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일단 무슨 운인지 뽑기는 했는데 너무 달아서 얼마 못먹고 버림
받아봤자 처치곤란
액자용
대존맛
보기만 많이 봤을 뿐한번도 시도해본 적 없음 ㅋㅋㅋ
저거 볼때마다 만든지 얼마나 된건지 궁금..
참..지랄같은날이였어요..1등 대잉어 뽑았습니다. 그런데 혼자 몰래본다고 보다가 떨어트려서...주인 아줌마는 어디서 구라질이냐..안믿는다. 가라!!! 하다가,,, 맞다고 계속실갱이하니, 5등 붕어하나 던져누고 가라고함..
국딩 시잘 50원이나 우유 주고 뽑기하면 맨날 꽝~ 조그만한 사탕받아서 집에 오곤 했는데. 어느날 누나가 저 대형 인형을 당당히 집으로 귀환. 진찌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날며칠을 잘라 먹었던 기억이 ㅋ
일생동안 한 번 뽑아봤네요.꽝 나오면 주는 것보단 맛이 덜함.
잉어뽑아서 먹지도 못하고 장판 밑에 넣어 놨는데 어느날 인가 할머니께서 열심히 드시고 계셨었지ㅠㅠ
잉어도 뽑고 용도 뽑아봤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 년 동안 쪼가리 부숴 먹다가 결국 버렸던 듯
첫댓글 일단 무슨 운인지 뽑기는 했는데 너무 달아서 얼마 못먹고 버림
받아봤자 처치곤란
액자용
대존맛
보기만 많이 봤을 뿐
한번도 시도해본 적 없음 ㅋㅋㅋ
저거 볼때마다 만든지 얼마나 된건지 궁금..
참..지랄같은날이였어요..1등 대잉어 뽑았습니다. 그런데 혼자 몰래본다고 보다가 떨어트려서...주인 아줌마는 어디서 구라질이냐..안믿는다. 가라!!! 하다가,,, 맞다고 계속실갱이하니, 5등 붕어하나 던져누고 가라고함..
국딩 시잘 50원이나 우유 주고 뽑기하면 맨날 꽝~ 조그만한 사탕받아서 집에 오곤 했는데. 어느날 누나가 저 대형 인형을 당당히 집으로 귀환. 진찌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날며칠을 잘라 먹었던 기억이 ㅋ
일생동안 한 번 뽑아봤네요.
꽝 나오면 주는 것보단 맛이 덜함.
잉어뽑아서 먹지도 못하고 장판 밑에 넣어 놨는데 어느날 인가 할머니께서 열심히 드시고 계셨었지ㅠㅠ
잉어도 뽑고 용도 뽑아봤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 년 동안 쪼가리 부숴 먹다가 결국 버렸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