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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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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쓰레기 집에 고립된 청년
추천 2 조회 33,482 26.08.06 07:52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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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07:55

    첫댓글 힘내시길 청년

  • 26.08.06 07:56

    일 그만 두고가 가장 고비일듯
    일 그만 두고 집에만 있으면 예전 습관 그대로 나오는데

  • 26.08.06 07:57

    아.. 다행이네요... 열심히 살길...

  • 26.08.06 07:57

    대학때 성적 문제로 재적이면
    학사경고 4회..ㅎㄷㄷ

  • 26.08.06 08:13

    출석만해도.... D는 안주는데... ㄷㄷ

  • 26.08.06 08:18

    이거 보고 욕할랬는데 마지막에 잘 유지하는 거 보고 응원

  • 26.08.06 08:27

    걍 등록금내고 학교 자체를 안가고 동기들 술자리나 다닌듯

  • 26.08.06 07:57

    따스한 보살핌이 필요했었네요 ㅜ.ㅜ 파이팅

  • 26.08.06 07:59

    취업도 하고
    효도해

  • 26.08.06 07:59

    대학교때 제적이면..... 수많은 좌절을 본인이 만든거 같은데.....

  • 26.08.06 08:06

    기운내라

  • 26.08.06 08:11

    한마디면 충분한 사람들이 되게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제 고딩 동창도 고1때 놀이터에서 담배 피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디지게 혼난 이후로 새사람되서 그 때부터 열심히 살더라구요. .

  • 26.08.06 08:18

    에고 안쓰럽다 그냥,,, 눙물이...

  • 26.08.06 08:21

    화이팅 손놓는게 시작되면 연쇄적으로 무너짐

  • 26.08.06 08:25

    1학년때 전공에 적응 못 해서 학고 함 받았지만 뒤늦게 정신(?)차리고해서 전액장학생으로 대학원가서 현재는 그 전공으로 먹고사네요. 진짜 대학교 전공은 안 맞으면 너무.. 힘든듯

  • 26.08.06 08:25

    부모도 싸잡아 욕먹을뻔했는데
    잘 유지하고 잘 살면 꾸준히 지원하던 부모님도 조금은 안심하실듯..

  • 26.08.06 08:25

    힘내라 이제부터 잘해도 시간 넘쳐난다!

  • 26.08.06 08:34

    지금도 유지중인가?

  • 26.08.06 08:41

    남자는 그래도 유지가 되네

  • 26.08.06 08:42

    힘내시길

  • 26.08.06 08:51

    다행이다. 잘 지내길.
    난 31살에 취업하고 34살에 이직했어.
    너도 할 수 있다고.

  • 26.08.06 08:53

    남을 의식하며 살았던게 불행의 시작

  • 26.08.06 09:08

    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하긴함... 하.. 마누라 집 너무 안치우거 쌓아놔서 내가 맨날 버려도 또 쌓아놓음

  • 26.08.06 09:22

    그게 디엔에이에 각인된거라 어쩔수없읍니다 원시시대때부터 굴안에서 살림하며 저장하는 습성을 가져서 그렇읍니다 이해해주세요

  • 26.08.06 09:27

    변화되서 다행이네. 그래도 남탓 사회탓 이런거 없는거 같아서 좋다, 열심히 살아보자

  • 26.08.06 09:36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 26.08.06 09:44

    방송의 순기능이네요
    한사람 구원해줌

  • 26.08.06 10:37

    그래 화이팅이다

  • 26.08.06 11:10

    남자는 성향상 바뀔수있는거 같음 군대도 있고 하니 근데 여자는 바뀌기가 힘듬 고생의 경험이 남자보다 적은게 문제

  • 26.08.06 11:13

    지금부터라도 청소하고 잘 살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 26.08.06 15:10

    개인적으론 군대에서 청소, 정리정돈 빡세게 한 생활이 평생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전역한 이후로 평생 집이 조금이라도 어지러워지면 저걸 어떻게 다 치우나 하면서 몸이 자동으로 움직여요

  • 26.08.06 16:43

    힘내시길.

  • 26.08.06 22:41

    누군가의 도움이 이런 분들에겐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함. 근데, 청소 과정에 참여 시켜서 같이 청소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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