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쪽 아파트 상가 부동산들은 담합을 했는지 계약서만 작성하는 것도 20만원 부릅니다.ㅎㅎ
26.07.07 14:06
맞아요 이젠 이거 담합중 ㅋㅋㅋ
26.07.07 14:05
솔직히말해 주거형..그중에서도 아파트는 등기부등본만 좀 볼줄알면 직거래가 훨 이득
26.07.07 14:06
살면서 부동산 양아치들 한 서너 명은 봤네.
26.07.07 14:15
진짜 부동산들 사기를 오히려조장함 알바들 고용해서 물건 물어오게하고 매물 어떤건지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계약부터 성사시키려고 하고 자기들이 다 책임지는것 같이 호도함
막상 까보면 배상받으려면 부동산이 잘못해다는걸 계약자가 검증해야하고.. 예전 전세 계약할때 집주인이 죽었는데 계약시키려고 함...나중에 돈 보내려고보니 집주인 여자인데 남자이름이길레 맞냐고 하니까..남편이데 죽었다고.. 재산이 자식들에게도 배분되서 자식들 동의도 얻어야 하는데 하필 자녀 1명이 또 친자식이 아님..미친.. 부동산은 암것도 모르고 그냥 괜찮다고만..
26.07.07 14:12
우리동네도 당근으로 매물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살면서 부동산 거래를 두번(전세 1, 매매 1) 해봤지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분명 사라지거나 엄청나게 축소될거 같습니다.
26.07.07 14:13
없어져야할 직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6.07.07 16:55
22222 요즘 시대에 필요없는 직종
26.07.07 14:20
근데 저도 한번 비슷한 경험했는데 위험 터졌을 때 부동산 사장님이 저희는 뭐 책임 못지죠 하는 소리 듣고.. 진짜 ㅋㅋㅋ
26.07.07 14:28
이 뉴스를 에듀윌이 싫어합니다.
26.07.07 14:30
수수료 저렴한 플랫폼 없나...부동산 전문 플랫폼 솔까 덕방에 주는 수수료 졸라 아깝긴 해요
26.07.07 14:33
계약서는 등기할때 필요하기 때문에 법무사에서도 작성해주죠
26.07.07 14:34
부동산 믿고 샀는데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하는데 미쳤다고 수백~수천만원씩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나
26.07.07 14:55
계약서 10만원도 아깝다. ai한테 써달라고 하자
26.07.07 15:12
책임은 좃도 안지면서 수수료만 띠어가는데 누가 좋아하나
26.07.07 15:54
그동안 꿀많이 빨았지
26.07.07 16:10
바로 법무사 찾아가면 계약, 등기까지 완료 됨
26.07.07 16:14
서로 의견 맞음 법무사 바로 찾아가면 됨
26.07.07 16:54
걍 법무사 한명 끼고 거래하면 될 거 같은데 ㅋ
26.07.08 02:01
복비가 아깝다라.... 딱 거기까지 수준이.. 중개사는 집을 싸게사고 비싸게 팔려고 이용하는게 중개사... 집이 57억이면 55억에도 살 수있고 눈탱이 맞음 58억 60억도 살 수 있는거.. 파는것도 마찬가지... 또 그집 .그동네 히스토리까지의 정보.. (사람이 죽었다거나..쫄딱 망해서 나간다..등등) 그거 할려고 부동산 많이 돌아 다니는거임...
26.07.08 02:18
복비가 문제가 아니라 걍 공인중개사 전문성이 ㅈ도 없다는게 문제임. 수수료 대비 전문성을 가지고 하면 말 안나옴. 일하는 꼬라지 보면 ㅅㅂ 내가 왜 얘한테 이돈을 줘야하지 생각하게됨
첫댓글 이게 맞지
사기당해도 보험으로 처리도 안해주는데
굳이 공인중개서 쓸 이유가 있나
22
자업자득이죠.
법무사쓰면 됨
진짜 해주는 거 없이 너무 비쌈
퍼센트로 수수료 먹는게 말이되나?? 건당 50이 적당함
222222
솔직히 50도 아까움요
그리고 중간에 조율없이 내가 바로 사게되면 진짜진짜 하는거없이 돈 버는거
저희쪽 아파트 상가 부동산들은 담합을 했는지 계약서만 작성하는 것도 20만원 부릅니다.ㅎㅎ
맞아요 이젠 이거 담합중 ㅋㅋㅋ
솔직히말해 주거형..그중에서도 아파트는 등기부등본만 좀 볼줄알면 직거래가 훨 이득
살면서 부동산 양아치들 한 서너 명은 봤네.
진짜 부동산들 사기를 오히려조장함
알바들 고용해서 물건 물어오게하고 매물 어떤건지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계약부터 성사시키려고 하고 자기들이 다 책임지는것 같이 호도함
막상 까보면 배상받으려면 부동산이 잘못해다는걸 계약자가 검증해야하고..
예전 전세 계약할때 집주인이 죽었는데 계약시키려고 함...나중에 돈 보내려고보니 집주인 여자인데 남자이름이길레 맞냐고 하니까..남편이데 죽었다고..
재산이 자식들에게도 배분되서 자식들 동의도 얻어야 하는데 하필 자녀 1명이 또 친자식이 아님..미친..
부동산은 암것도 모르고 그냥 괜찮다고만..
우리동네도 당근으로 매물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살면서 부동산 거래를 두번(전세 1, 매매 1) 해봤지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분명 사라지거나 엄청나게 축소될거 같습니다.
없어져야할 직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2222 요즘 시대에 필요없는 직종
근데 저도 한번 비슷한 경험했는데 위험 터졌을 때 부동산 사장님이 저희는 뭐 책임 못지죠 하는 소리 듣고.. 진짜 ㅋㅋㅋ
이 뉴스를 에듀윌이 싫어합니다.
수수료 저렴한 플랫폼 없나...부동산 전문 플랫폼
솔까 덕방에 주는 수수료 졸라 아깝긴 해요
계약서는 등기할때 필요하기 때문에 법무사에서도 작성해주죠
부동산 믿고 샀는데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하는데 미쳤다고 수백~수천만원씩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나
계약서 10만원도 아깝다. ai한테 써달라고 하자
책임은 좃도 안지면서 수수료만 띠어가는데 누가 좋아하나
그동안 꿀많이 빨았지
바로 법무사 찾아가면 계약, 등기까지 완료 됨
서로 의견 맞음 법무사 바로 찾아가면 됨
걍 법무사 한명 끼고 거래하면 될 거 같은데 ㅋ
복비가 아깝다라....
딱 거기까지 수준이..
중개사는 집을 싸게사고 비싸게 팔려고
이용하는게 중개사...
집이 57억이면 55억에도 살 수있고
눈탱이 맞음 58억 60억도 살 수 있는거..
파는것도 마찬가지...
또 그집 .그동네 히스토리까지의 정보..
(사람이 죽었다거나..쫄딱 망해서 나간다..등등)
그거 할려고 부동산 많이 돌아 다니는거임...
복비가 문제가 아니라 걍 공인중개사 전문성이 ㅈ도 없다는게 문제임. 수수료 대비 전문성을 가지고 하면 말 안나옴. 일하는 꼬라지 보면 ㅅㅂ 내가 왜 얘한테 이돈을 줘야하지 생각하게됨
돈이 아무리 많아도 아까운건 아까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