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맞음 에어컨 안키고 밖에 나가면 쓰는돈이 더 큼 근데 집에서 에어컨 키고 배달음식 맨날 시켜먹으면 두배임ㅋㅋㅋㅋㅋㅋㅋㅋ
26.08.05 12:55
몇십만원도 아니고 진짜 여름에 빵빵하게 틀고 살아야 합니다
26.08.05 12:55
이거 맞음 그냥 집에서 에어컨 키고 밥 해먹고 OTT 보는게 최고
26.08.05 12:55
진짜는 겨울이죠 까스가 개비싸죠ㅋㅋㅋ
26.08.05 12:55
저도 풀가동ㅋㅋ
26.08.05 12:56
안키는 사람이 있으니 내가 킬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함.. 전부 다 키면 전력난 해소 못함 ㅎㅎㅎ
26.08.05 12:58
이 것도 맞는 말이죠 ㅎㅎ 저희 집은 전기요금 난방요금 여름 겨울에는 20씩 나옵니다
26.08.05 12:58
캐리어 대왕님 만세!
26.08.05 12:59
그 옛날 네이트버튼인줄 아는분들이 있죠
26.08.05 12:59
벽걸이 에어컨 하나있는데 저녁에만 틉니다 얼마나올지 모르겠네요
26.08.05 13:00
겨울에 보일러 틀듯 여름은 에어컨이죠. ㅋ
26.08.05 13:00
여름내내 풀가동 중이지만 에어컨 안키는걸 미련하다고 말하고 싶진 않음. 다 각자의 이유가 있을테니
26.08.05 13:00
옛날 어른들보면 에어컨 키는게 죄악임
26.08.05 13:06
돈아낀다고 안켜는거면 돈이 안아껴진다는 내용 하루3000원 싸다싸
26.08.05 13:07
저번주 휴가 다녀와서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에어컨 끈적없는데 이게 맞는거죠?
26.08.05 13:13
아뇨
26.08.05 13:15
실외기가 버티나요? ㄷㄷ 무서웡
26.08.05 13:22
저희 7월중순부터(방학) 에어컨3~4대 24시간 풀가동중이요;;
26.08.05 13:30
매년 여름마다 풀가동24시간인대. 실외기에 무리가 있을까 생각 안해봤는대……
26.08.05 13:39
구입하면 버릴때까지 한번 안끄는 냉장고 생각해보면 괜찮지요^^
26.08.05 13:59
아하~!!! 부뢀을 탁치고 갑니됴
26.08.05 14:54
냉장고는 원래 그렇게 쓰라고 되어있는 제품이고 실외기는 그렇게 사용하라고 나온 제품은 아니라서 비교는 어렵지 싶습니다. 아울러 냉장고는 켜놓는다고 해도 계속 돌아가지 않습니다. 잘 보시면 생각보다 돌아가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요. 에어컨도 인버터의 경우 속도 조절을 하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켜놓으면 쉬지 않고 돌아가기 때문에 무리가 갈 수도 있지 싶습니다. 다만 끄지 않고 계속 돌렸다면 실내온도가 기본적으로 낮게 잡혀있어서 실외기가 무리하게 돌아가지 않을 확률이 높겠네요.
현실은.... 에어컨 키고 춥다고 후드티입고 시원한 머리통만한 비싼 수박먹고 시원한 맥주에 시원한 콜라와 치킨, 족발 먹고 후식으로 라면먹고 땀난다고 샤워...
26.08.05 13:19
전기요금이 얼마 나올지 몰라서 부담되는 것보단 현재의 소비에 집중하는 거죠 전기요금 누가 대신 내주는 것도 아니고 오롯이 내 자신이 부담하는 건데 각자의 소비기준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26.08.05 13:21
술 두번만 안마심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수있음
26.08.05 13:56
다같이 에어컨 켜고 다같이 더워지고 지구는 다같이 종말로
26.08.05 13:59
난 개인적으로 전기세 걱정되어서 에어컨 안트는게 세상 미련해보임 난 밖에서 술값 두번 계산안하고 그돈으로 편안히 에어컨 틀자는 말듣고 확 이해가됌.. 이걸 이해못하는 사람은 나가서 사람들에게 술한번 산적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함 돈 몇천원에 벌벌 떠니 에어컨가동은 꿈도 못꾼다고생각함
26.08.05 16:33
전기세 - 전기요금 이해가됌 - 이해가됨
26.08.05 14:03
신축이라 단열 ㅈㄴ 잘되고, 창문에 열차단 필름 다 붙여놓으니까 진짜 별로 안 더워요. 잘땐 와이프가 춥다고 에어컨 끄고, 저녁에 집안에서 뭐 일 좀 하거나 정리하거나 할때 잠깐 틀고 그 외에 시간엔 다 선풍기로 버텨짐. 내년초에 다시 이사가야되는데, 열차단 필름 시공이 옵션으로 없어서 사제로라도 하려구요.
26.08.05 14:09
원래 저도 여름에 잘때는 선풍기만 키고 잤는데 올해는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약하게 5시간 틀어놓고 잡니다
26.08.05 14:14
누진세가 큼
26.08.05 14:21
근데 신기한 건 에어컨 끄고 출근했다가 퇴근할 때 들어와 보면 은근히 냉기가 남아있음
26.08.05 14:32
저번달 애기때매 풀로 틀었는데 6만 5천원 나왔네요 신생아 전기요금 지원 신청 안했구요 ㅎㅎ
26.08.05 14:36
정말 전기세 걱정되면 에어컨 트시되 단열을 꼼꼼히 합시다.(난방비도 마찬가지)
특히 여름철 햇빛은 다 가려야 합니다.
햇빛도 쬐고 싶고 날씨도 시원하고 싶고 이건 모순입니다.
26.08.05 14:57
자가 건축을 하면 단열에 투자를 더 해야 함. 냉방과 난방은 두 번째임.
26.08.05 15:08
우리집은 에어컨 24시간임 25도로 여행좋아하지만 여름은 절대 안감. 집이 제일 시원함.
26.08.05 16:10
26도 제습모드로 24시간 풀가동 냉방모드랑 전기세 차이없다지만 냉방으로 하면 넘 추움 인버터라 24시간 풀가동이 이득임
26.08.05 22:17
나같은 사람없군. 제가 종결해드림. 1년에 8개월 보일러 살짝틀어놓고 에어컨 풀로돌림. 보통 전기세 13~18만원 나오고 가스값 10~15만원나옴
첫댓글 맞음 에어컨 안키고 밖에 나가면 쓰는돈이 더 큼 근데 집에서 에어컨 키고 배달음식 맨날 시켜먹으면 두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몇십만원도 아니고 진짜 여름에 빵빵하게 틀고 살아야 합니다
이거 맞음 그냥 집에서 에어컨 키고 밥 해먹고 OTT 보는게 최고
진짜는 겨울이죠 까스가 개비싸죠ㅋㅋㅋ
저도 풀가동ㅋㅋ
안키는 사람이 있으니 내가 킬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함..
전부 다 키면 전력난 해소 못함 ㅎㅎㅎ
이 것도 맞는 말이죠 ㅎㅎ
저희 집은 전기요금 난방요금 여름 겨울에는 20씩 나옵니다
캐리어 대왕님 만세!
그 옛날 네이트버튼인줄 아는분들이 있죠
벽걸이 에어컨 하나있는데 저녁에만 틉니다 얼마나올지 모르겠네요
겨울에 보일러 틀듯 여름은 에어컨이죠. ㅋ
여름내내 풀가동 중이지만 에어컨 안키는걸 미련하다고 말하고 싶진 않음.
다 각자의 이유가 있을테니
옛날 어른들보면 에어컨 키는게 죄악임
돈아낀다고 안켜는거면
돈이 안아껴진다는 내용
하루3000원 싸다싸
저번주 휴가 다녀와서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에어컨 끈적없는데 이게 맞는거죠?
아뇨
실외기가 버티나요? ㄷㄷ 무서웡
저희 7월중순부터(방학) 에어컨3~4대 24시간 풀가동중이요;;
매년 여름마다 풀가동24시간인대. 실외기에 무리가 있을까 생각 안해봤는대……
구입하면 버릴때까지 한번 안끄는 냉장고 생각해보면 괜찮지요^^
아하~!!! 부뢀을 탁치고 갑니됴
냉장고는 원래 그렇게 쓰라고 되어있는 제품이고 실외기는 그렇게 사용하라고 나온 제품은 아니라서 비교는 어렵지 싶습니다. 아울러 냉장고는 켜놓는다고 해도 계속 돌아가지 않습니다. 잘 보시면 생각보다 돌아가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요. 에어컨도 인버터의 경우 속도 조절을 하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켜놓으면 쉬지 않고 돌아가기 때문에 무리가 갈 수도 있지 싶습니다. 다만 끄지 않고 계속 돌렸다면 실내온도가 기본적으로 낮게 잡혀있어서 실외기가 무리하게 돌아가지 않을 확률이 높겠네요.
여름철 상시로 켜놨을때 고장이 나냐 안나냐의 쟁점으로 볼때 고장이 안날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에 냉장고를 비유한것입니다
정상입니다. 못버티게 설계했을리가 없음
와 제가 며칠전에 궁금했던내용이 그대로 나왔네요 ㅋㅋ
전기요금 ㅈㄴ 올려서 낭비못하게 해야돼
좋은 생각이네요 물도 겁내 비싸게 올려서 샤워도 일주일에 한번 하게 만들고 인터넷요금도 겁내 올려서 뻘짓도 못하게 만들고 기름값이 몇배 올려서 놀러도 못가게 만들면 되네유 굿굿
물값은 적자보고 파는거라 현실화 필요한것 같아요.
인터넷,기름은 이미 흑자라 안올려도 되겠고
워터파크 4 인만 가도 먹고쓰고 교통비 당일치기해도 20이상은 깨지죵
현실은....
에어컨 키고 춥다고 후드티입고 시원한 머리통만한 비싼 수박먹고 시원한 맥주에 시원한 콜라와 치킨, 족발 먹고 후식으로 라면먹고 땀난다고 샤워...
전기요금이 얼마 나올지 몰라서 부담되는 것보단 현재의 소비에 집중하는 거죠
전기요금 누가 대신 내주는 것도 아니고 오롯이 내 자신이 부담하는 건데 각자의 소비기준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술 두번만 안마심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수있음
다같이 에어컨 켜고 다같이 더워지고 지구는 다같이 종말로
난 개인적으로 전기세 걱정되어서 에어컨 안트는게 세상 미련해보임
난 밖에서 술값 두번 계산안하고 그돈으로 편안히 에어컨 틀자는 말듣고 확 이해가됌.. 이걸 이해못하는 사람은 나가서 사람들에게 술한번 산적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함 돈 몇천원에 벌벌 떠니 에어컨가동은 꿈도 못꾼다고생각함
전기세 - 전기요금
이해가됌 - 이해가됨
신축이라 단열 ㅈㄴ 잘되고, 창문에 열차단 필름 다 붙여놓으니까 진짜 별로 안 더워요. 잘땐 와이프가 춥다고 에어컨 끄고, 저녁에 집안에서 뭐 일 좀 하거나 정리하거나 할때 잠깐 틀고 그 외에 시간엔 다 선풍기로 버텨짐.
내년초에 다시 이사가야되는데, 열차단 필름 시공이 옵션으로 없어서 사제로라도 하려구요.
원래 저도 여름에 잘때는 선풍기만 키고 잤는데 올해는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약하게 5시간 틀어놓고 잡니다
누진세가 큼
근데 신기한 건 에어컨 끄고 출근했다가 퇴근할 때 들어와 보면 은근히 냉기가 남아있음
저번달 애기때매 풀로 틀었는데 6만 5천원 나왔네요 신생아 전기요금 지원 신청 안했구요 ㅎㅎ
정말 전기세 걱정되면 에어컨 트시되 단열을 꼼꼼히 합시다.(난방비도 마찬가지)
특히 여름철 햇빛은 다 가려야 합니다.
햇빛도 쬐고 싶고 날씨도 시원하고 싶고 이건 모순입니다.
자가 건축을 하면
단열에 투자를 더 해야 함.
냉방과 난방은 두 번째임.
우리집은 에어컨 24시간임 25도로
여행좋아하지만 여름은 절대 안감. 집이 제일 시원함.
26도 제습모드로 24시간 풀가동
냉방모드랑 전기세 차이없다지만
냉방으로 하면 넘 추움
인버터라 24시간 풀가동이 이득임
나같은 사람없군.
제가 종결해드림.
1년에 8개월 보일러 살짝틀어놓고 에어컨 풀로돌림.
보통 전기세 13~18만원 나오고 가스값 10~15만원나옴
예전 탈원전 생각하니 겁나 웃기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