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정직한 제목, 정직한 게시물.직장상사의 갈굼에 시선을 떨굴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소심하야 감히 상사의 눈을 쳐다볼 엄두도 내지 못하고그만 시선을 떨굴 수 밖에 없었다.소심한쿨 가이 배상.
첫댓글 계속 지적질 해 주세요.저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꽃빵
저런 갈굼은 무릎꿇고도 받아야지
무릎 꿇고?신호주신거죠.여기요
I 네
직장 생활 20년했는데, 진짜 저런건 판타지 중에 판타지. 차라리 퇴근하면서 긴 꼬리 두개인 고양이를 봤다고하는게 더 현실적.
저렇게 갈구는데 같이 출장이라도 간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첫댓글 계속 지적질 해 주세요.
저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꽃빵
저런 갈굼은 무릎꿇고도 받아야지
무릎 꿇고?
신호주신거죠.
여기요
I 네
직장 생활 20년했는데, 진짜 저런건 판타지 중에 판타지. 차라리 퇴근하면서 긴 꼬리 두개인 고양이를 봤다고하는게 더 현실적.
저렇게 갈구는데 같이 출장이라도 간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