아 나쁜사람! ㅋㅋㅋ 누구 말하는지 알것같음
26.05.06 00:28
이춘재는 옛날부터 안뒤지고 다른죄로 빵에 있을거라 댓글 달아왔었는데 이새기는 안죽고 살아있을것같아요. 악인들이 죄책감없고 싸이코패스들이라 그런지 자살도 잘 안하고 오래 쳐살아요. 수배자 박종윤은 공범한테 살해?!당하고 유기되서 못찾고 있다는 의심 정황들이 있지만 이새기는 공범이 있는것도 아니고 잘도 도망다녀서 경찰도 못찾고 있는데 사건에 휘말렸을것 같지가 않고 자살해서 뒤졌을것 같지도 않아요. 살인사건 범인새기들이 잡히는것이 결국 시신이 발견되서 DNA 확인하는건데 이렇게까지 안나오는거보면 안죽을것 같아요. 지인들이 도와주고 있을것도 같고 이새기 산같은데서도 자연인처럼도 생활 잘할것 같습니다. 이새기 관련 프로그램 봤었는데 세월이 흘러 어떤 모습일지 시뮬레이션화 보니까 의외로 늙은 예상 모습은 너무 평범한 외모로 나왔어요. 몽타주만보면 특이하게 생겨서 금방 제보될것 같았는데 늙었을때 예상 모습이 너무 평범해서 아무도 저새기인지 모르고 스처지나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첫댓글 주디가 저렇게 삐뚤어졌는데 포착안되나
성형했나
조력자 백퍼있겠죠
그거 아니면 해외 도피
지인들한테 잘했는지 다들 입꾹닫
22
죽은거 아닌가
그알에 나왔는데요 저사람 이야기하면 고향 (촌이였던더 같아요) 사람들이 그냥 다 입 닫아버립니다
보복 때문에 두려워서 아닐까요
성형 + 해외도피
잡힐수가 없죠
이것도 쉽지가 않은데 여권 조작해서 출국도 어려운거고 성형도 티나는게 케바케인거고
저는 죽었을꺼라고 봅니다. 작업 당했을 것 같아요. 예전에 M본부에서 기자하는 동아리 선배하고 술먹은 적이 있는데 그 형이 그러더라구요. "야 너 일년에 행방불명되는 사람이 몇명인줄 아냐?" "모르죠." "7만명이 넘는다. 대부분은 찾는데 시체로 나오거나 끝까지 못찾는 사람이 몇인줄 알아? 천명정도 된다. 그 사람들 중에 작업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 "모르죠" "나도 몰라 임마..ㅎㅎ 근데 생각보다 꽤 될꺼다.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작업하러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 가격도 생각보다 얼마 안한데..." 뭐 대충 이런 대화가 오고간 적이 있습니다. 전처네 또는 전처친구네 가족이 작업쳤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지 데이터상 확인된 얘기인가요?!
얘기가 퍼져 나갈까 염려되네요
저도 모르죠. 그 형한테 들은거니까. 근데 말씀듣고 관련 자료 찾아보니 몇년전 자료이긴한데 전민일보에 관련자료가 나와있긴하네요. 이하는 관련기사입니다. <최근 3년간 18세 이상 성인 실종 접수도 21만642건에 이른다. 연도별로는 지난 2021년 6만6259건, 2022년 7만4936건, 2023년 7만4847건 등 매년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실종상태에서 사망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이다. 사망자로 발견된 실종자는 2021년 1445명, 2022년 1200명, 2023년 1084명 등으로 나타났다. 아동이나 치매환자 뿐 아니라 성인까지 실종자 문제가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화되고 있는 상태이다. >
얼추 비슷하네요. 데이터값이.
그러네요 인구가 5천만이 넘으니 내주위엔 알게모르게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자료까지 첨부해주시느라 괜히 수고스럽게 해드린것같습니다.
별 말씀을요.^^
시체나 확실한 살해혈은이나 증거없이 성인이 진짜 갑자기 실종신고(실제살해되었어도)되었으면 수사가 어렵다네요. 깡패 형사들이 그런말하는거면 아주없는말은 아닌듯요. 착하게 살아야죠 ㅠㅠ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경찰들 업무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던데 확실하지도 않은 일에 무작정 인력을 투입하기도 어려울테니까요. 위 신문 자료대로라면 실종건수대비 실제 사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2%밖에 안되는데 저 같아도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고하면 일단 '알아서 잘 돌아오겠지.' 할 것 같습니다.
17년쯤 전인가 아는놈이라고 할게요..그 놈이 작업하려고 사람을 불렀었는데 3천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새가슴이라 마지막에 취소시키고 돈 안줄라고 버티다가 결국 얼마주고 보냈었는데 그때 느낀게 돈만 있으면 저렇게도 가능하구나였네요
2010년도군요. 삼천이라니 생각보다 더 싸네요...
죽었을듯.사고 치고 바로 자살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큰 부자도 아니고 숨겨줄 사람도 없음
아뇨 그후에 중고차시장에 들락날락했어요 몇년 안됩니다..... 그게.... 바로 죽지는 않았다는 반증이죠
나솔에서 본것같은데요 저사람 작년에
아 나쁜사람! ㅋㅋㅋ 누구 말하는지 알것같음
이춘재는 옛날부터 안뒤지고 다른죄로 빵에 있을거라 댓글 달아왔었는데 이새기는 안죽고 살아있을것같아요. 악인들이 죄책감없고 싸이코패스들이라 그런지 자살도 잘 안하고 오래 쳐살아요. 수배자 박종윤은 공범한테 살해?!당하고 유기되서 못찾고 있다는 의심 정황들이 있지만 이새기는 공범이 있는것도 아니고 잘도 도망다녀서 경찰도 못찾고 있는데 사건에 휘말렸을것 같지가 않고 자살해서 뒤졌을것 같지도 않아요. 살인사건 범인새기들이 잡히는것이 결국 시신이 발견되서 DNA 확인하는건데 이렇게까지 안나오는거보면 안죽을것 같아요. 지인들이 도와주고 있을것도 같고 이새기 산같은데서도 자연인처럼도 생활 잘할것 같습니다. 이새기 관련 프로그램 봤었는데 세월이 흘러 어떤 모습일지 시뮬레이션화 보니까 의외로 늙은 예상 모습은 너무 평범한 외모로 나왔어요. 몽타주만보면 특이하게 생겨서 금방 제보될것 같았는데 늙었을때 예상 모습이 너무 평범해서 아무도 저새기인지 모르고 스처지나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어떤무당이 해외 밀항해서 살다가 거기서 마을사람들한테 뒤지게 맞아 뒤졌다고 했음
다른건 모르겠고 아프면 어떻게할까?
친구나 형제들 주민번호대고 병원갔겠지요
신분확인하는게 최근에 시작했잖아요^^
승리랑 비슷한 인상이다..
22222
지금 60대
싸커킥이라도 맞은건가
꽤즐겨보는 사주채널 두군데에서 살아있고 전라도같은 남쪽에 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