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 이상 이어폰은 확실히 다르죠. 근데 일반적인 환경(스마트폰에 aac 같은 손실 음원 소스)에서 들을 거면 그냥 적당히 싸구려 써도 무난
26.07.09 14:52
솔직히 100-150한다고 '좋게 들리는' 것은 아니죠, 20만원대만 해도 훌륭합니다. 100만원대 레퍼런스급이라해도, 음원데이터 그대로 듣는다면 100% 실망할겁니다. 오디오 관련 분야 분들 (녹음실, 뮤지션, 동시녹음)이 소리의 해상도 때문에 쓰는거지 저거 보통사람들이 써봤자 20만원짜리보다 좋다고 느낄수는 없을꺼에요. 이상 100만원짜리 이어폰 업무용으로 쓰는 사람입니다.
26.07.09 14:53
150이면 무선으로는 최강이나 유선에서는 저가에 해당. 입문자용이죠. 무선 기준으로는 150까지 갈 것도 없이 60만원만 되어도 음질과 음색이 다름. 음악을 듣겠다 하면 20~30만원선부터고 그 아래는 그냥 기능 사용만을 위한 장치에 불과. 동작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금액.
26.07.09 15:03
qcy로 들어봐라 버즈도 대박일껄
26.07.09 18:38
나이드니까 청력 조금씩 떨어져가서 막귀가 되어가니 편하고 좋더군요. 짜증나는건 큰맘먹고 px8 질렀을때 생각보다 감동적이지 않아서 돈아까웠음 ㅠ
첫댓글 저 조합은 충분히 참을 수 있는데...;;; 김치가 익어야지 못 참지..
라면 물 왜케 짭게 끼랬냐
짜서 안먹어요저는 ㄷ
짭아보인다
150짜리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김치가 실비김치면 인정한다.
100만 원 이상 이어폰은 확실히 다르죠.
근데 일반적인 환경(스마트폰에 aac 같은 손실 음원 소스)에서 들을 거면 그냥 적당히 싸구려 써도 무난
솔직히 100-150한다고 '좋게 들리는' 것은 아니죠, 20만원대만 해도 훌륭합니다. 100만원대 레퍼런스급이라해도, 음원데이터 그대로 듣는다면 100% 실망할겁니다. 오디오 관련 분야 분들 (녹음실, 뮤지션, 동시녹음)이 소리의 해상도 때문에 쓰는거지 저거 보통사람들이 써봤자 20만원짜리보다 좋다고 느낄수는 없을꺼에요. 이상 100만원짜리 이어폰 업무용으로 쓰는 사람입니다.
150이면 무선으로는 최강이나 유선에서는 저가에 해당. 입문자용이죠. 무선 기준으로는 150까지 갈 것도 없이 60만원만 되어도 음질과 음색이 다름. 음악을 듣겠다 하면 20~30만원선부터고 그 아래는 그냥 기능 사용만을 위한 장치에 불과. 동작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금액.
qcy로 들어봐라 버즈도 대박일껄
나이드니까 청력 조금씩 떨어져가서 막귀가 되어가니 편하고 좋더군요.
짜증나는건 큰맘먹고 px8 질렀을때 생각보다 감동적이지 않아서 돈아까웠음 ㅠ
헤드폰 shure 쓰는데... 다른고 못 쓰겠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