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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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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엄마 등원룩이 창피한 아들.
추천 0 조회 7,849 26.05.06 15:44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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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5:45

    첫댓글 초딩입장에선 충분히...

  • 26.05.06 15:46

    극혐

  • 26.05.06 15:46

    미쳤네 진짜

  • 26.05.06 15:48

    흠.. 사진은 누가 찍었는가..
    아빠?? 그럼 아빠를 유혹할라고??

  • 26.05.06 15:50

    그냥 보는 입장에서 몸매좋고 이쁘면 땡큐기는 하지만
    내 와이프가 저러고다니면 관종이라고 졸라 싸울듯

  • 26.05.06 15:51

    남이니까 걍 보는거지 내 와이프 애엄마면 ㅎㅎ

  • 26.05.06 15:52

    초딩자녀가 저런글을 올렸을리는 없을거같은데..

    졸라 웃끼긴하네요..ㅎ

  • 26.05.06 15:53

    엄마들 안주 두둥등장

  • 26.05.06 15:53

    지만 아네ㄷㄷ 생각이란걸 안하는듯

  • 26.05.06 16:01

    좋기만하구먼

  • 26.05.06 16:05

    앞에가 어떻길래 좀 봅시다

  • 26.05.06 16:06

    아들 친구 아빠만 좋지

  • 26.05.06 16:09

    어디로가야하나요

  • 26.05.06 16:13

    랩스커트 광고

  • 26.05.06 16:14

    아들이 하지마라하면 진짜 쫌 하지마라

  • 26.05.06 16:15

    근데 우리동네 진짜 몸매만 다를뿐 레깅스 입고 다니는 엄마들 간간히 보임 ..혀를참..

  • 26.05.06 16:17

    왜 우리 애들 주변 엄마들은 저런 엄마가 없는것인가?

  • 26.05.06 16:20

    남포동, 광복동에 보임. 보기엔 좋긴한데......남친,남편입장이라면? 쓰읍..

  • 26.05.06 16:21

    진짜 너무한다.

  • 26.05.06 16:24

    내가 아들 입장이었어도 엄마가 저러고 다니면 엄청 싫긴 할듯.. 나중에 또래 애들한테 놀림 받을 가능성 상당하다고 보고 또래 애들 부모들이 수군거릴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봄

  • 26.05.06 16:24

    저건 남편이 찍고 자기가 아들 빙의해서 '울엄마 엉덩이는 내가 지킨다 '저런 글 편집해서 올리는건가요??

  • 26.05.06 16:26

    뭐 저 몸에 저래입음 조타쿠나 하지
    어휴... 동네 요가 이런덴. 어우...
    진짜 총체적 난국이 따로 없지요

  • 26.05.06 16:28

    ㅋㅋㅋㅋㅋ진짜 싫음 마누라 몸매가 좋고 나발이고 그냥 싫음

  • 26.05.06 16:32

    적당히 해라 진짜

  • 26.05.06 16:33

    진짜 꼴불견이라고 생각

  • 26.05.06 17:09

    돈벌기 어렵네
    열씨미 살아야지

  • 26.05.06 20:53

    좃쿠만

  • 26.05.06 21:38

    조회수에 미친세상.. 돈에 미친세상이 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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