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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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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친 엄마를 찾아도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음
추천 2 조회 56,042 26.07.08 14:1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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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14:16

    첫댓글 ㅠㅠㅠ

  • 26.07.08 14:16

    마치 내가 왕이 된 느낌이라니.... 성준씨 인생에 밝은 날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람.

  • 26.07.08 14:19

    음악일 하고 있고 미국<-->한국 왔다갔다하며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 26.07.08 14:21

    아... 그렇군요. 잘 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 26.07.08 14:18

    길에 있는 애들 납치해서 입양기관에 넘긴놈들
    두당 돈 받고 해외로 보낸 입양기관들
    다 천벌 받아라

  • 26.07.08 14:22

    자신의 뿌리이자 진정한 고향이니 아무렇지 않을수가 없지..

  • 26.07.08 14:26

    누가 뭐라고 함부로 말할 수없는 것들

  • 26.07.08 14:43

    말을 멋지게 하네

  • 26.07.08 15:00

    오래전. 잼버리대회땐가.. 네덜란드로 보내졌던 쌍둥이..엄마가 tv보고 단번에 알았다던데..너무나 아빠를 닮아서..

  • 26.07.08 15:32

    동계올림픽 선수 였을 거에요

  • 26.07.08 15:48

    아...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 26.07.08 15:50

  • 26.07.08 16:00

    와우..감사합니다.

  • 26.07.08 15:03

    ㅠㅠ

  • 26.07.08 23:29

    성준씨 멋있네...앞으로 행복만하길

  • 26.07.09 13:51

    저도 부모 없이 친척집에서 자라서 이런 글 보면 슬퍼서 가슴이 터질거 같아요.
    부디 입양가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요.

  • 26.07.09 21:06

    미혼모 기관이라고 생각해 오랜동안 기부했는데, 입양으로 딴 주머니 채우는거 알고 나서 기부 끊었네요. 그냥 사랑의 열매 지정기탁 하는 중입니다. 동사무소 연락해서 편부모 또는 조손가정 중 도움이 필요한 집 추천해 달라... 그리고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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