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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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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치과의사 부부 아이의 치아 상태.
추천 0 조회 11,087 26.08.05 15:2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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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5:22

    첫댓글 텍사스 덴티스트맘

  • 26.08.05 15:24

    뭐 그럴수있는데… SNS를 안하다보니 저런걸 SNS에 올리는 사람들 보면 그냥 좀 신기함

  • 26.08.05 15:26

    관종이죠 그냥 뭐 저렇게 올리면 빨아주는 댓글 보고 쾌감 느끼려고 그럴듯요..

    "와 치과 의사 부부인데도 못했어 우린 괜찮아.."
    "부모가 둘 다 치과 의사인데도 못 챙길수 있꾸나" ㅋㅋㅋ등등의 빨아주는 댓글들

  • 26.08.05 15:28

    제 머리로는 이해할수없는 쾌감이네요..ㅋㅋㅋㅋ

  • 26.08.05 15:34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더 친근하게
    우리 병원을 방문해줘
    ^^

  • 26.08.05 16:26

    저 글의 요지는 나와 남편 둘 다 치과의사야 라고 자랑하는 겁니다 ㅋㅋ

  • 26.08.05 16:36

    그러게요. 저게 뭐 자랑거리도 아니고

  • 26.08.05 17:56

    왜요 재밌는데요 ㅎㅎ

  • 26.08.05 18:46

    이종에 자기 개인 얘기 올리고, 빱니다 올리고 그런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냥 글을 쓸 공간이 있기에 쓰는거죠 뭐

  • 26.08.05 15:28

    희안하네.. 표지판은 날라가는데
    표지판 옆에 의자는 왜?

  • 26.08.05 15:31

    뭐야... 무서워...

  • 26.08.05 15:37

    글쥬??
    전복이 사고 난 것 보다..
    의자가 더 무서움...

  • 26.08.05 15:49

    의자가 아니라 그림자 같은거 아닐까요

  • 26.08.05 15:53

    그림자면 그림자 시작 부위부터 연속이 되어야 하는데..
    끊겨 있죠..
    그럼 끊겨 있다면 공중에 저런 형태의
    구조물이 둥둥 떠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리고 더 희안한 건 색깔 상 그림자에 명암이 보임...
    이건 불가능..

  • 26.08.05 16:50

    주작과 Ai 영상을 보면
    주인공이 화면에 거의 중앙 또는 보기 편하게 자리 잡고 있죠.
    왜 어쩌다 하필 저렇게 카메라가 있는곳에서 저렇게 사고가 날까?
    도로에 파편하 떨어진것도 없네요. ㅋㅋ

  • 26.08.05 16:56

    도로 바닥 화살표 표시도 이상하죠
    두개의 영상을 비교 하면 ㅎㅎ

  • 26.08.05 17:39

    제가볼땐 의자가 표지판 옆이아니라 뒤쪽위에 있는데 카메라 방향때문에 옆에있는걸로 보이는거 같네요. 차가 표지판 치면서 뒤집힐때 의자의 형태가 보입니다

  • 26.08.05 17:41

    ai 같아요 일단 화살표 그림부터 설명이 안되요..

  • 26.08.05 17:43

    역시 ai!!

  • 26.08.05 15:51

    운전자가 정신을 잃고 차 이상으로 인해 그냥 가는것 같은데

  • 26.08.05 16:03

    아이 치아는 충치 발견했을때 바로 치료해야되요
    차일피일 미루다 신경치료까지했네요ㅜㅜ
    미안하다 아들아~

  • 26.08.05 16:29

    전 애들 양치에 치실까지 전부 다 시켜주고 있어요 ㅎㅎ

  • 26.08.05 16:58

    깜빡이는 그래도 키네

  • 26.08.05 20:21

    차가 충격먹으면 저절로 켜지죠

  • 26.08.05 22:15

    좋아 자연스러웠어

  • 26.08.05 23:25

    내 지인중에는 더 한 경우도 있음. 아버지 친구중에 서울대 의대 수석입학, 수석졸업한 분이 있음. 부인도 서울대 의대 출신임. 그 집 첫째와 둘째가 나와 내 동생하고 동갑이라 서로 자주 왕래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내 동생이 어릴 때 귀에 물이차는 병이 생겼음. 그 병을 이 의사 아저씨가 완벽하게 고쳐줌. 근데 알고보니 자기 아들이 그 똑같은 병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방치하는 바람에 둘째 뇌에 문제가 생겨 버림. 뒷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고... 결국 둘째가 한국에서는 제대로 살기 어렵다고 판단하셨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이민감. 참... 인생은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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