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ㄱ년들
와...사람새퀴냐...
설마
악마도 진저리 치겠네
개 ㅈ같은 년이네 인간새끼냐 저게
진짜 악마새끼네
개같은 년.저런 년 애비애미도 암 걸려야 공평한 세상이 될텐데.
암세포같은냔~ ㄷㄷ
소년가장 비슷했던 입장에서 정말 썅냔이네요
미친년 놈을 못 만나서 저러는구나. 나같음 눈깔 돌아서 들이 받았을 건데.
그냥 소설은 소설로 보는게 맞아요.
짐승만도 못한년아..
악마를 보았다
진짜 태워벌라 팍씨
역시 헤드 ㅋㅋㅋ
간호사들 고생도 많이하던데 왜 괴롭히냐
와 찐 씨발개썅족가튼년이네요저런년은 그냥 저말 하는순간 귀빵맹일...
그자리에서 아구창을 쳐돌려야지 뭐 저런 쓰레기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타부서 사람 보든말든 작은목소리로 태움 하더라고요
이걸 믿으라고?
아니 신입이 일을 못하고 나가버리면 결국 힘든건 기존 직원들 아님?....그래놓고선 왜 사람 안뽑아 주냐고 징징거릴거 아닌가? 이해가 안가는 집단이다
저 직원은 돈을 벌어야하는 입장이라 직장을 안 나갈거 같으니 맘대로 태우라고 지시한거 같네요. 악마임
대가리는 하는게 없죠 의새도 마찬가지
가끔 여자들이 더 잔인하다는.......
군대도 안가보고 그냥 아무말못하는 수직적 문화만 군대식 문화라고 착각해서 갈구기만 함실질적으로 막내 먹을거 엄청사주고 알뜰살뜰 챙겨주는건 알지도 못하면서
입사 첫날, 다른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저걸 믿으라고?
애미애비 딸년 저 ㅈㄹ에 벌받아서 암걸릴 듯.
주작 냄새가 너무 나는데 이건 뭔 서사도 없이 첫날 저렇게까지 한다고?
매쓰가 안무섭나
가끔보면 간호업계는 여자들의 군생활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대학병원에수 임신 중인 간호사한테 태아가지고 패드립치는거 실제로 들어서 마냥 주작인거 같지 않네요
와...충격이다...악마도 혀를 내두르겠다..
사탄도 울고 가겠네 군대도 안가는것들이 더 부조리 군대 같이 구니..
구라일듯. 여자들이 왕따 시키는거보면 거기에는 자기는 매우 착한 사람 코스프레하면서 피해자는 구라쟁이, 뒷담쟁이(걔가 너 뒤에서 씹음), 가식쟁이, 문란함, 이런식으로 이상하고 나쁘고 역겨운 사람하고 몰아가서 주도하고 갈구는건데 만나자마자 안타까운 사람 앞에서 대놓고 자기가 역대급 악녀 싸이코 선언한다고? 구라같네요.
어찌 저런 생각을 ㅎㄷㄷ
주작이겠죠
개 씨 ㅂ 년들 나중에 니 자식들이 그업보를 다 돌려받을거다
확실히 여자들은 물리력으로 응징받는 경우가 드물다보니 리미트가 없는거 같아요
딸애 간호사입사 동기 다 나갔던데유 아직 까지 태움 장난 아니래유.
나는 학교에 군대에 직장에 다 전화하고 민원 폭탄 던져서 초토화시키는 요즘 부모들이 왜 간호사 태움은 못 없애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너무 대표적인 직장 괴롭힘이라...
첫댓글 ㄱ년들
와...사람새퀴냐...
설마
악마도 진저리 치겠네
개 ㅈ같은 년이네 인간새끼냐 저게
진짜 악마새끼네
개같은 년.
저런 년 애비애미도 암 걸려야 공평한 세상이 될텐데.
암세포같은냔~ ㄷㄷ
소년가장 비슷했던 입장에서 정말 썅냔이네요
미친년 놈을 못 만나서 저러는구나. 나같음 눈깔 돌아서 들이 받았을 건데.
그냥 소설은 소설로 보는게 맞아요.
짐승만도 못한년아..
악마를 보았다
진짜 태워벌라 팍씨
역시 헤드 ㅋㅋㅋ
간호사들 고생도 많이하던데 왜 괴롭히냐
와 찐 씨발개썅족가튼년이네요
저런년은 그냥 저말 하는순간 귀빵맹일...
그자리에서 아구창을 쳐돌려야지 뭐 저런 쓰레기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타부서 사람 보든말든 작은목소리로 태움 하더라고요
이걸 믿으라고?
아니 신입이 일을 못하고 나가버리면 결국 힘든건 기존 직원들 아님?....그래놓고선 왜 사람 안뽑아 주냐고 징징거릴거 아닌가? 이해가 안가는 집단이다
저 직원은 돈을 벌어야하는 입장이라 직장을 안 나갈거 같으니 맘대로 태우라고 지시한거 같네요. 악마임
대가리는 하는게 없죠 의새도 마찬가지
가끔 여자들이 더 잔인하다는.......
군대도 안가보고 그냥 아무말못하는 수직적 문화만 군대식 문화라고 착각해서 갈구기만 함
실질적으로 막내 먹을거 엄청사주고 알뜰살뜰 챙겨주는건 알지도 못하면서
입사 첫날, 다른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저걸 믿으라고?
애미애비 딸년 저 ㅈㄹ에 벌받아서 암걸릴 듯.
주작 냄새가 너무 나는데 이건
뭔 서사도 없이 첫날 저렇게까지 한다고?
매쓰가 안무섭나
가끔보면 간호업계는 여자들의 군생활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대학병원에수 임신 중인 간호사한테 태아가지고 패드립치는거 실제로 들어서 마냥 주작인거 같지 않네요
와...충격이다...악마도 혀를 내두르겠다..
사탄도 울고 가겠네 군대도 안가는것들이 더 부조리 군대 같이 구니..
구라일듯. 여자들이 왕따 시키는거보면 거기에는 자기는 매우 착한 사람 코스프레하면서 피해자는 구라쟁이, 뒷담쟁이(걔가 너 뒤에서 씹음), 가식쟁이, 문란함, 이런식으로 이상하고 나쁘고 역겨운 사람하고 몰아가서 주도하고 갈구는건데 만나자마자 안타까운 사람 앞에서 대놓고 자기가 역대급 악녀 싸이코 선언한다고? 구라같네요.
어찌 저런 생각을 ㅎㄷㄷ
주작이겠죠
개 씨 ㅂ 년들 나중에 니 자식들이 그업보를 다 돌려받을거다
확실히 여자들은 물리력으로 응징받는 경우가 드물다보니 리미트가 없는거 같아요
딸애 간호사입사 동기 다 나갔던데유 아직 까지 태움 장난 아니래유.
나는 학교에 군대에 직장에 다 전화하고 민원 폭탄 던져서 초토화시키는 요즘 부모들이 왜 간호사 태움은 못 없애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너무 대표적인 직장 괴롭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