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치과 의사 부부인데도 못했어 우린 괜찮아.." "부모가 둘 다 치과 의사인데도 못 챙길수 있꾸나" ㅋㅋㅋ등등의 빨아주는 댓글들
26.08.05 15:28
제 머리로는 이해할수없는 쾌감이네요..ㅋㅋㅋㅋ
26.08.05 15:34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더 친근하게 우리 병원을 방문해줘 ^^
26.08.05 16:26
저 글의 요지는 나와 남편 둘 다 치과의사야 라고 자랑하는 겁니다 ㅋㅋ
26.08.05 16:36
그러게요. 저게 뭐 자랑거리도 아니고
26.08.05 17:56
왜요 재밌는데요 ㅎㅎ
26.08.05 18:46
이종에 자기 개인 얘기 올리고, 빱니다 올리고 그런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냥 글을 쓸 공간이 있기에 쓰는거죠 뭐
26.08.05 15:28
희안하네.. 표지판은 날라가는데 표지판 옆에 의자는 왜?
26.08.05 15:31
뭐야... 무서워...
26.08.05 15:37
글쥬?? 전복이 사고 난 것 보다.. 의자가 더 무서움...
26.08.05 15:49
의자가 아니라 그림자 같은거 아닐까요
26.08.05 15:53
그림자면 그림자 시작 부위부터 연속이 되어야 하는데.. 끊겨 있죠.. 그럼 끊겨 있다면 공중에 저런 형태의 구조물이 둥둥 떠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리고 더 희안한 건 색깔 상 그림자에 명암이 보임... 이건 불가능..
26.08.05 16:50
주작과 Ai 영상을 보면 주인공이 화면에 거의 중앙 또는 보기 편하게 자리 잡고 있죠. 왜 어쩌다 하필 저렇게 카메라가 있는곳에서 저렇게 사고가 날까? 도로에 파편하 떨어진것도 없네요. ㅋㅋ
26.08.05 16:56
도로 바닥 화살표 표시도 이상하죠 두개의 영상을 비교 하면 ㅎㅎ
26.08.05 17:39
제가볼땐 의자가 표지판 옆이아니라 뒤쪽위에 있는데 카메라 방향때문에 옆에있는걸로 보이는거 같네요. 차가 표지판 치면서 뒤집힐때 의자의 형태가 보입니다
26.08.05 17:41
ai 같아요 일단 화살표 그림부터 설명이 안되요..
26.08.05 17:43
역시 ai!!
26.08.05 15:51
운전자가 정신을 잃고 차 이상으로 인해 그냥 가는것 같은데
26.08.05 16:03
아이 치아는 충치 발견했을때 바로 치료해야되요 차일피일 미루다 신경치료까지했네요ㅜㅜ 미안하다 아들아~
26.08.05 16:29
전 애들 양치에 치실까지 전부 다 시켜주고 있어요 ㅎㅎ
26.08.05 16:58
깜빡이는 그래도 키네
26.08.05 20:21
차가 충격먹으면 저절로 켜지죠
26.08.05 22:15
좋아 자연스러웠어
26.08.05 23:25
내 지인중에는 더 한 경우도 있음. 아버지 친구중에 서울대 의대 수석입학, 수석졸업한 분이 있음. 부인도 서울대 의대 출신임. 그 집 첫째와 둘째가 나와 내 동생하고 동갑이라 서로 자주 왕래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내 동생이 어릴 때 귀에 물이차는 병이 생겼음. 그 병을 이 의사 아저씨가 완벽하게 고쳐줌. 근데 알고보니 자기 아들이 그 똑같은 병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방치하는 바람에 둘째 뇌에 문제가 생겨 버림. 뒷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고... 결국 둘째가 한국에서는 제대로 살기 어렵다고 판단하셨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이민감. 참... 인생은 알 수 없음.
첫댓글 텍사스 덴티스트맘
뭐 그럴수있는데… SNS를 안하다보니 저런걸 SNS에 올리는 사람들 보면 그냥 좀 신기함
관종이죠 그냥 뭐 저렇게 올리면 빨아주는 댓글 보고 쾌감 느끼려고 그럴듯요..
"와 치과 의사 부부인데도 못했어 우린 괜찮아.."
"부모가 둘 다 치과 의사인데도 못 챙길수 있꾸나" ㅋㅋㅋ등등의 빨아주는 댓글들
제 머리로는 이해할수없는 쾌감이네요..ㅋㅋㅋㅋ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더 친근하게
우리 병원을 방문해줘
^^
저 글의 요지는 나와 남편 둘 다 치과의사야 라고 자랑하는 겁니다 ㅋㅋ
그러게요. 저게 뭐 자랑거리도 아니고
왜요 재밌는데요 ㅎㅎ
이종에 자기 개인 얘기 올리고, 빱니다 올리고 그런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냥 글을 쓸 공간이 있기에 쓰는거죠 뭐
희안하네.. 표지판은 날라가는데
표지판 옆에 의자는 왜?
뭐야... 무서워...
글쥬??
전복이 사고 난 것 보다..
의자가 더 무서움...
의자가 아니라 그림자 같은거 아닐까요
그림자면 그림자 시작 부위부터 연속이 되어야 하는데..
끊겨 있죠..
그럼 끊겨 있다면 공중에 저런 형태의
구조물이 둥둥 떠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리고 더 희안한 건 색깔 상 그림자에 명암이 보임...
이건 불가능..
주작과 Ai 영상을 보면
주인공이 화면에 거의 중앙 또는 보기 편하게 자리 잡고 있죠.
왜 어쩌다 하필 저렇게 카메라가 있는곳에서 저렇게 사고가 날까?
도로에 파편하 떨어진것도 없네요. ㅋㅋ
도로 바닥 화살표 표시도 이상하죠
두개의 영상을 비교 하면 ㅎㅎ
제가볼땐 의자가 표지판 옆이아니라 뒤쪽위에 있는데 카메라 방향때문에 옆에있는걸로 보이는거 같네요. 차가 표지판 치면서 뒤집힐때 의자의 형태가 보입니다
ai 같아요 일단 화살표 그림부터 설명이 안되요..
역시 ai!!
운전자가 정신을 잃고 차 이상으로 인해 그냥 가는것 같은데
아이 치아는 충치 발견했을때 바로 치료해야되요
차일피일 미루다 신경치료까지했네요ㅜㅜ
미안하다 아들아~
전 애들 양치에 치실까지 전부 다 시켜주고 있어요 ㅎㅎ
깜빡이는 그래도 키네
차가 충격먹으면 저절로 켜지죠
좋아 자연스러웠어
내 지인중에는 더 한 경우도 있음. 아버지 친구중에 서울대 의대 수석입학, 수석졸업한 분이 있음. 부인도 서울대 의대 출신임. 그 집 첫째와 둘째가 나와 내 동생하고 동갑이라 서로 자주 왕래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내 동생이 어릴 때 귀에 물이차는 병이 생겼음. 그 병을 이 의사 아저씨가 완벽하게 고쳐줌. 근데 알고보니 자기 아들이 그 똑같은 병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방치하는 바람에 둘째 뇌에 문제가 생겨 버림. 뒷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고... 결국 둘째가 한국에서는 제대로 살기 어렵다고 판단하셨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이민감. 참... 인생은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